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운동을 너무 진지하게 생각하지 - 10년 차 망원동 트레이너의 운동과 함께 사는 법
박정은 지음 / 샘터사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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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다시 생각해보게 하는 책.
따뜻한 공감과 이해로 운동을 하고 싶게 만드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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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운동을 너무 진지하게 생각하지 - 10년 차 망원동 트레이너의 운동과 함께 사는 법
박정은 지음 / 샘터사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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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운동을 너무 진지하게 생각하지.

🟣 박정은 지음.

🟣 샘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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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매년 새해가 되면 결심 한다.
그 결심에 꼭 포함되는것 중 하나가 운동이다.
운동을 결심하는 이유는 건강해지고 싶거나 건강을 지키고 싶기 때문이다. 하지만 결심할 만큼 중요한 운동을 꾸준히 하지 못 한다.

우리는 시작도 하기 전에 무수한 생각을 하고 힘들면 온갖 이유를 대고 운동을 점차 우선순위에서 제외한다.

스포츠심리학 전공 10년차가 전하는 운동 동기부여 에세이
우리는 운동을 너무 진지하게 생각하지는 운동은 결심하는게 아니라
일상에서 자연스레 물드는 것이라 말해 준다.

운동자의 마음을 깊이 공감하는 말 속에서 상대방을 이해하는 진심이 보인다. 경험을 통해, 도전을 통해 나에게 맞는 운동과 운동법을 찾아서 나만의 맞춤 운동을 만들어 나가라고 한다.

10년간 트레이너로 일하면서 진심으로 자신의 일을 사랑하고
운동자와 함께 성장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

몸이 지치거나 마음이 힘들면 너무나 쉽게 운동부터 하지 않았던 예전의 나의 모습이 떠올랐다. 하지만 숱한 도전과 연습 끝에 이제는 운동의 참된 의미를 조금씩 깨달아가고 있다.

운동은 몸 뿐 아니라 마음까지 성장시켜 내 삶 전체를 성장 시킨다는 작가님의 말에 깊이 공감한다.

우리의 삶 전체를 변화시키는 운동을 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단, 운동을 너무 진지힌게 생각하지 않는다면.

이 책을 덮자마자 집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운동이라도 시작해 보고 싶어진다. 그리고 이런 따뜻한 트레이너가 점점 더 많아지길 기대 해 본다.

2025년 새해 결심이 아닌
당장 지금이라도 운동을 시작 해 보자.
결심이 아닌 일상의 습관이 되는 운동을.


✔️ 매일 운동 결심만 하시는 분.

✔️ 운동을 우선순위에서 제외 시키시는 분.

✔️ 운동습관을 만들고 싶으신 분.

✔️ 운동 동기부여를 받고 싶은신 분.
들께 추천합니다.



🔖59.

남을 목표로 나를 바꾸려고 하기보다는 내가 되고 싶은 나를 구체적으로 생각하는게 목표에 도달하는 데 도움이 된다.

🔖71.

내 삶에 꼭 맞는 체력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무한의 체력이 아니라, 나의 일상을 위한 체력을 키우고 가꾸는 것이 정확한 목표다.

🔖125.

나를 더 자유롭게 하는 활동은 무엇이든 운동이 될 수 있다.



@isamtoh

🎀 2024년 하반기 물방울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한 주관적 견해에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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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석영의 어린이 민담집 20 : 흥부 놀부 황석영의 어린이 민담집 20
황석영 지음, 최명미 그림 / 아이휴먼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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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석영의 어린이 민담집 20. 흥부 놀부 1️⃣

🟣 황석영 글.

🟣 최명미 그림.

🟣 아이휴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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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담이란?

민담은 옛날부터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온 옛이야기를 말합니다. 그래서 누가 언제 지었는지 모르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민담 이야기는 사람의 억양, 장소, 분위기에 따라 조금씩 달라지기도 합니다. 대가족 사회에서 할머니, 할아버지가 들려주시는 이야기를 민담이라 생각하시면 이해가 편할실거예요.
하지만 핵가족 사회에선 민담은 책이나 영상으로 접하게 되지요.

우리 시대 최고의 이야기꾼.
황석영 작가가 새롭게 쓴 진짜 우리 이야기.
황석영의 어린이 민답집으로 재미는 물론 지혜와 교훈도 얻어 보시길 바랍니다.

🔴 민답집 시리즈 중 20. 흥부 놀부에 대해 알아볼께요.

우리가 흔히 아는 흥부 놀부는 권선징악의 대표적 이야기인데요.
놀부는 부모의 재산을 독차지하는 것도 모자라 흥부 식구를 맨몸으로 내쫓습니다. 매일을 허기와 싸워야했던 흥부는 아내와 자식을 위해 형을 찾아가서 사정하지만 결국 매만 맞고 쫓겨 납니다.

흥부 부부는 열심히 일하며 하루 하루를 살아내지만 많은 식구들은 가난을 벗어나기가 힘듭니다.
어느날 제비집을 공격한 구렁이로부터 새끼 제비를 구해주자 다음해 제비는 은혜를 갚기 위해 박씨 하나를 주고 갑니다.
박씨를 정성으로 키운 흥부 부부는 추석 명절에 박씨를 하나씩 켜기 시작합니다. 박씨 속에는 금은보화가 쏟아져 나오고, 사신들이 나와 집도 지어주고 세간 살림도 정리해 줍니다.

