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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다시 계몽 - 이성, 과학, 휴머니즘, 그리고 진보를 말하다 ㅣ 사이언스 클래식 37
스티븐 핑커 지음, 김한영 옮김 / 사이언스북스 / 2021년 8월
평점 :

P162 인구의 가난한 절반은 지금도 예전만큼 가난하다. 가난한 사람들은 1910년에 그랬듯이 2010년에도 전체 5퍼센트밖에 갖고 있지 않다" 하지만 현재 부의 총량은 1910년에 비해 훨씬 크기 때문에 가난한 절반이 같은 비율의 부를 소유하고 있다면 더 부유해진 것이지 "예전만큼 가난"한 것이 아니다.
부자와 빈곤의 갈등에 있어서 가난에 불평등에 대해서 과거와 오늘날의 가난의 차이는 다소 감소한듯하다. 왜냐면 오늘날 가난해도 부유해질수 있는 기회가 다소 예전보다는 각박함에 벗어남으로 설명한다.
예전보다 가난한 나라에서 부유함에 따라 불평등이 감소하는 것이란다.우와… 가희 놀랍다...그만큼 전인류적으로 모든 나라 국민 모두가 일제히 부유해지다니..그래도 여전히 부유한자는 부유하고, 가난한자는 가난하니, 불평등의 해소는 여전히 숙제이다..
“이 책은 리딩투데이(@bookcafe_readingtoday)에서 지원받았습니다.
훌륭한 책을 리뷰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에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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