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렁이 젤리를 잘근잘근 씹어 먹으며 사건을 파헤치는 뇌섹남 레너드의 미스터리 사건속으로!! 회를 거듭 할수록 재미있는 추리뿐이 아닌 다채로운 과학 상식과 아직 밝혀지지 않은 진짜 미스터리한 이야기로 가득한 비밀요원 레너드.노만 요원의 행방을 쫓아 미스터리 서클과 모아이 석상의 미스터리를 추척하게 되는 레너드와 룰라송. 그 추적의 끝에서 마주한 진실은?알고보면 노만 요원은 처음부터 곁에 있었다?? (저는 못 보고 지나쳤는데 아이가 발견한 한컷‼️꼭 찾아보세요들~~~) 개인적으론 모아이 석상보다는 미스터리 서클애 대한 미스터리가 더 흥미로웠다. 이집트의 피라미드도 만들어낸 인류가 아닌가 그러니 어쩜 모아이 석상을 만들 기술이 존재했던거 아닐까?그리고 그 무엇보다 ‘무엇이든 나오는 만능 탐정 코트’가 제일 탐나는 1인.🙋🏻♀️
“영웅에게는 그에 걸맞은 방식이 있을 것이다!” 생각과 의지를 갖고 일을 행하는 것과 어떠한 목적도 없이 명령과 협박으로 일을 행하는 것에는 서로 다른 엄청난 결과가 따른다. 신들의 보살핌을 받고 있다는 굳은 밈음과 자유 의지에 따라 전쟁에 임했던 마케도니아의 그리스군들은 말 그대로 천하무적이다. 신들의 왕 제우스 마져도 아들로 인정한 알렉산드로스. 그의 기백에 감탄이 절로 나온다. “이런 내가 선봉에 설 용기조차 없다면 어찌 위대한 정복자라고 할 수 있겠소?” 그 옛날 그리스를 침략했던 페르시아의 크세로크세스는 자신의 후손 다레이오스3세가 그리도 비참하게 나라를 잃고 죽음을 맞이 한 것을 어떻게 바라볼까. 알렉산드로스의 동방 원정을 한눈에 쉽게 볼 수 있는 동방 원정로. 재미있게 읽다보니 세계사 공부까지 쏙 쏙 되는 기분이다. 역사와 신화가 합쳐져 하나의 문화가 된 듯.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고 책 속 명화들을 보니 알렉산드리아의 눈빛 하나 손짓 하나도 예사롭지 않은 깊이감이 느껴졌다.그의 동방 원정을 통해 퍼진 헬레니즘 문화. 대제국을 통치하는 방법으로 민족의 융합을 선택했다던 그의 지혜가 돋보이고 위대하게 느껴진다.그의 원대한 인도 원정에서는 어떤 일들이 펼쳐질까?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으면 뜻하지 않게 세계사 공부를 하는 기분이다. #그리스로마신화 #알렉산드로스와위대한원정길 #박시연 글 #최우빈 그림 #강대진 정보 글,감수#아울북
아이가 어렸을적부터 자주 다니던 어린이 과학관에 가면 입구에 태양걔의 모습이 크게 전시 되어 있었다. 그 모습을 보며 아이는 저도 모르게 태양계를 익혔고 지구와 달의 모습을 보며 우주를 꿈꿔왔다.신비한 이야기 속에 등장 하기도 하고 언젠가는 편하게 여행을 다녀 올 만큼 문명의 발전을 꿈꾸기도 하는 그곳.방학 전 과학 시간에 지구의 모습을 배우며 달에 대해서도 배웠는지 더더욱 관심을 갖고 주의 깊게 빠져 들었던 책이다. 한 장 한 장 넘기며 보고 만지는 재미가 넘치는 팝업 북에 연신 “우와~~” 감탄을 하며 넘겨보던 아이. 우주를 사랑하는 모든 아이들이 꼭 봤으면 하는 책이다.이번 여름 우주로! 달나라로!! 여행을 떠나보자. #팝업움직이는달 #안얀켈리오비치 글 #올리비에샤르보넬페이퍼엔지니어링 #아나벨뷕스통 그림 #이충호 옮김#보림#그림책추천 #팝업북 #아트사이언스
“엄마, 나 이거 해도 돼?”아이가 먼저 집어들고 하겠다는… 신비로운 일이 일어난다. 귀염뽀짝 아리아리 신아리와 함께!!!세상이 궁금 한 것 투성이인 지적 호기심이 왕성한 호기심 대장들, 잡합다식 척척 박사님을 꿈꾸는 아이라면?이번 여름 꼭 이 책을 만나보자. 신문 읽기가 문해력에 최고라지만 몇장이나 되는 신문을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읽어야 하나~ 막막해 하는 아이라면 하루 한 기사로 간편하고 재미있게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는 다양한 기사들을 읽고 짧은 글짓기를 하다보면 아이의 문해력이 쑥쑥 자라는 것이 보일 것이다.권하지 않아도 스스로 찾아서 하는 마법같은 일.지금 당장 느껴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