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랜프 2 - 메시아의 수호자
사이먼 케이 지음 / 샘터사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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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홀랜프2.

🟣 사이먼 케이 지음.

🟣 샘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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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간 어빌리스 능력을 키우기 위해 벙커에서 훈련한 서 집사와 7인의
아이들은 홀랜프로 부터 살아남은 사람들이 있는 본부로 가게된다.
홀랜프가 만든 파라다이스는 모든게 공짜이고 평화로운 꿈의 공간이지만 인간들은 페카터모리가 되면서 인간의 모습에서 조금씩 홀랜프의 모습으로 등급에 따라 변해간다.

인간들의 욕망과 이기심을 이용한 홀랜프들의 계획에의해 인간들은 자의적으로 파라다이스로 향하고, 박 사령관과 김중령은 예언서에 나온 7인의 아이들과 파라다이스를 폭파하기로 계획한다.

1편 보다 더 강렬해진 스토리로 홀랜프와 싸우는 7인의 아이들과 82본부 대원들의 쫓고 쫓기는 치열한 전쟁.
조금의 감정도 없는 홀랜프의 잔인함과 치열함 속에서 서로를 믿으며, 조금씩 자신의 능력치가 향상됨을 느끼는 아이들.

죽은줄 알았던 선우필과의 만남으로 최 박사의 예언서가 조금씩 현실로 나타나게 된다. 선우필과 리브의 사이에서 탄생한 선우희는 과연 어떤 역할을 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인간의 존엄성을 포기하고 모든걸 누릴 수 있는 페카터모리가 될 것인가?
죽음을 각오하고 외계 생명체의 식민지가 된 지구를 구할 것인가?

선우필과 6인의 아이들이 다시 만나 본격적인 홀랜프의 멸종 대작전은 과연 성공했을까?

꼭 영화로 다시 보고 싶은 홀랜프.
홀랜프는 인간의 욕심과 이기심이 만들어낸 새로운 생명체가 아닐까?
지구가 7인의 아이들 손에 달려다는 생각에 어른으로서 큰 책임감을 느낀다.

읽을수록 더 빠져드는 스토리와 긴장감 속에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던 홀랜프를 여러분들도 만나보시길 바란다.

@isamtoh

🎀 2024년 하반기 물방울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한 주관적 견해에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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