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어른도 헷갈리는 문해력!재밌게 생긴 도깨비들과 함께퀴즈를 풀며 낱말의 뜻을 익혀요“사흘은 4일일까? 3일일까?”“지긋한 사람은 지긋지긋한 사람?”“오지다는 진짜 사투리일까?”“바캉스는 일본어에서 왔을까?”어른인 저도 ‘어라?’ 하게 되는재미있고 신박한 문해력 OX 퀴즈!순우리말, 헷갈리는 표준어,사자성어 퍼즐,속담까지 게임처럼 푸는 재미와친절한 설명으로 문해력이 쑥쑥아이도 푹 빠져서 퀴즈 맞추기 삼매경놀면서 배우는 초등 필수 퀴즈북이에요
책을 다 읽고 나서 아이에게 조심스럽게 물어봤어요.“너는 엄마에게 어떤 말을 가장 듣고 싶어?”한참을 고민하던 아이는 “잘 만들었다”라고 말해주었어요.만들기를 유독 좋아하는 아이인데,칭찬을 해준다고 해왔지만정작 아이가 간절히 듣고 싶었던 그 말은좀처럼 자주 건네지 못했던 말이었더라고요.앞으로는 더 자주, 마음을 담아 표현해야겠다고 다짐했어요.그리고 정말 감동받았던 순간!✨ 그림 작가님이 책 속에 직접 그려주신 그림이 있었어요.책을 펼치자마자 펼쳐진 따뜻한 그림 한 장에아이도, 저도 마음이 사르르 녹는 듯했죠.책 한 권이 전해주는 위로와 공감, 따뜻한 여운까지.아이의 감정에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나무는 사람들에게 기대어 쉴 수 있는 그늘이 되어주고열매를 내어주고, 동물들의 집이 되기도 하죠때론 바이올린이 되어 누군가의 마음을 울리기도 해요이 책은 그런 ‘고마운 존재’인 나무와아이의 조용한 감정이 만나는 순간을 따뜻하게 그려냅니다슬플 때도, 기쁠 때도말 없이 곁을 지켜주는 나무처럼마음을 기대고 싶은 날, 꺼내보고 싶은 책이에요아이와 함께 읽으며자연에 대한 고마움과 감정 나누기의 소중함을 다시 느꼈어요
#협찬 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초등 1학년 아이와 함께 『초등 똑똑한 질문법』을 읽어보았어요.아직 문장으로 자신의 생각을 완전히 표현하기 어려운 나이라종종 아이의 말을 제가 해석해 들어야 할 때가 많았거든요.그런 우리에게 꼭 필요한 책이었어요.이 책은 ‘좋은 질문이 좋은 답을 만든다’는 관점으로아이 스스로 생각을 정리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 책이에요.일상 속에서 겪는 다양한 상황을 만화 형식으로 담아아이도 거부감 없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고,각 장마다 등장하는 ‘질문왕의 비밀팁’도 꽤 실용적이었어요.특히 기억에 남는 부분은📍 친구와의 갈등을 다룬 4장과 감정을 다루는 5장.아이도 책을 보며“친구가 나랑 놀다가 다른 친구한테 가버려서 속상했어” 같은자신의 경험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했고,왜 그런 상황이 벌어졌을까? 어떤 기분이었을까? 하고스스로 질문하며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또 감정에 이름을 붙이고, 말로 표현하지 못한 감정은글로 써보는 연습을 하는 장면도 정말 인상 깊었어요.‘감정을 글로 쓰는 팁’은 앞으로도 계속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마지막 6장에서는아이의 꿈을 스스로 질문해보며“내가 좋아하는 건 뭐지?”, “그걸 하려면 어떤 준비가 필요할까?”스스로 계획을 세우는 계기가 되었어요.전반적으로 단순히 ‘말하기’ 능력을 키우는 걸 넘어생각을 정리하고, 감정을 돌보고,미래를 그려보는 데까지 이어지는 구성이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아이의 자기표현력과 공감 능력을 키우고 싶은 부모님들께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초등똑똑한질문법 #이현옥 #이현주 #민그림 #체인지업
숨은그림찾기, 다른그림찾기, 스티커 붙이기, 색칠놀이 등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가 가득한 워크북이에요.공부 같지 않게 시작했는데,자연스럽게 집중력과 성취감을 키워줄 수 있어 만족했어요.무엇보다 엄마의 도움 없이 아이가 혼자서도 척척 풀어가는 구성이라스스로 학습하는 습관 잡기에도 딱이에요.워크북 속 수박꼬치 그림을 보며“우리도 이거 만들어 먹자!”는 아이 말에 웃음도 나고,책이 놀이를 넘어서 일상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어요.아이도 즐겁고 엄마도 만족한,집콕놀이나 외출용으로 추천하고 싶은 워크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