폭격기의 달이 뜨면 - 1940 런던 공습, 전격하는 히틀러와 처칠의 도전
에릭 라슨 지음, 이경남 옮김 / 생각의힘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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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인 대서사의 한순간을 이책 한권에 고스란히 담았다. 그것도 전쟁의 한순간의 긴박함과 모든 국민의 참혹한 현실을 생생하게 그려낸 것이 놀라웠다. 그당시 전쟁이라는 상황이 믿을 없는 상황임을 도시와 시민들의 일상적인 모습에서 녹아져 나왔다.

 

어느 순간 하늘 한켠에 폭격기가 보임을 암시하는 부분은 이책의 서두부터 말미까지 고도의 긴장감이 연속 연출된다. 또한 중간중간 마다 참혹하게 사람들이 죽음을 맞이하는 장면도 그날의 고통과 억울함이 깊이 전해졌다.

 

그리고 무시할 수없는 이책의 어마어마한 두께는 어느 서적과 비교할 없도록 방대한 분량이다. 하루만에 일독하기에는 무리일듯하지만, 막상 책을 여는 순간 저자의 솜씨와 책안에 나오는 주인공들의 긴박한 순간들의 여정은 어느 소설과도 비교안될 만큼 몰입감이 상당하였다.

 

또한 책의 주요 등장인물인 처치와 히틀러의 대사의 장면들은 한장면 한장면마다 명언같은 구절이 가득하였다. 아무래도 역사속에서도 영웅으로 기억될 만큼 인물들이기에 어쩌면 당연한 사실인지도 모른다.

 

권력과 권위가 세상 찌를듯 만큼 높은 그들도 참혹한 전쟁 상황에서는 우리와 똑같은 나약한 인간의 모습임을 깨닫게 한다. 도대체 어떠한 것들이 이들을 전쟁의 상황에 놓여지게 했는가? 궁금하다면 이책 전반적인 흐름을 읽다보면 알게될것이다.

 

개인적으로 처칠의 장면이 나올때마다 명언중의 명언들이 넘치듯 방출이 된다. 때문에 이책의 소장가치는 바로 참혹하고 냉정한 현실 속에서만 느낄 수있는 우리 인간의 감정을  직설적으로 표현하기에 연출된듯한 명언들이 쏟아진다는 점이다.

 

더욱이 처칠이었기에 그상황에 놓여진 냉철한 판단과 결단력들이 이루어낼 수있었다. 또한 그를 믿고 따르던 내각의 관련된 사람들도 그녀였기에 전쟁을 극복할 수있게되었다고 한다. 연설을 할때마다 국민들의 감동의 도가니도 이책을 통해 느낄  수있었다.

 

하지만 무엇보다 전쟁의 냉혹하고 처참한 시민들의 묘사가 이책의 전반적인 비중이 높기때문에 어쩌면 그런 명언이 더욱 강렬하면서도 훈훈한 감동을 자아낸 국민들에게 전하는 맹세로 느껴지는 같았다.

 

101장의 방대한 서사시로 진행되는 이책은 전쟁의 순간을 너무도 사실적으로 현장감에 있는 듯한 착각을 일으킨다. 또한 장마다 숨쉴수 없을 조차 시간이 빠듯하게 사건들이 터지는데, 폭격기가 자주 등장할때 마다 마음을 졸일 밖에 없을 것이다. 그시대에 태어나 자란 사람들에 대한 억울함과 분통은 여러분도 느끼게 될것이다.

 

이책을 통해서 나라면 그와 같은 전쟁상황에서 처칠의 상황에서 어떠한 결정을 내리고, 행동을 실행할지를 같이 생각해보며 읽으면 이책이 원하는 메세지를 넌지시 이해 것이다. 때문에 오바마, 빌게이츠, 오프라윈프리가 이책을 강력한 추천을 하게 이유도 여기있다. 당신도 1940 아찔한 전쟁의 순간을 이책과 함께한 순간 우리 인생의 참된 목적과 소중함을 절실히 깨닫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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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 비즈니스 모델이 되기까지 - 왜 세계적인 기업들은 인공지능에 투자하는가?
이지은.정석찬 지음 / 생능북스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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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55 인공지능이 최근 주목 받다 보니 인공지능을 신생 분야로 생각하는 분들도 있다. 사실 인공지능은 새로운 기술 개념은 아니며, 이미 1950년대부터 존재해 왔다.

 

나는 깜짝 놀랄수 밖에 없었다. 메타버스처럼 요즘 인공지능이 뜨고 있어서 나온지 얼마 되지 않았을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이미 오래전부터 우리 인간은 인공지능에 대한 궁금증 해결하기 위해 온갖 노력을 했다는 것은 사실이다.

비로소 1980년대 최신 기술이 발달하면서 인공지능또한  개발 속도가 빨라진다. 이책에서는 유명한 인공지능의 선구자님들을 소개한다. 이들은 그시절 미래를 현명하게 앞서본 진정한 업적을 남긴 훌륭한 과학자분들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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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격기의 달이 뜨면 - 1940 런던 공습, 전격하는 히틀러와 처칠의 도전
에릭 라슨 지음, 이경남 옮김 / 생각의힘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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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615 "세상이 이토록 아름다울수 있다니! 그런데도 즐길 기회가 없다. 이렇게 어리서은 인간이라니. 인생은 너무 짧다.그리고 인생을 힘들게 만든다."

