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석영의 어린이 민담집 19. 지지배배 덩더꿍 3️⃣🟣 황석영 글.🟣 정경아 그림.🟣 아이휴먼.■■■■■■■■■■■■■■■■■■■■■■■■■■■할머니,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옛 이야기 정말 재미있죠?하지만 간혹 만나는 어려운 어휘들이 있을꺼에요.이럴때 필요한게 뭐다?바로 국어사전이죠.초3이되면 국어 교과서에 사전찾기도 배운답니다.엄마, 아빠랑 재미있게 읽고 함께 사전찾기 독후활동도 하면 어떨까요?두 개의 사전을 펼쳐놓고 먼저 찾기 대결도 하면서 신나게 어휘 찾기를 해본 후 다시 한번 읽어 보세요.그럼 황석영의 어린이 민담집 20권도 많이 기대해 주세요.@humancube_group@mindamzip🎀 황석영의 어린이 민담집 서포터즈6기로 활동하며 솔직한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홀랜프2.🟣 사이먼 케이 지음.🟣 샘터.■■■■■■■■■■■■■■■■■■■■■■■■■■■■6년간 어빌리스 능력을 키우기 위해 벙커에서 훈련한 서 집사와 7인의아이들은 홀랜프로 부터 살아남은 사람들이 있는 본부로 가게된다.홀랜프가 만든 파라다이스는 모든게 공짜이고 평화로운 꿈의 공간이지만 인간들은 페카터모리가 되면서 인간의 모습에서 조금씩 홀랜프의 모습으로 등급에 따라 변해간다.인간들의 욕망과 이기심을 이용한 홀랜프들의 계획에의해 인간들은 자의적으로 파라다이스로 향하고, 박 사령관과 김중령은 예언서에 나온 7인의 아이들과 파라다이스를 폭파하기로 계획한다.1편 보다 더 강렬해진 스토리로 홀랜프와 싸우는 7인의 아이들과 82본부 대원들의 쫓고 쫓기는 치열한 전쟁.조금의 감정도 없는 홀랜프의 잔인함과 치열함 속에서 서로를 믿으며, 조금씩 자신의 능력치가 향상됨을 느끼는 아이들.죽은줄 알았던 선우필과의 만남으로 최 박사의 예언서가 조금씩 현실로 나타나게 된다. 선우필과 리브의 사이에서 탄생한 선우희는 과연 어떤 역할을 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인간의 존엄성을 포기하고 모든걸 누릴 수 있는 페카터모리가 될 것인가?죽음을 각오하고 외계 생명체의 식민지가 된 지구를 구할 것인가?선우필과 6인의 아이들이 다시 만나 본격적인 홀랜프의 멸종 대작전은 과연 성공했을까?꼭 영화로 다시 보고 싶은 홀랜프.홀랜프는 인간의 욕심과 이기심이 만들어낸 새로운 생명체가 아닐까? 지구가 7인의 아이들 손에 달려다는 생각에 어른으로서 큰 책임감을 느낀다. 읽을수록 더 빠져드는 스토리와 긴장감 속에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던 홀랜프를 여러분들도 만나보시길 바란다.@isamtoh🎀 2024년 하반기 물방울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한 주관적 견해에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고전하다 고전읽다.🟣 희원.🟣 담다.■■■■■■■■■■■■■■■■■■■■■■■■■■■■고전이란 오랫동안 많은 사람에게 널리 읽히고 모범이 될 만한 문학이나 예술 작품을 말한다. 저자는 고전을 만나 삶을 바라보는 관점을 바꾸었고, 자신이 잘 할 수 있고 나눌 수 있는 것을 찾게 된다.인생은 계획대로 되지 않다고 했던가?저자의 삶 역시 당시에는 몰랐던 연결고리가 현재로 이어져 있음을 고전 속에서 깨닫는다.공부를 좋아해서 공부를 잘 했고 이젠 그것을 교육을 통해 나누고 싶다는 저자의 말에 인간은 진정으로 나눌 때 가장 큰 행복감을 느낄 수 있다는 말의 의미를 깨닫게 된다.1인 다역을 해내느라 지칠법도 한데 제 역할을 최선을 다해내는 모습에 힘들 때마다 투정한 나를 반성하게 만들었다.고전을 읽고 공부하는 삶이 행복하다는 의미는 진정 자신이 원하는 삶을 찾아내서 실천하고 있는 것이라 생각한다.🔖161.사람들을 괴롭히는 것은 사물이 아니라그것들로부터 생기는 판단들이다.죽음이 두려운 것은그것이 두렵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에픽테토스, [편람] 중에서🔖190.내가 나 자신에게 하는 판결은재판관의 판결보다도 더 힘차고 혹독하다.재판관은 일반적인 의무로밖에 나를 잡지 못한다.그런데 양심은 나를 더 단단하고 호되게 조인다.내가 하려고 한 것이 아니고다른 사람들이 나를 끌어넣는 의무는 열성 없이 좇을 뿐이다.행동에 자유가 없으면 그것은 우아하지도 명예롭지도 못하다.몽테뉴, [수상록] 중에서나를 너머 우리를 생각하는 저자의 철학이 나에게도 전해져서평생 공부하고 나를 되돌아보는 삶을 살고자 다짐하게 된다.@damda_book🎀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한 주관적 견해에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시간유전자.🟣 김혜정.🟣 라임.■■■■■■■■■■■■■■■■■■■■■■■■■■■사람의 시간은 한정적이다.그래서 누구나 건강하게 오래살고 싶은 욕망을 가지고산다.이 세상 가장 공평한것이 있다면 시간이 아닐까한다.부자, 가난한자, 남녀노소 모두에게 공평한 시간을 사고 팔 수 있다면?김혜정 작가의 신간 시간유전자는 시간 유전자의 길이를 인공적으로 조절하여 서로 이식이 가능하다.시간 유전자 이동은 시간을 사고 팔 수 있는 새로운 시대를 만들어간다.시관 관리사 지후의 엄마는 지후와 남편의 스케줄을 짜 주며 단 1초라도 시간을 허투루 사용하는 걸 용납하지 않는다.엄마의 스케줄을 열심히 따라가는 지후와 다르게 아빠는 하루 하루 시간에 끌려 사는 삶이 만족스럽지 않다.엄마,아빠 역시 시간 유전자를 팔아 받은 돈으로 가게도 사고, 지후의 수술도 무사히 마칠 수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원치 않게 시간 유전자를 팔아야하는 사람들도 생겨나면서 불법 거래소가 생겨나기 시작했다.미성년자의 시간 유전자는 법으로 매매를 금지하고 있지만 불법으로 거래가 빈번이 발생하고 있다. 큰 부작용과 목숨까지 위험한 시술을 감내하면서까지 시간 유전자를 팔아야 했던 이유는 무엇일까?첨단 기술이 날로 발전함에 따라 편리하고 윤택해지고 있는건 사실이다. 하지만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된다면 돈으로 거래 할 수 없는 것도 알게 될 것이다.시간은 돈으로 거래 될 수 없는 자신만의 소중한 추억이자 가치이다.지금 나에게 주어진 이 시간을 소중하고 가치있게 사용하는 것이 남의 시간을 사는 것 보다 행복하지 않을까?당신은 당신의 시간유전자를 팔 의사가 있습니까?@lime_pub🎀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한 주관적 견해에의해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