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안전지킴이 달팽이 형사대 - 아동범죄 예방교과서, 2014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신주한 글.그림, 해바라기 아동센터 감수 / 고인돌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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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어찌하다가 발자국 카페를 알게 됐고, 그 이후부터 아동(성)범죄에 대한 관심이 자연스럽게 쏠린 거 같다.

 굳이 관심을 두지 않아도 아이가 있는 부모라면 각종 매체에서 하루가 멀다하고 보도되는 사건사고에 눈과 귀가 솔깃해질 수 밖에 없는 게 현실이다. 가끔은 내가 어렸을 때에도 이렇게 무서운 세상이었나 싶을 때가 있을만큼... 요즘의 현실이 참 두렵기만 하다.

 

오죽하면 아이를 안전하게 기르는 게 나의 소망이 되었을까 싶다. 항상 자기 전에 나 스스로에게 거는 주문이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아이들을 안전하게 기르자는 것이다. 하루 24시간을 품 안에 끼고 있을 수도 없으니... 그게 쉽지 않으리라는 걸 안다.

 

대신..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방법, 위험에 노출되지 않기 위한 방법, 그리고 그런 순간에 대처하는 방법 등을 잘 알게 해 주는 것만이 부모가 할 수 있는 일인 거 같다.

무튼..

각 사례별로 아이들이 알아야 하는 것들을... 쉽고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고, 또 한 단원이 끝나면 퀴즈 형식으로 다시 한번 확인하는 페이지도 있어서 아이를 교육시키기에 적합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어찌보면 무서운 내용일 수도 있겠지만, 캐릭터들을 등장시켜서 아이들이 책을 보는 데 있어서 큰 무리가 없을 듯 하다. 다만 아동을 상대로 한 범죄가 정말 무섭다는 것을 인지하고 못하고 있으므로 조금은 무섭게 그 상황을 연출해서 아이와 함께 공감해 보는 것도 좋겠다 싶다.

 

무엇보다 내 아이는 괜찮겠지라는 안일한 생각은 절대 금물인 거 같다.

특히나 내년에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큰 애를 생각하자니 집단 따돌림이니 폭행이니 성범죄니 등등에서 절대 안전할 수 없겠구나 싶은 생각에 걱정이 앞선다. 더 이상 아이들의 안전지대는 없는 거 같기도 하고~ㅠㅠ

 

어찌됐든 아이가 스스로를 소중히 여기고,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아이가 될 수 있도록 이 책의 도움을 받아 잘 가르쳐야겠다. 물론 나도 이 책을 통해서 다시 한번 배울 수 있어서 참 좋았다.

한 권쯤 두고 아이와 함께 보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듯 싶다.

난.. 수시로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연습을 좀 해봐야겠다.

 

이제는 어른을 만나면 무조건 인사해야 한다는... 

나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은 꼭 도와줘야 한다는...

어른들 말씀은 무조건 잘 지켜야 한다는...

무슨 비밀이든 비밀은 꼭 지켜야 한다는...

뭐.. 그런 식의 가르침은 더 이상 안 통하는 게 요즘의 현실...

부디 이 현실에서 우리의 아이들이 모두 안전하게 밝게 잘 자랄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며~

그리고 아이들의 든든한 나무가 되어 주기를 간절히 바라며~

 

 

 

@ 책 소개.. 발췌문

《아동안전지킴이 달팽이 형사대》는 다음과 같은 개념으로 기획 되었습니다.

