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초와 인어 (일본어 + 한국어) 손끝으로 채우는 일본어 필사 시리즈 3
오가와 미메이 지음, 이예은 옮김 / 세나북스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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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빨간 초와 인어라는 일본어 동화책을 알게되었다.

일본어는 일본 영화나 애니메이션 만화 등으로

일본어를 접했다.

그러면서 아쉬웠다.

내가 좋아하는 영화나 애니메이션

대사집이 나오면

백배는 더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을 텐데 !

원래 공부는 재미있어야하니까.

그런데 빨간 초와 인어라는

일본어 필사 책은

내가 원하던 일본어와 한국어 번역이 있어

영화 대본집처럼 비슷하게 공부할 수 있다.


빨간 초와 인어 일본어 왕초보 필사 추천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빨간 초와 인어 필사 책이

어떻게 이루어져 있는지 설명하는 글이다.

왼쪽에는

일본어 원문이 위에 있고

바로 아래 한글 번역문 있다.

오른쪽에는

필사 하는 페이지가 있고

나오는 일본어 단어가

나열 되어 있다.

그래서 왼쪽 일본어 원문을 보면서

필사를 해서 손으로 일본어 문장을

익힐 수 있다.

손끝으로 채우는 일본어 필사 시리즈

빨간 초와 인어는

특히 일본어 왕초보에게

추천하는 게 일본 동화라서 문장이 쉽다.

딱 내 눈높이 맞춤형 책이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어려운 단어를 처음부터 맞닥뜨리면

일본어 한자 언제 다 외우지???

막막해 진다.

하지만 빨간 초와 인어는

어디서 본 것 같은 익숙한 한자들이 나온다.

당연히 익숙하다.

이건 왕초보 수준의 일본어 동화니까.

예전에 영어 공부를 할 땐

매직트리 하우스를 번역하면서 공부를 했는데

일본어도 동화로 공부하는 게

훨씬 효과적이라는 걸 깨달은 순간이었다.

단어가 익숙해서 부담이 없다.

설사 단어가 익숙하지 않다 하더라도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이렇게 오른쪽에서 일본어를 필사를 하면서

처음에는 일본어를 보고

그다음에는 해석을 보고

필사를 하면서 일본어가 어떻게 번역

되었는지 되짚어 보면

일본어 한자를 뇌에 되새겨

훨씬 머릿속에 남았다.


또 빨간 초와 인어는 동화라서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져서 빨리빨리

다음 페이지를 넘기고 싶다.

나도 너무 궁금해서

읽어 봤는데 ...

슬픈 이야기였다.


슬프다는 감정이 느껴질 정도로

일본어가 섬세하게

번역이 잘 되었다.


왜 이 동화를 선택했는지 앞에

이유가 나오는데

끄덕 끄덕하고 긍정이 갔다.


결과적으로 빨간 초와 인어를

왕초보 일본어 공부 책으로 추천하는 이유는


1. 동화의 일본어와 한국어 번역을

동시에 봐서 공부하기 쉽다.


2. 짧은 동화를 번역해서 부담이 없다.


3. 동아리라서 쉽고 자주 나오는 한자 단어만 나온다.


4. 필사 덕분에 소설을 읽은 후

두번째로 번역하며 읽을 때

내가 이 글을 번역할 수 있는지 없는지

알게 되어 어떤 한자를 모르는지

명확하게 알게 해 준다.

(그것도 소설을 읽으니까 재밌게)


한가지 궁금한 건 내가 보기엔 그냥 꽃한자인데

복사꽃이라고 번역 되어 있어서

그 점이 좀 궁금하긴 했다.

원문은 복사 꽃인데

한자가 어려워서 꽃으로 바꾼 듯 하다.


어쨌건

기존 일본어 공부 방식이

지진부진하여 탈피하고

싶은 분들은

빨간 초와 인어 필사로

공부해보는 건 어떨까싶다!

(이상 듀오링고, 일본어 영화, 애니메이션, 기타 왕초보 책 등...

