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기로 했다 - 스타트업을 꿈꾸는 MZ들에게 아이돌 출신 스타트업 CEO가 말하는 창업 노하우
노영태 지음 / 힘찬북스(HCbooks)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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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66 무모한 도전이라고 생각하고 안전한 길로만 가려는 사람도 있겠지만, 내가 먼저 나의 한계를 긋는다면 나의 성장에도 한계가 존재할 것이다.

 

저자는 회사를 운영하면서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오히려 기회가 오면 잡기위해 발버둥을 친다. 연간 공항 면세점의 광고대행사 선정 입찰을 위해 계획적으로 도전하는 그의 일화는 가희 놀라웠다. 독보적인 오프라인 행사보다 온라인 행사에 강점을 둔것이 저력이었던것이다. 업체들 제치고 저자가 된것은 회사 규모의 한계에 그치지 않은 그의 도전이 성공의 요인인 것이다!

 

“이 책은 리딩투데이(@bookcafe_readingtoday)에서 협찬받았습니다.

 훌륭한 책을 리뷰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에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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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의 흑역사 - 세계 최고 지성인도 피해 갈 수 없는 삽질의 기록들 테마로 읽는 역사 6
양젠예 지음, 강초아 옮김, 이정모 감수 / 현대지성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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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34 "나는 스티븐에게 말해줬어요. 그는 신아니라고요"


시간의 역사를 탄생한 스티븐 호킹은 누구나 알것이다. 하지만 그당시 스티븐호킹의 업적이 가려진 흑역사가있었다. 많은 이들이 스티븐 호킹이 실수를 했다고 한다. 사실 블랙홀이란 이론은 특수한 형태이며 눈에도 보이지 않는다. 때문에 호킹이 수많은 이론들을 내도 나중에는 그가 틀렸음을 인정하다. 더놀라운것은 혹평과 비난속에서도 끊임없는 호킹의 도전은 가희 놀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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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기로 했다 - 스타트업을 꿈꾸는 MZ들에게 아이돌 출신 스타트업 CEO가 말하는 창업 노하우
노영태 지음 / 힘찬북스(HCbooks)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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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1 '사람은 하고 싶은 일을 해야 해.'


저자는 끼가 상당하다. 어려서부터 주체할수 없는 끼는 많은 학생들로부터 유독 눈에 띄였고 급기야 대학을 갈 시기에 남들보다 좋아하는 것을 찾고자, 알바들을 두루 섭렵하기 시작했다. 우연히 엽기송 UCC까지 지원한 그는 스타킹 까지 출현하여 다양한 영상제작 까지 하게 된다. 

여기서 그의 독보적인 명언이 탄생한다. 바로 하고싶은 것을 하는 것이 뭐든 인생의 길이 풀린다는 뜻같았다.

이게 그의 성공포인트인 듯하다.



“이 책은 리딩투데이(@bookcafe_readingtoday)에서 협찬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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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덤 스미스 국부론 - 번영과 상생의 경제학 리더스 클래식
이근식 지음 / 쌤앤파커스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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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스미스의 국부론을 다시 재해석하여 현대시대에 있어

우리가 배워야할 점은 무엇이고, 또한 근본적인 국부론의 핵심이론은

무엇인지 자세히 살펴보게 될것이다.

 

이책은 총 5장으로 나눠져 있으며 처음부분에서는 국부론을 지은

애덤 스미스의 일대기를 소개한다. 다음은 그당시 자본주의의 기원과

흐름을 한눈에 정리해보고,본격적으로 국부론의 두가지 점을 살펴본다.

철학적인 면의 국부론과 경제발전의 길에 있어서의 국부론이이다.

끝에는 국부론에서 우리가 배워야할 점을 나열한다.

 

스미스의 생애는 뜻밖에 경영을 시작한 것이아니라 본래 철학을 시작으로

학문에 뛰어들어 신학, 윤리학, 법학, 경제학등을 독학으로 모두 섭렵한

뛰어난 인재이다. 그당시 모든것에 관심이 많아 만나는 학자들과 교류가

활발하고 당시 유행하거나 거론되는 이론들은 능통했을 정도이다.