1. 이 책은 해바라기 아동센터의 감수를 받아 한국에 일어난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재구성 하였으며, 아동범죄를 예방하는 방안을 알기 쉽게 풀어냈습니다.
2. 이 책은 아동범죄에 관한 성폭력 예방교육, 유괴 예방교육, 미아 예방 교육, 방과 후 예방교육,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다루고 있습니다.
3. 이 책은 실제 범죄사건에 있었던 상황묘사와 대화를 통해 아이들이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학습만화 형태의 말풍선으로 그려져 있습니다.
4. 이 책은 실제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을 가정하여 맞춤 교육이 될 수 있도록 각 장마다 다양한 질문과 응답을 통한 테스트, 직접 그려 보는 안전 지도와 상황 연습놀이 같은 특별 부록이 들어 있습니다.
5. 이 책은 아동범죄 안전에 대한 올바른 개념을 심어주며, 경각심을 효과적으로 전달시켜 주고자 연령층에 맞는 캐릭터를 적용하여 단순 명료한 캐릭터 그림책으로 되어있습니다. 특히 아동성범죄의 90% 이상은 8세-11세에 집중적으로 이루어지므로 그에 맞는 디자인 형태의 기호로 그려져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전달력을 높이고자 이야기체 문구로 되어있습니다.
6. 이 책에 나오는 대화 내용은 미국어린이 안전전문가 캔 우드(kenneth wooden) 박사의 범죄인의 정형화 패턴 9가지 유형에 맞추었으며, 서울해바라기아동센터의 감수를 받아 한국에 일어난 실제 사건을 토대로 재구성 하여습니다.
7. 이 책에 등장하는 낯선 사람은 아동성범죄사건 및 흉악범죄사건에 관련된 실제 범죄자의 얼굴을 캐릭터 형태로 그려져 있으며(실제 범인들의 얼굴은 지극히 평범하며, 정확한 개념을 심어주기 위해 나주 고종석, 통영 김점덕, 조두순, 부산 김길태, 영등포 김수철, 강호순, 전현주 등 20명의 실제 아동 범죄자의 얼굴로 캐릭터화 되어 그려져 있습니다.) 이는 아이들에게 아동범죄에 대해 효과적으로 대처하는 눈을 키워 줄 것입니다.

아이들에게 아동범죄 예방교육이 꼭 필요한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마을 전체가 필요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아동범죄는 현재 80%가 학교와 가장 밀접 된 집 주변에서 일어납니다. 그러함에도 무관심 속에 안전의식 없이 아이를 혼자 내버려 두는 경향이 있습니다.

아동 성범죄에 대한 10년 간 통계자료를 보면, 아동 성범죄는 재범률이 가장 높은 범죄로 6-11세 사이로 집중되어 있으며 특히 초등학교1, 2학년에 가장 많이 일어납니다. 이는 처음 부모에게 떨어져 학교에 다니면서 아이들 혼자 보내는 시간이 많아짐에 따라 보육파트와 교육파트 사이에 사각지대가 형성되었기 때문입니다.
낯선 사람을 따라가면 안 된다는 것을 우리 아이들은 누구나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아이들은 왜 낯선 사람을 따라가는 것일까요? 현재 한국의 나 홀로 아동은 100만 명에 접어들었습니다. 실제 아동범죄의 80%이상이 아는 사람이거나 주변 이웃에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아동범죄 예방교육은 형식적으로 운영 되고 있으며 올바른 개념조차 잘 모르고 있습니다. (현재 16세 미만 아동 성범죄는 2007년 857건에서 2011년 2054건으로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아동 범죄 예방교육은 전문가들도 어렵다고 합니다. 지금은 아동범죄 예방교육이 꼭 필요한 시대입니다. 전 국민이 아동범죄와 예방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잘 알고 있어야 합니다. 특히 아이들이 아동범죄와 대처 방안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알 수 있는 책이 필요합니다.
이 책의 저자 신주한은 2008년 안양초등학교 사건을 계기로 아동범죄에 대한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아동범죄 예방교육을 처음으로 시각화하여 마을벽화 작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2008년 연합뉴스, 경찰신문, 경향신문, 조선일보, 네이버, TJB 등의 언론매체에 보도 됨.) 저자의 아동범죄 예방을 위한 마을 벽화 활동과 전문적인 연구 결과로 이 책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아동안전지킴이 달팽이 형사대》는 아동범죄 예방에 대한 딱딱한 지식과 정보를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그림으로 관심을 갖게 하며, 상황설정과 학습만화 형태의 대화 내용으로 이해를 돕고, 이야기체 문구로 정확한 개념을 갖게 하여 전달력을 높였으며, 연령층에 맞는 캐릭터를 도입하여 아이들의 흥미를 불러일으켜 아동범죄 예방교육에 장기적으로 많은 효과를 볼 것입니다.

미국과 호주의 경우 아동범죄 예방에 대한 아이들의 관심과 호기심 유발을 돕기 위해 캐릭터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포돌이 포순이는 과거의 딱딱한 경찰이미지를 부드럽고 친화적인 이미지로 국민들과의 소통을 좁히고 치안에 효과적인 역할을 하였습니다. 이와 같이《아동안전지킴이 달팽이 형사대》도 아이들 기호에 맞추어 아동범죄 예방에 효과적인 대안이 될 수 있도록 캐릭터 형태의 책으로 기획하였습니다.)