으로 공부했던 사람 올림)



#빨간초와인어 #세나북스 #이예은 #일본동화 #일본어왕초보 #일본어문법책추천 #일본어필사 #일본어책추천 #일본어독학 #일본어왕초보 #일본어초보 #일본어공부방법 #오가와미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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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 JLPT N3 (일본어능력시험) 한권합격 - 20일 완성! ㅣ 기본서 + 실전모의고사 4회분 + 빈출 단어/문형 암기장ㅣ 학습용+복습용 MP3 6종ㅣ청해 받아쓰기 PDF 해커스일본어 JLPT 한권합격
해커스 JLPT 연구소 지음 / 해커스어학연구소(Hackers)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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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책을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음을 밝힙니다

jlpt 시험의 계절이왔다.

연례행사죠?

사실 난 부끄럽지만 jlpt시험을 도전 했다가

시간이 안되어서 포기한 경험이 있다.

(일본어왕초보)

jlpt n3가 좀 쳐 주는 일본어 자격증 중에는

하위라고 하지만

단시간내에는 자격증을 따기 어려웠다.

(누가 n3 한달만 공부하면 됀다고 말했냐?)

그때 다락원의 jlpt 한권으로 끝내기 책으로

공부했는데

해커스 JLPT N3 한권합격와

차이가 많았다.

결론적으로 두 책중에 어느 책이 더 좋은 좋았냐면

해커스 JLPT N3 한권합격이

더 좋았다.

(리뷰때매 이렇게 적는 거 아님 오해 ㄴㄴ)

일본어 왕초보인데

jlpt n3 준비한다고 하면

다락원 한권으로 끝내기를 추천 하는데

그 책은 절대로 한권으로 끝낼수가 없는 책이다.

초보자라면 더더욱 비추!!!!!

(내돈내산 찐 유경험자)

왜 그런지 해커스 JLPT N3 한권합격

책을 살펴보면서 말하기 ㄱㄱ!

해커스 JLPT N3 한권합격 책.

기본서에 모의고사의 단어장 mp3 를 준다고 하는데

그정도는 모든 jlpt n3 책이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내용이다.

그래서 표지만 봤을때는 별 감흥을 느끼지 못했다.

그런데 안에 내용물이 달랐다.


Jlpt n3가 아무리 자격증을 낮게 쳐 준다지만

수백개나 되는 일본어 한자를 외우려면

눈앞이 핑핑 돈다.

나 역시도 예전에 그랬다.

그런데 해커스 JLPT N3 한권합격은

살짝 차이가 있었다.

자세히 보면 일본어 한자 옆에

별이 표시되어 있다.

자주나오는 단어를 표시한거다.

다락원 교재에서는 이런 게 없었는데

별표 덕분에 시험 시간이 얼마 안남았을때

어떤 단어를 보면 되는지 알수있어

유용해보였다.

그리고 아주 차이를 많이 느낀 파트!!!

다락원 한권으로 끝내기와

기본문법이 있고 없냐에 차이가 있다.

다락원 한권으로 끝내기 n3에는

기본 문법 파트가 없다.


바로 n3 문법만 있다.

그래서 나같은 일본어 왕초보자는

그 책을 본다면 엄청 헤맬 것이다.

기본기가 없으니까ㅜ

문법은 적혀 있으니까 어떻게든

뇌를 써서 외우는데

기초가 부실하니 잘 안 들어오는 느낌ㅜㅜ

그런데 해커스 JLPT N3 한권합격에는

다행히 초보자를 위해서 기초 문법부터

수록되어 있다.

기초공사를 탄탄히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초보자라면

해커스 JLPT N3 한권합격으로

공부하는편이 훨씬 기초를 잘 쌓을 수 있다.

문법은 중요하다 정말!!

왜 두 책에 이런 차이가 생기는 걸까?

그 이유는....

다락원 한권으로 끝내기 책은

n5, n4책이 있다.

해커스 JLPT N3 한권합격도

n5, n4 책이 있다.

그런데 다락원엔 n3 기초문법은 없다.