때문에 그가 발행한 국부론은 그시대 반영을 한 이론이기에 더 믿을만한

설득력과 생명력이 빛을 발한 현실성 이론이기도하다.

 

그당시 자본주의 일대기는 1차세계 대전이후 주기적으로 불황이 발생하고

주식시장의 주가폭락으로 인한 대공항이 전세계를 강타한다. 이로인해

자본주의의 이론의 신뢰가 여실히 떨어진다. 본래 자본주의의 반전을 토대로

민주주의가 발전한 것이 그대 서양사 흐름이다.또한 중세의 18세기 까지 치열한

영토전쟁으로 부국강병은 지상과제였고 그결과 경제적 국가주의가 중상주의로

탄생한다.

 

그당시 절대군주제가 확립된 왕실중상주의 국가에서는 절대군주가 마음대로

세금을 부과하고 백성의 재산을 강제몰수하기도하고 민간의 경제활동을 엄격히

규제했다. 여기서 중상주의 경제규제가 지속되었고 정부와 유착한 대자본에게만

특혜를 주고 소외된 중소기업은 경제활동을 억압하여 스미스는 정부규제의 철

폐와 경제활동 자유를 주장하는 대변인이된다.

 

스미스의 자유주의는 경제학만 국한된것이 아니다. 자연조화설을 근거한 스미스의

세계관도 있고, 윤리의 근거를 인간의 본성중 이성이 아닌 감성에서 찾는 도덕감정

론도 있다. 여기서는 공정성을 주시하는 스미스의 윤리학 특징으로 보고, 사람들의

양심은 이해관계앞에서 무력하므로 사회의 공정한 질서를 유지하기 위하여 모두가

지켜야할 최소한의 강제규칙인 법이 필요함을 보고, 법학으로 이어진다. 한편

법과 정부는 부자가 빈민을 억압하고 재화의 불균등한 분배를 유지하기 위한 수단으로

간주될수있음을 법학강의록에 기록한다.

 

그다음 상공업을 발전시켜 모든사람이 생업을 갖도록 하는 것이 범죄를 예방하는 최선의

길임을 여겨 경제학으로 이어진다. 유독 스미스는 우리의 예상과 달리 노동자들에게 동정

심을 가지고 있었다. 노동생산성 향상과 자본축적을 주장한다. 자본이 있어야 노동자를

고용할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저부는 가능하면 경제에 개입하지 말라는 국부론을 제시

한다. 자유시장의 효율성을 풍부하고 구체적인 자료들로 설득하게된다.

 

그밖에도 스미스의 경쟁의 이익에서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것은 탐욕과 반칙의 예방 효과

라는 점이 있으며, 중상주의가 장려하는 것은 부자와 권력자의 이익을 위한 산업뿐임을

강조하여, 가난한자를 위한 이익산업이 무시되고 억압받음을 일침하고 있다.

 

이책을 통해서 국부론이 현재 경제발전에도 어떠한 도움을 줄수있었는가를 살펴보게

것이다. 또한 스미스가 제창한 경제적 자유방임주의는 시대를 막론하고 극찬을 받는 이유 또한 분명 깨닫게 될것이다.

 

“이 책은 리딩투데이(@bookcafe_readingtoday)에서 협찬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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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덤 스미스 국부론 - 번영과 상생의 경제학 리더스 클래식
이근식 지음 / 쌤앤파커스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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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18 스미스가 기계와 도구 같은 유형의 재화로 구성되는 물적자본만이

경제발전에 기여한다고 본것은 오류이다.

 

명확하다. 그시대 스미스는 보이는 노동력만이 재화로 이어진다고 여겼다.

하지만 지금의 문명발전은 과학이나 경제발전은 지식과 연구등 인적자본

의한 것이다. 물론 인적자본도 엄연히 재화로 이어지는게 당연하데,

그당시 눈으로만 보여지는 생산성이 뚜렷한 노동력만을 값을 매긴다는것은

옛날 사고방식이다. 그러므로 현대근대사회에 맞게 경제발전에 기여하는 것은

인적자본도 포함되는 것이 맞다.

 

 

“이 책은 리딩투데이(@bookcafe_readingtoday)에서 협찬받았습니다.

 훌륭한 책을 리뷰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에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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