본문 이야기 줄거리

세상에 모든 동물은 스스로를 지키는 보호무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카멜레온은 보호색으로 변장하거나 고슴도치는 수많은 바늘이 있고, 아주 작은뱀도 무서운 독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늘다람쥐는 위험에 빠지면 하늘을 훨훨 날아다닙니다. 그리고 달팽이에게도 튼튼하고 안전한 집이 있습니다.
우리 어린이에게는 무엇이 있을까요? 그러나 여기 집 없이 돌아다니는 민달팽이들이 있습니다. 힘없는 어린 아이들과 같습니다. 하지만 민달팽이들은 스스로 자신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있습니다.《아동안전지킴이 달팽이 형사대》는 집 없이도 안전하게 돌아다니는 민달팽이들이 경찰이 되어 어린이들에게 아동범죄에 관한 성폭력 예방교육, 유괴 예방교육, 미아 예방 교육, 방과 후 예방교육,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재미있고 알기 쉽게 들려주는 이야기입니다.
민형사는 우리주변에 있는 위험한 곳을 다니면서 요리조리 현장학습을 다닙니다. 차 안에서 길을 물어보거나 실제 일어났던 범죄 사건을 토대로 위험한 상황을 재현해보고 길을 잃거나 낯선 사람이 말을 걸어올 때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대처하는 방법을 알기 쉽게 들려줍니다.
달콩이는 용감하고 씩씩한 민달팽이 어린이 경찰입니다. 학교나 학원에 다닐 때 어린이 혼자 있게 되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그러다 위험에 빠지면 어른에게 싫다고 말하기 무섭고 큰 소리로 외치키 어렵습니다. 하지만 용기 내어 큰 소리로 연습해 보며 배워봅니다.
치즈콩이는 가장 똑똑한 민달팽이 어린이 경찰입니다. 도움이 필요한 어른을 보면 무조건 도와줘야 할까요? 비밀과 약속은 모두 지켜야 할까요? 나쁜 사람의 모습은 어떤 모습일까요? 알쏭달쏭 헷갈리는 경우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정확한 대처 방법을 배워봅니다.
알콩이는 상냥하고 당당한 성격을 가진 어린이 여자 경찰입니다. 어린이 범죄의80% 이상이 직계 가족이거나 잘 알고 있는 이웃입니다. 우리 몸의 소중한 부위를 함께 배워보고, 가까운 친척이나 이웃이라도 자신의 몸을 함부로 대하면 당당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배워봅니다.
달 서장은 민달팽이 마을을 지키는 경찰서장입니다. 학교 갔다 돌아오면 어린이 혼자 집에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화가 오거나 누군가 찾아온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어린이들이 위험한 일을 당했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배워보고 대처방법을 배워봅니다.
특별 부록 안전체험놀이 속에는 가족과 함께 우리 동네 안전지도를 만들어 보며 낯선 사람들도 그려보고, 엄마하고 아동범죄에 대처하는 상황 연습 놀이도 해 봅니다.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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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기를 배우는 아이는 왜 공부도 잘할까?
박남예 지음 / 아주좋은날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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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올해 7살이 된 큰 애가 지난 9월부터 피아노 학원을 다니기 시작했다.

그래서인지 이 제목이 더 눈에 들어왔는지도 모르겠다.

무튼 이 책의 저자는 악기교육이 왜 필요한지, 어느 시기에 어떻게 시작하면 가장 성공적인 결과를 낼 수 있는지, 중간에 포기하는 일 없이 꾸준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을 알아가는데 도움을 주고 싶다고 했다. 사실 6살 때부터 피아노 학원 보내 달라 그렇게 노래를 불렀던 아이라 피아노 학원을 참 재밌게 다닐 거라고 생각했지만... 어느 순간부터 아이는 피아노 학원 안 가면 안 되냐고 묻기도 했다.

유치원 종일반 마치고 매일매일 꼬박 50분 수업을 듣기가 쉽지 않았을 것이다. 친구도 없고... 새 환경이 낯설기도 했을 것이고... 그래서 이 책이 나에게는 많은 도움을 준 거 같다.

물론 결론은..