즉 다락원 한권으로 끝내기 책으로

일본어 기초문법부터 공부하고 싶다면

n5, n4 책부터 사서 착착 올라가야 한다.

n5 n4파트에 일본어 기초문법이 있어서

n3엔 일본어 기초문법이 없는거다ㅜㅜ

근데 솔직히 jlpt n3 따고 싶은데

누가 jlpt n5 부터 책을 사겠는가?

jlpt n5 따봤자 도움도 안되고

n4 책 사기 미묘하고

(책도 다 합치면 비싸다ㅜㅜ)

결국 n3 책부터만 사고싶은데

다락원 한권으로 끝내기 n3 책에는

기본문법이 없어서

초보자가 말그대로 한권으로 끝내기에는 너무 어렵다.

실제로 난 문법 파트가 너무 어려웠다.

중간 다리가 하나 비어서

문법은 거의 포기하고

한자 암기로만 갔다ㅜㅜ

문법을 모르더라도 뜻을 유추하려고 한거지ㅜㅜ

하지만 해커스 JLPT N3 한권합격에는

기초문법부터 존재 해서

초보자가 공부하기 적합해보였다.

문법은 아주 중요한 파트니까

일본어 기초 문법을 배울 수 있는

해커스 JLPT N3 한권합격을 강추한다.

그래서 다음 일본어 시험 교재는

해커스 JLPT N3 한권합격

으로 정했다.

교재가 전체적으로 친절해서 좋았고

mp3도 확인했는데

mp3에는 일본어만 나오는 것과

일본어랑 한국어랑 같이 나오는 게 있어서

따로 따로 있어서 너무 좋았다.

단어장 mp3로 일본어만 나오면

한국어 뜻이 없어 난감 했는데

이렇게 둘다 챙겨주는 섬세한 부분이 좋다.

또 해커스 일본어 강의중에

한자를 그림으로 그려서 연상으로

암기하는 방식의 강의가 도움이 많이 됐다.

(그.유튜브로 공짜로 볼 수 있는 강의)

한자가 막막 했는데

무작정 외우는 게 아닌 연상 방법이

편하다는 걸 알게 되었다.

(그 암기방법이 골때린다. 무겁다는 한자가 있으면 사람이 만세하는 걸연상해서 깔아뭉개서 무겁다고 연상하라던가 ㅋㅋㅋ이런방식 ㅋㅋ)

아무튼 책이 초보자의 시각에 맞춰

기초부터 차근차근 정리되어있다.

해커스 JLPT N3 한권합격은

말 그대로 한권으로 jlpt를 합격할 수 있는 책이다.

일본어 왕초보라면 정말 강추 한다!

#해커스jlptn3한권합격 #해커스일본어문법 #해커스JLPT연구소 #문화충전 #일본어문법 #일본어왕초보 #일본어문법책추천 #JLPT #N3 #일본어능력시험 #일본어독학 #일본어왕초보 #jlpt교재추천 #일본어공부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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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불문 관통하는 글쓰기 : 기본 이론편
문수림 지음 / 마이티북스(15번지)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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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림의 장르불문 관통하는 글쓰기 기본 이론편을 읽었다.

목차에서

1년에 100권 읽기VS1권을 100번 읽기

필사는 황소를 다루듯이

영상도 다독이다


위 내용이 내 흥미를 끌게 되어서 읽게 되었다.

1년에 100권 읽기VS1권을 100번 읽기

둘 중에 뭐가 더 좋은 독서법일까?

영상이 왜 책 읽는 것과 똑같은 원리일까?

결론적으로 다른 글쓰기 작법서에서

볼 수 없는 흥미로운 관점과

신선한 시각을 볼 수 있어서

정말 강추한다.

문수림 작가님은

신문, 에세이, 글쓰기 강좌, 웹소설 작가, 소설쓰는법

다양하게 일했다고 나와있어서

그런지 정말 사유가 깊다는게

책에서 느껴졌다.


아래에 정리를 하겠다.