 

영국의 대적이 일기의 한부분이다. 영국은 연속된 공습으로 인해 많이 지쳐져 가는 것을 눈으로 보여주게 한다. 그것도 적의 입장에서 바라본 시각으로 오히려 읽을때 몰입이 잘되고 긴장감이 높아졌다. 처칠의 괴로움에 흡족는 대적들의 모습은 보면볼수록 기분이 찝찝하고 안타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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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잊어도 좋겠다 - 나태주 인생 이야기
나태주 지음 / &(앤드)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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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통해 나태주님의 잊지못할 추억을 같이 회상할 수있는 기회였고, 무엇보다도 우리 인생의 모두가 하나쯤은 기억하고싶은 것들을 간직할 수있는 방법도 제시하였다. 또한 기억이 우리의 아름답고 찬란했던 이세상에 하나뿐이 나만의 인생이라는 것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나태주 시인님의 어린시절을 떠올리는 순간순간을 같이 책장을 넘기면서 읽다보면, 어느새 머릿속에 선명하게 영화처럼 그려지는 것이 너무도 신기하였다. 몽글몽글하고 애틋한 추억의 그리움의 감정마저도 저자분의 섬세한 자연의 생물에 빗대어 설명할때 실감이 되었다.

 

저자는 어린시절의 추억들이 보잘것없다고 여길지 몰라도 이세상에서 고귀하고 존귀한 하나뿐인 기억으로 어느것과도 바꿀 수없 보석 보다도 소중한 저자의 인생인 것이다. 저자는 그만큼 자신이 늙어가면서 잊혀져가는 서러움을 극복하고자 글로서 기억을 기록한 것이다.

 

우리의 인생은 한번 살다가 한번 죽음으로 끝나는것이 운명이다. 피할수 없는 것이다. 하지만 저자는 평범한 운명을 더가치있고 이세상에 영원히 기억할 수있게 책으로 우리들에게 자신의 기억들을 전하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에게 한가지 메세지를 전한다. 당신의 추억과 기억도 그만큼 소중한것이라는 강한 메세지를 말이다.

 

이책은 5장으로 이루어져 연대기별로 나태주시인님의 어린시절로 돌아가 아름다운 장면들을 글로 이쁘게 그려진다. 첫장은 어린시절 외할머니와 와할아버지에 대한 추억과 그리움을 담아서 시작한다. 그시절 우리가 몰랐던 홀로 전쟁으로 남편을 잃은 외할머니의 고독한 일상과 반복이 어쩌면 오늘날 우리들을 있게 한것이 아닐까.

 

두번째장은 저자가 어린시절 외갓집에서 벌여진 에피소드들을 한껏 풀어놓았다. 어려운 환경에 아버지가 간이학교를 위해 외갓집에 맡겨진 것이다. 주변환경이 모두 자연속에서 계절별로 그려지는 풍경이 너무나도 정겨웠다. 또한 동네 형이랑 못할 지우개사건과, 그시절 귀한 나일론 양말 한짝 잃어버린 사건, 외할머니 추억이 가득한 눈길 감동의 스토리가 너무도 많다.

 

세번째장은 저자의 사랑하는 가족들에 관한 추억을 담았다. 어머니와 외할머니와의 추억이 아궁이, 한여름밤의 단잠으로 정겹게 그려진다. 아침 이슬이 맺힌 양귀비, 무덤옆에 죽어가는 커다란 고목나무, 아름다운 빛깔의 물잠자리 등은 그림이 눈앞에 펼쳐지는 듯한 느낌이었다.

 

네번째장은 저자에게 가슴 한쪽 아련히 남겨진 찬란한 기적의 순간들을 담았다. 개인적으로 이부분은 읽는 내내 뭉클하였다. 외로이 지낸 한편생 외할머니의 흰고무신 사연, 초등학교 시절 서울에서 전학온 아이에 관한 추억, 생에 태어나 처음 보는 서커스 등의 풍경은 직접 읽어봐야 마음을 이해할 것이다.

 

다섯번째장은 잊혀지기 싫은 소중한 순간들을 담았다. 어린시절 환경이 어려운 형편이지만, 너무나도 갖고 싶은 한창 나이에 겪었던 크레용의 소중함은 특별했다. 또한 매일 울기만 했던 어린시절 뱀이 실제로 나타났던 사건, 저자에게 재밌고 소중한 시간을 함께한 뿔피리, 글을 쓰게 사람으로 만들게한 만화책등 예상외의 추억의 소재들이 넘쳐난다.

 

이책을 통해 우리들의 인생에 잊지못할 추억들이 너무나도 소중함을 알게 될것이다. 저마다 살아온 인생과 운명이 각자 다르기에 나태주 시인님의 어린시절의 추억 또한 이세상에 하나뿐인 추억인 것이다. 같이 읽는 동안 시절 저자가 느꼈던 감성과 그리움이 그대로 전달되는 기분이 너무나도 잊지못할 정도였다. 인생의 소중함을 느끼게 하는 책이라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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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을 이기는 습관 - 부와 성공을 부르는 나폴레온 힐의 인생 처방전
나폴레온 힐 지음, 이미정 옮김 / 니들북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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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레온힐은 부와 성공의 대표주자로서 믿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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