난 적어도 아이가 아이의 감정에 솔직하길 바라며, 그 감정을 악기로든 그림으로든 글로든 표현해 주길 바란다. 그래서 적어도 아이가 악기를 익히는 데 있어서 조금은 재미있게 친근하게 느껴주길 바란다. 대신 많이

힘들어하지 않게 집에서도 큰 스트레스는 주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나의 이런 바람과는 다르게 아이가

지쳐한다면, 그래서 그만하기를 바란다면... 난... 난... 내 딸을 나의 음악 선생님으로 모실 것이다~ㅎㅎ

 

 

@ 책 소개

 

10년 후 경쟁력, 음악교육이 결정한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공부 잘하는 아이, 성격 좋은 아이, 운동 잘하는 아이, 인기 있는 아이가 따로 있었다. 그런데 요즘은 공부 잘하는 아이가 성격도 좋고 운동도 잘하고 유머도 있다. 게다가 악기도 수준급으로 다뤄서 학교 행사가 열리면 인기가 하늘을 찌른다. 이와 같은 특이한 현상의 중심에는 ‘음악교육의 놀라운 힘’이 작용한다.
지식과 정보를 자유자재로 통합하고 융합하는 멀티재능 없이는 경쟁 대열에 설 수 없는 시대에서는 당장 눈앞에 보이는 성적에만 관심을 두고 자녀교육을 시켰다가는 10년 후에 땅 치고 후회할 가능성이 크다. 저자는 악기교육은 아이의 10년 후를 내다보는 혜안을 가지고 시작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때가 되면 눈앞의 성적에 매달려 공부만 한 아이보다 악기까지 병행해온 아이들이 훨씬 더 큰 경쟁력을 가지게 되기 때문이다.

음악교육 사춘기 전에 끝내라!
저자는 아이들이 어릴수록 클래식을 많이 들려주는 게 좋다고 조언하며, 악보 보기 등의 웬만한 음악교육은 사춘기 전에 서둘러 시작해서 끝내는 게 좋다고 강조한다. 이 시기가 아니면 클래식과 친해질 기회가 거의 없기 때문이다. 요즘은 텔레비전이나 라디오, 대형마트, 할인매장, 카페, 영화관 등 어디에서나 팝, 힙합, 록, 그 밖의 다양한 장르를 혼합한 대중음악이 흘러나온다. 아이들은 커가면서 클래식 음악보다 이러한 장르를 접할 기회가 더 많다.
무엇보다 어린 시절에 음악교육을 해야 하는 이유는 공부는 발등에 불이 떨어지면 어떻게든 할 수 있지만 음악은 단기간에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초등 4학년쯤 되면 공부양이 많아지면서 배우던 악기를 그만두고 영어, 수학, 논술 등의 학원으로 집중시키는 경우가 많다. 게다가 사춘기가 시작되는 중고등학생이 되면 고된 입시공부까지 시작된다. 결과적으로 사춘기 이전이 아니면 음악공부를 할 시간과 기회가 거의 없는 게 된다. 그런데 어려서부터 음악교육으로 내실을 다져놓은 아이는 학습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중고등학생이 되었을 때 음악을 학습 스트레스를 조절해가는 출구로 이용하며, 수행평가의 무기로도 활용한다.

실패하지 않는 음악교육을 배워라!
이 밖에도 저자는 음악교육에서 실패하지 않기 위해서는 악기 선택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엄마 마음대로 악기를 선택하거나 주변을 따라 하는 것은 음악교육에서 실패의 지름길이 되므로, 아이에게 꼭 맞는 악기를 선택하는 방법도 소개해 놓았다. 부모가 일방적으로 악기를 선택하지 말고 MBTI 검사와 다중지능 검사를 활용해서 아이의 성격이나 선호하는 악기를 고려해서 선택하면 실패 가능성을 줄일 수 있다. 더불어 ‘책 읽는 아이에게 들려주면 좋은 음악’,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해줄 때 들려주면 좋은 음악’, ‘짜증내고 화내는 아이에게 들려주면 좋은 음악’, ‘아침에 일어날 때 들려주면 좋은 음악’ 등 아이의 상황에 맞춰 들려주면 좋은 음악을 추천해놓았다

 

 

@ 책 속에서

 

- 끈기를 흔히 '엉덩이 힘'이라고 부르는데, 엉덩이 힘을 키우는 데는 음악교육만한 것이 없다. 특히 악기를

   하나 배우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연습을 반복해야 한다. 나는 여태껏 그런 과정을 거치지 않고 악기를 배웠

   다는 사람을 본 일이 없다. 그 끊임없는 연습과정에서 끈기와 인내력이 길러진다.