문수림의 장르불문 관통하는 글쓰기 기본 이론편 후기

일단 내가 글쓰기를 잘하고 싶은 이유가

맛집 포스팅 때문이었다.

이 맛집을 사람들이 더 많이 알았으면 좋겠다.

라는 심정으로 포스팅을 쓴다.

그런데 글이 잘 써지지 않았다.

이 음식의 촉감, 질감, 혀의 맛..

어느순간 묘사하는게 어려워졌다.

내 안에 무언가가 소진되고

기력이 빠진다고 느껴졌다.

그래서 글쓰기 책을 올해 초부터

기웃기웃 거렸는데

문수림의 장르불문 관통하는 글쓰기

기본 이론편을 알게 되었다.


1년에 100권 읽기VS1권을 100번 읽기

#블로그글쓰기 #소설쓰는법


일단 이 질문의 답은

나도 항상 고민하던거였는데

문수림의 장르불문 관통하는 글쓰기 기본 이론편 덕분에

어떤 다독을 할 것인지 확실해졌다.

문수림 작가님이 말하는 것과 반대로

읽고 있었는데 아 그방법은 좀 무식한 방법이구나

좀 더 효율적인 방법이 있구나

딱 집고 넘어갈 수 있어서 좋았다.

왜 그래야하는지

이유까지 명확해서 내 독서에

좀 더 좋은 방식을 알게 되었다.


또 인상이 남는 건

다독 다상 다작 하라는 말이다.

책을 좀 읽거나 글쓰기 작법책을 읽었다면

너무 식상해보이는 글귀다.

그래서 간과하기 쉬운데

이 말의 진정한 의미를

파헤쳐주셨다.

말 그대로 받아들여도 되지만

그 안에 좀 더 내밀한 부분을,

진짜 중요한 부분을 일깨워준다.

그래서 다독 다상 다작의

가장 중요한 부분을 곱씹으며

글을 읽고, 쓸수 있게 되었다.

#블로그글쓰기 #소설쓰는법


문수림의 장르불문 관통하는 글쓰기 기본 이론편에서

또 인상적이었던 건 필사 방법이었다.

필사 방법에는 2가지가 있다.

한가지는 누구나 하는

그냥 따라보고 쓰는 필사 방법.

그리고 나머지 한 가지 방법이

진짜 대박이었다.

와 어떻게 이런 필사 방법이

있을 수 있지?

확실히 기존 필사 방법보다

더 효과일게 분명하다.

이 방법은 직접 실천해보려고 한다.


항상 필사는 엄두를 못냈다.

왜냐하면 내 생각엔

중요한 건 거기에 들어가 있는

핵심을 빼내서 내것으로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딱히 따라 적지 않아도 괜찮다고 생각했다.

내가 머릿속으로 이 문장을

곱씹으며 좋은 이유를 캐치하면 되는거니까.

그런데 여기서 필사를 해야하는 이유를

명확하게 설명해주시는데

확 꽂혀버렸다.

특히 필사 다음 추가적으로 해야하는 것도!!!

난 왜 이런 방법을 지금까지 몰랐을까.

#블로그글쓰기 #소설쓰는법


그리고 이 책은 다른 작법서랑

좀 서술방식이 차이가 있다.

뒤에서 문수림 작가님이 적으셨지만

정말 소설 처럼 적으셨다.

그래서 위에서 처럼

갑자기 레모네이드 만드는 방법을 설명하거나

갑자기 좋은 글쓰기란 서비스센터라고

쌩뚱맞은 비유를 한다.

처음엔 난해해서 납득가지 않았다.

그런데 왜 그런지 자세하게 설명해주시면서

핵심을 이해를 시킨다.


다만 그렇게 치면

내 기준으론 이건 기본 이론서가 아니고

중급 작법서라는 느낌이 들었다.

다른 작법서에는 이거이거해라, 저거저거해라

이렇게 명쾌한 문체이고

성공신화를 불어넣어주기 때문에

책장이 술술 넘어간다.

그런데 이 작법서는 첫눈에 확 이해가지 않는

비유때문에 좀 읽기 힘들었다.

