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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아이 어떻게 키워야 할까 - 느린 기질을 이해하고 성장 그릇을 키워 주는 발달 육아법
김미미.김효선 지음 / 클랩북스 / 2024년 10월
평점 :
📕 느린아이 어떻게 키워야 할까.
🟣 김미미. 김효선 지음.
🟣 클랩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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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성장 속도는 저마다 다릅니다.
하지만 단순히 기다려서 해결될 부분이 있고, 부모가 적극 개입하여 도와주어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느린아이 어떻게 키워야 할까는 아이의 발달을 확인할 수 있는 질문들과, 느린아이 육아법, 부모 가이드, 병원과 센터 고르기, 다양한 치료법에 대한 정보들이 친절히 안내되어 있습니다.
아이가 세상에서 처음 만나는 사람은 부모입니다.
부모는 아이의 성장 과정을 자세히 관찰해야 하는 관찰자이자 조력자 입니다. 내 아이의 잠재력과 가능성은 믿어주되, 부족한 부분은 언제든 채워줄 수 있어야 합니다.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기 위해선 부모가 먼저 알아야 하고, 배워야 합니다. 아동 심리 치료 전문가이자 놀이 심리 상담 전문가가 실전에서 치료하면서 얻은 소중한 경험을 발달이 느린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에게 책을 통해 아낌없이 전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느린아이를 양육하는 양육자의 마음을 위로하는 부모 상담 시간도 중요하다고 합니다. 결국 아이를 끝까지 책임지고 키워나가야 할 사람이 부모이기에 부모 마음을 먼저 다스리는게 중요합니다.
양육의 근심과 궁금증을 해소하는 느린 아이 육아법을 통해
아이와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하루를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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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자기 그릇의 한계를 모릅니다.
다만 스스로 그 한계를 정할 뿐이지요.
아이들 역시 자신이 누구인지.
자신의 능력이 어디까지인지 알지 못합니다.
발달이 느리다고,
한계가 보인다고,
아이들에게 마침표를 찍지 마세요.
세상 모든 아이들은 별과 같습니다.
빛나기 위해서는 시간과 사랑이 필요한 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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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양육하는 일은
때로는 힘이 세야 하고,
때로는 능력이 있어야 하고,
때로는 잘 참고 견딜 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아이를 키우고 있는 것만으로도
부모는 이미 강한 사람입니다.
아이가 느리다고 하여 그 느림이 끝까지 간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아이마다의 속도로 끝까지 가면 됩니다.
그 시간의 터널 속에서 지치지 말고 끝까지 아이의 손을 잡고 걸어가세요. 그 여정에 이 책이 도움과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clabbooks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한 주관적 견해에의해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