- 어떤 한 분야에서 뛰어난 재능을 보이고 있는 인재라도 정서지능이 낮으면 그 분야에서 특출한 성공을

   기대하기 어렵다. 자신의 삶에 만족하고 행복감을 느끼면서 성공하는 인생을 살기를 원한다면

   정서지능을 높여주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 고집이 센 친구는 먼저 시범 연주를 보여줘서 고집스러운 나쁜 습관을 버리도록 도와주고,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며 작은 부탁에도 귀 기울여 주는 선생님이 좋다. 잘난 체하는 아이에게는 사소한 일에도

    관심을 보여주며 칭찬해 주고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선생님이 좋다. 책임감이 부족한 아이에게는

    혼자서 연습을 하도록 격려해 주고, 아이가 잘하지 못한 점을 충고해 주되 지나친 부담은 주지 않는

    선생님이 좋다. 용기와 자신감이 부족한 아이에게는 약점을 들추지 않고 해결책을 먼저 이야기

    해 주면서 함께 참여해 주는 선생님이 좋다. 자꾸 투덜대는 아이에게는 불평불만을 무조건 들어주는

    것보다 함께 해결책을 찾거나 적극적인 친구들과 합주의 기회를 주는 선생님이 좋다.

- 어렸을 때 악기를 가르친다면 소리 내기도 쉽고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이 되는 피아노를 가르치거나

    몸으로 하는 음악놀이를 시키는 것이 개인적으로는 더 좋다고 생각한다.

- 어린시절의 음악교육은 논리적 사고력과 시공간 지각능력을 높이며, 아이의 감각을 확장시켜

    자유롭고 유연한 사고능력의 기초가 된다. 또한 자신의 감정을 토해내는 배출구의 역할을 하여

    정신건강에도 좋고 자기감정을 통제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 목차

 

들어가는 말
_ 악기를 배우는 아이는
10년 후 경쟁력이 다르다!?

[1장] 음악교육으로 아이의 잠재력을 깨워라
수학적 사고력을 키워주는 음악교육
끈기를 길러주는 음악교육
정서지능을 높이는 음악교육
사회성 기술을 키우는 음악교육
융합적 사고력을 키우는 음악교육

[2장] 실패하지 않는 음악교육, 비법은 따로 있다
어떤 악기를 가르쳐야 할까?
연습할 때 오는 고비를 어떻게 넘길 수 있을까?
좋은 선생님과 좋은 교재는 따로 있을까?
레슨비, 어떻게 줄일 수 있을까?
잠재된 음악성, 언제 깨워야 할까?
음악교육, 사춘기 이전에 끝내라
음악을 생활화하는 집안 분위기, 어떻게 만들까?
실패 없는 음악교육을 위하여
아이의 상황에 맞춰서 음악 들려주기
낯선 음악회가 주는 뜻밖의 감동을 선물하라

[3장] 우리 아이에게 맞는 악기, 어떻게 고를까?
클래식 악기, 알고 가르치자
실용음악 악기, 알고 가르치자
국악기, 알고 가르치자
MBTI와 우리 아이의 음악교육
다중지능이론과 우리 아이의 음악교육

[4장] 잘 배운 악기 하나가 학교생활을 바꾼다
재능기부 봉사활동
오케스트라 같은 음악 단체활동
나만의 UCC 만들기
컴퓨터 음악 만들기

[5장] 더 멀리 보는 부모가 큰 인물을 만든다
엄친아들은 왜 악기까지 배울까?
악기를 다루는 아이, 학교에서 인기도 높다
치열한 내신경쟁, ‘그때 가서’ 시작하면 늦는다
우등생들은 차별화로 경쟁력을 높인다
음악교육은 아이의 미래를 위해 심는 씨앗이다

나가는 말
_ 아이의 10년 후를 위해
구체적인 음악교육 로드맵을 그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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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민의 잊지 못할 비행 ㅣ 무민 그림동화 13
토베 얀손 글.그림, 이지영 옮김 / 어린이작가정신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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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애들 아빠가 핀란드 출장 다녀와서 사 온 것 중에 앵그리버드 인형이랑 무민 수첩이 있었어요.

그래서 무민이라는 캐릭터가 울 공주님들에게는 낯설지 않은 캐릭터지요.