초반에 사설이 좀 길기도 하고...


하지만 기존에 작법책에서 질렀다면

새로운 시각을 얻고 싶다면

이 책을 정말 강력 추천한다!!!

일단 내가 이 책에서 얻은


다독 다상 다작의 진정한 의미

1년에 100권 읽기VS1권을 100번 읽기

독특한 필사 방법

문장 연습 방법


이 다른 책에서는 보지 못했던 내용이기 때문에

작법책 고인물에게는

굉장히 새롭고 신선함을 안겨줄거라고

자신한다.


난 오늘부터

문수림의 장르불문 관통하는 글쓰기 기본 이론편에서 얻은

필사 방법을 실행하려고 한다.


블로그 맛집 글쓰기가

좀 더 쉬워졌으면...


블로그 글쓰기, 서평쓰기, 에세이, 일기,

소설쓰는 법, 자기 책 쓰기, 자기계발서 등등...

책 제목 그대로 장르불문 관통하는 글쓰기 니까

어느정도 작법책을 많이 읽은

분들에게 정말 추천한다!!!!

#문수림의장르불문관통하는글쓰기기본이론편 #문수림 #작법책추천 #글쓰기책추천 #웹소설쓰기책추천 #웹소설작법 #웹소설 #통일성있는글쓰기 #책쓰기 #책만들기 #소설쓰는법 #블로그글쓰기 #마이티북스 #장르불문관통하는글쓰기


* 책을 제공받고 읽은 후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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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로 대박나고 싶어요 - 성공적인 출간 데뷔를 위한 웹소설 작법 입문서
한윤설 지음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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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연휴 때 웹소설로 대박나고 싶어요 라는

웹소설 쓰는 법 책을 읽었다.


평소에 나도 웹툰, 웹소설을 즐겨 본다.

넷플릭스도 좋아하고 영화도 좋아하고.

그리고 그런 재미있는 콘텐츠를 접할 때 마다

작가들은 어떤 생활을 할까?

어쩜 이렇게 재미있는 웹툰이나 웹소설을 쓸 수 있을까?

란 생각을 많이 했다.

디지털 노마드 부러워

ㅠㅠ



무엇보다 웹소설로 대박나고 싶어요의

띠지에 적힌 글이 대박적으로

읽고 싶게 만들었다.


소담출판 웹소설로 대박나고 싶어요

책은 네이버 작가님이 한율설 작가님이 쓰신 책이다.

근데 이분이 집필한 웹소설 제목이

시월드가 내게 집착한다

다.....

시월드가 집착하는게...뭐지??????

한동안 뇌정지가 오는 제목이었는데

그 무슨 폭군이 집착하는 것 처럼

시댁 사람들이 단체로 집착하거나

어머님이 주인공에게 집착하는

뭐 그런 내용이 아닐까 싶다.

아무튼 강렬한 책 제목이 너무 웃겨서

읽고 싶어졌다 ㅋㅋㅋ


그리고 읽으니까 진짜 이 책은

웹소설 실전책이라는 게 느껴졌다.


나는 처음부터

글을 잘쓰는 법 같은게 적혀 있을 줄 알았는데

웹소설 시장에 딱 특화되어 있어서

집중적으로 적혀 있다.


예를 들어 아무 작품도 없는 아마추어가

네이버에서 돈을 버는 기성 작가가 되려면

어떤 단계를 거쳐야 하는지

초반부터 세세하게 가르켜준다.


생초보인 나도 이 책을 읽고

헉? 이대로만 하면 된다고?

당장 글을 쓰고 싶어질 정도였다.

진짜 너무 쉬워서 깜짝 놀랬다.


그리고 나는 웹툰, 웹소설, 영화, 드라마를 보면

그냥 재밌으면 아 그냥 재밌구나~~~

이러고 마는 편인데

왜 재미를 느끼는건지, 그 원리를 자세하게

풀어놓으셨다;;;;

스토리에도 과학이 있고 원리가 있었다.