흥부는 일등 부자가 되고, 그 소식은 형 놀부의 귀에까지 들어갑니다.
욕심많은 놀부는 기여코 동생 흥부네 집으로 가서 심술을 부리고 부자가 된 방법을 알아 옵니다. 놀부는 제비 다리를 직접 부러뜨리고 결국 박씨 하나를 받지요. 하지만 그 박씨 속에는 온갖 오물이 나오고, 군노 사령들이 몰려와 볼기를 때리고 벌을 줍니다.

결국 집도 잃고 길바닥으로 쫓겨난 놀부 식구들을 흥부는 사랑으로 감싸 안습니다.

▶️ 자신이 가진 것에 만족하지 못 하고 과한 욕심을 부린 놀부와
자신이 가진 것을 기꺼이 나누어 주는 흥부를 보면서 예나 지금이나 지나친 욕심은 결국 독이된다는 말이 생각납니다.

나누고 베풀면 언제가는 내게 다시 돌아온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자라나는 우리 어린이들이 흥부 놀부를 읽고 많은 깨달음을 얻는 하루를 보내길 바랍니다.

아이들이 책 속에서 지혜를 배울 수 있게 황석영의 어린이민담집 시리즈와 함께 해 보아요.

@humancube_group

@mindamzip

🎀 황석영의 어린이 민담집 서포터즈6기로 활동하며 솔직한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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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시계 보기 - 20일 완성, 만화로 첫 시계 보기 1학년 준비 시리즈 6
남택진.이현욱 지음, 김지하 그림 / 서사원주니어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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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시계 보기.

🟣 남택진.이현욱 지음.

🟣 김지하 그림.

🟣 서사원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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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학년 2학기에 시계 단원이 나옵니다.
핸드폰 시계 등 디지털 시계를 보는 습관이 든 아이들이 아날로그
시계 보는 법을 많이 힘들어 합니다.

시계 학습을 재미와 즐거움으로 시작하는 만화로 보는 처음 시계 보기는 일상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시계의 종류와 시간에 관한 이야기를 만화 속 캐릭터로 만나게 되어 아이들의 흥미를 불러 일으킵니다.

몇 시 부터 시작해서 몇 시 30분, 5분 단위, 1분 단위로 점진적으로 배울 수 있게 구성해 놓았습니다.

20일 완성으로 학습 계획표에 따라 하루 10분
아이들과 함께 시계 보기를 완성 해 보세요.

초등학교 입학 전 아동이나 시계 보기를 어려워 하는 학생들이
이 책을 통하여 시계 보기 자신감을 키워나가길 바랍니다.

@seosawon_jr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한 주관적 견해에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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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아이 어떻게 키워야 할까 - 느린 기질을 이해하고 성장 그릇을 키워 주는 발달 육아법
김미미.김효선 지음 / 클랩북스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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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느린아이 어떻게 키워야 할까.

🟣 김미미. 김효선 지음.

🟣 클랩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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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성장 속도는 저마다 다릅니다.
하지만 단순히 기다려서 해결될 부분이 있고, 부모가 적극 개입하여 도와주어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느린아이 어떻게 키워야 할까는 아이의 발달을 확인할 수 있는 질문들과, 느린아이 육아법, 부모 가이드, 병원과 센터 고르기, 다양한 치료법에 대한 정보들이 친절히 안내되어 있습니다.

아이가 세상에서 처음 만나는 사람은 부모입니다.
부모는 아이의 성장 과정을 자세히 관찰해야 하는 관찰자이자 조력자 입니다. 내 아이의 잠재력과 가능성은 믿어주되, 부족한 부분은 언제든 채워줄 수 있어야 합니다.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기 위해선 부모가 먼저 알아야 하고, 배워야 합니다. 아동 심리 치료 전문가이자 놀이 심리 상담 전문가가 실전에서 치료하면서 얻은 소중한 경험을 발달이 느린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에게 책을 통해 아낌없이 전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느린아이를 양육하는 양육자의 마음을 위로하는 부모 상담 시간도 중요하다고 합니다. 결국 아이를 끝까지 책임지고 키워나가야 할 사람이 부모이기에 부모 마음을 먼저 다스리는게 중요합니다.

양육의 근심과 궁금증을 해소하는 느린 아이 육아법을 통해
아이와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하루를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

인간은 자기 그릇의 한계를 모릅니다.
다만 스스로 그 한계를 정할 뿐이지요.
아이들 역시 자신이 누구인지.
자신의 능력이 어디까지인지 알지 못합니다.

발달이 느리다고,
한계가 보인다고,
아이들에게 마침표를 찍지 마세요.
세상 모든 아이들은 별과 같습니다.
빛나기 위해서는 시간과 사랑이 필요한 법입니다.

🔖

아이를 양육하는 일은
때로는 힘이 세야 하고,
때로는 능력이 있어야 하고,
때로는 잘 참고 견딜 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아이를 키우고 있는 것만으로도
부모는 이미 강한 사람입니다.

아이가 느리다고 하여 그 느림이 끝까지 간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아이마다의 속도로 끝까지 가면 됩니다.
그 시간의 터널 속에서 지치지 말고 끝까지 아이의 손을 잡고 걸어가세요. 그 여정에 이 책이 도움과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clabbooks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한 주관적 견해에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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