그리고 그 원리를 따라만 하면

초보자도 적용할 수 있게 쉽게 써주셨다.


또 신기했던게

웹소설이 1화에 4000자인가 5000자라서

재미를 주는 방법이 한계가 있는데

그 안에 어떤 요소를 넣어야

독자들을 확 끌어당길 수있는지

정말 내공을 탈탈 털어넣으셨다.


몇년차부터 돈을 많이 버나요?

나도 갑자기 소설 쓰고 싶어져서

와 진짜 대체 얼마를 벌 수 있는거지?

하고 눈에 불을 키고 읽었는데

이건 케바케라고 한다 ㅋㅋㅋㅋ

자영업같은거지ㅠㅠ

웹소설 작가는 될 수는 있어도

그 안에서 버는 돈은 천지차이라고.


아 그리고 진짜 주인공이 똑똑해보이는 법.

이 파트도 정말 대박인데...

나도 예전에 웹소설 읽을 때

왜 이렇게 여주가 답답하고

할 말 해야할 때 바보처럼 말도 못하고

행동도 어리버리하고...

그래서 엄청 고구마 걸린 적이 있는데

작가님이 고구마 안걸리는 법을

좌락 다 적어놓으셨다.

나는 바보니까 웹소설 쓰면 안되겠다고 생각했는데

여주인공 똑똑하게 만드는 법을 읽으니

와... 이런 쉬운 원리로

쓰시는구나..하면서 감탄하며 봤다.

초보자도 쓸 수 있을 것 처럼

용기를 불어넣어주는 책이다.


아 그리고 한 가지 더 기억에 남았던건

웹소설 작가의 워라벨이 궁금했는데

워라벨 그런 건 없고

작가 친구들끼리 호텔이나 여행지에 가서도

같이 모여서 일만 한다고 한다.

그렇게 장점, 단점을 나열해놓았는데

아무리봐도 장점이 커!!!!

내가 좋아하는 웹소설을 쓰고

그게 팔리고 일하고 싶을 을 때 일하는 점이

단점보다 훨씬 좋지 않나?


그 외에 나는 당연히 웹소설이 완결까지 다 적고

나오는 건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실시간으로 적고 있다는 게 신기했다.

정말 찐 현직 웹소설 작가의 세계라는

놀랍고 비밀을 들여다본 기분!


그리고 따로 파란색의 추가 부록 책이 있는데

이책을 활용하면 웹소설 초보자라도

웹소설 한개가 뚝딱 나오도록 설계되어 있다.

엄청 꼼꼼하게 설계해서

와... 이정도로 정리를 해야하는구나

놀라면서 봤다.


기승전ㄱ 에 ㄱ인 이유가 있다!

(그 이유는 바로 ㄷㄱㄷㄱ)


웹소설로 대박나고 싶어요 책은

현직 작가님이 액기스만 모은 책이다.


웹소설은 단순한 내용이고

읽기 쉬워서 쓰기 쉽다라는 편견이 있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 내가 그냥 훅훅 읽었던게

다 장치가 읽고 설계가 있고...

진짜 너무 신기했다.


또 웹소설의 프로모션이라는 것도 신기했고

진짜 웹소설이 나오는 과정을

잘 아는 사람만이 아는

비밀을 들여다본 기분이라 흥분이 되었다.


한윤설 네이버 작가님의

찐 네이버 작가의 일상을

볼 수 있는 것도 좋았다.


웹소설 작가 지망생이나

웹소설로 부업을 하고 싶은 사람,

그냥 한윤설 작가님을 좋아하는 사람,

시월드가 내게 집착한다를 재밌게 읽은 사람,

웹소설 작가의 일상이 궁금한 사람이라면

웹소설로 대박나고 싶어요 책을 추천한다.


나는 시월드가 내게 집착한다를 집착한다를 읽고 싶어졌다.

소담출판에서 출판한

강의책을 엄청 재밌게 잘쓰셨고

제목이 ㅋㅋㅋㅋ 무슨 내용인지 궁금해 ㅋㅋㅋ

아무튼 웹소설 초보자들에게 강추강추!


* 책을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임을 밝힙니다.


#웹소설로대박나고싶어요 #한윤설 #소담출판 #웹소설강의 #웹소설쓰는법 #웹소설기초 #웹소설작법 #웹소설작가되기 #웹소설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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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여행 일본어 - 패턴 말하기 트레이닝 영상 + 실전 시뮬레이션 영상 + 따라 쓰기노트 + 여행 표현 사전 + 나만의 일본 여행 플래너 + 원어민 MP3 음원, 일본을 가장 완벽하게 여행하는 방법
시원스쿨어학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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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화가 너무 낮은 요즘.

정말 일본 여행 가야지! 가야지!

마음속으로만 외치다가

진짜 여행 일본어 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

일본은 후쿠오카, 도쿄 2번갔다 왔는데

그게 벌써 몇 년 전...

이제 갈 때 되었다(일본 여행 쿨타임 돔)

진짜 여행 일본어 - 기초 필수 단어

부끄럽지만 일본어를 잘하지 못한다.

그래서 예전에 후쿠오카, 도쿄를 갔을 때에도

말한번 제대로 나누지 못하고 어버버...

그 때 시원스쿨 진짜 여행 일본어를 읽었다면

좀 괜찮았을까?

시원스쿨 진짜 여행 일본어는

만원이 채 안되는 가격인데

원어민 MP3 음원, 패턴 말하기 트레이닝 영상,

실전 시뮬레이션 영상 등을 제공한다고 한다.

표지도 딱 일본 여행 가고 싶게 그려져 있어서

괜히 심쿵했다.

진짜 여행 일본어는 여행 일본어 책이지만

일본어만을 다루지 않는다.

여행책이라면 빠질 수 없는 코스.

바로 일본의 관광명소 소개라던지

일본에서만 누릴 수 있는 숙박시설이라던지

(캡슐호텔, 료칸...)

여러가지로 보는 재미가 있다.

내가 후쿠오카랑 도쿄 가기 전에

돈키호테 면세에 대한 걸

알았어야 했는데 ㅠㅠ

흑흑... 여행 다가고 이제 알게 되었다;;;

아무튼 나같은 일본 여행 초보자라면

일본의 기본 에티켓도 배울 수 있고

여러모로 유용할 것 같았다.

진짜 여행 일본어는 공항에서, 음식을 먹을 때,

호텔에 들릴 때, 쇼핑할 때 등...

여행을 할 때 꼭 발생하는 상황만

콕콕 집어서 잘 정리해놓았다.

현지에서 사진을 찍어서

현장감도 생생하고

일본어 히라가나 카타카나를 잘 몰라도

한글로 다 써져 있기 때문에

손에 들고다니면서 봐도 괜찮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이 정말 핸드북 보다 좀 더 크고

가벼워서 여행책으로 딱이다.

패턴 일본어라고 하나..

유용한 단어와 패턴 문장을 합치시켜서

단시간에 많은 문장을 배울 수 있다.

쉬우면서도 여행에서 필수로 쓰는 단어가 와르르!

이렇게 여행에서 자주쓰는 말을

모아두기도 하고 색인도 책 뒤에 있어서

원하는 문장을 상황별에 따라

찾기가 쉽다.

책 앞쪽에 mp3가 많다고 홍보했던데

시원스쿨에 가입해야 볼 수 있는 원어민 단어 mp3는 확인못했고

책 내부에 QR코드는 확인했다.

이렇게 QR 코드를 찍으면

여행 시뮬레이션을 할 수 있어서

일본 현지에 가기 전에 대화 연습을

실감나게 공부할 수 있다.

그러고보니 오늘 JLPT 접수일이다.

진짜 여행 일본어 책을 보고 나니

일본 여행도 가고 싶어지고

얼른 JLPT 접수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책읽고 공부생각들다니

러키비키자나~~~)

일본어가 어려운 초보 일본 여행자라면

시원스쿨 진짜 여행 일본어 책을 추천한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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