대신 이 책이 벌써 13번째 무민 시리즈라는 건 책 소개를 찾아보고 알았네요~!ㅎㅎ

 

책 내용을 간단히 소개해 봅니다.

무민 골짜기에 어둠이 내려앉자 무민 아빠는 오래된 망원경으로 밤하늘을 관찰하지요. 

왜냐하면 내일 스노크가 만든 열기구를 타고 여행을 떠나기로 했거든요.

무민도 아빠의 망원경으로 밤하늘을 보다가 마법사와 검은 표범을 봤다고 말하지만, 아빠는 그만 자야지 라고 말하죠.

날이 밝자 무민과 스니프, 스노크, 무민 아빠가 열기구에 올라탔어요.

그리고 무민 엄마와 헤물렌, 스너프킨, 꼬마 미이, 무민 엄마, 스노크 아가씨가 열기구를 지켜 보지요.

아, 그런데 저 멀리 먹구름이 몰려와 열기구가 심하게 흔들렸어요.

그러다가 폭풍이 지나가고 열기구도 더는 흔들리지 않았어요. 하지만 길을 잃은 거 같아요.

무민은 가족들이 몹시 그리워하며 집에서 달을 보고 잇는거라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에 잠기지요.

그 때 검은 표범의 등에 탄 마법사가 보이자 무민은 마법사에게 부탁했어요.

그러자 마법사가 손을 휙 뻗었고 곧 캄캄한 하늘 한가운데로 금빛 찬란한 길이 펼쳐졌어요.

그리고 이 길을 따라가면 무민 골짜기가 나올 것이라고 알려주지요. 하지만 금빛 길이 사라지기 전에 빨리 

가야했고, 표범은 커다란 앞발을 휘둘러 열기구의 커다란 풍선에 구멍을 내지요.

덕분에 풍선의 바람이 빠지면서 열기구가 빨리 움직이게 되었어요.

마침 무민 골짜기에서는 모두 잠 소 이루며 열기구가 무사히 돌아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었고,

그 때 열기구가 모두가 기다리는 정원으로 떨어졌답니다. 물론 아무도 다치지 않았구요.

그렇게 무사히 돌아온 걸 모두가 기뻐하며 늦은 밤 무민은 녹초가 되어 창 너머 달을 바라보았어요.

그런데 낯익은 그림자가 하늘을 날고 있지 뭐예요~ㅎㅎ

바로 표범을 탄 마법사였지요. 무민은 마법사님이 아니었다면 집에 올 수 없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하지요.

 

울 아이들은 이 책을 보며.. 무민이 도대체 무슨 동물이냐고 물어보네요! 그냥 하얗기만 하고 큰 특징이 없어서 그런거겠지요~ 사실 제가 보기에도~ㅎㅎ 글구.. 그림자를 보고 책에서는 표범이라고 하는데... 점박이 무늬가 없으니.. 표범이 아니라고 반론을 제기하기도 하구요!ㅋㅋ 글구 녹초가 뭐냐고 묻기도 하고 그러네요!

아마 무민 시리즈를 많이 접한 친구들이라면 이 책을 조금 더 잼나게 볼 수 있었을 것 같아요!

우린 첨이라..

 

거기다 공주님들이라 그런지 무민 캐릭터에 큰 관심을 보이지는 않더라구요!ㅎㅎ 

예전에.. 열기구 한번 타봤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도 있었는데..

이제는 겁이 나서.. 도전히 탈 용기를 못낼 것 같네요~ㅎㅎ

 

어찌됐든 하늘을 난다는 건 참 가슴 설레는 잊지 못할 기억 같기는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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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쓰는 그림책 : 우당탕탕 원시시대 ㅣ 머리 쓰는 그림책
이소비 글.기획, 임규석 그림 / 라이카미(부즈펌어린이) / 2013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아이들의 집중력과 흥미를 유발시킬 수 있는 이런 류의 책은 내가 참 많이 좋아라하는 책 중 하나랍니다.

다만 이미 <신나는 찾기 그림책_아시아>과 <얼굴만 그리는 그림책 100>을 경험해 본 울 아이들로서는

아마도 이 책이 새롭지 않았을 수도 있었겠다 싶기도 하구요.. 사실 저도 그랬거든요~

 

첫 시작은 마루와 아라가 할어버지 서재에서 '원시시대로 가는 지도'를 발견하고, 후다닥 짐을 챙기기 시작했다는 글로 시작을 하지요.

그 다음부터 본문 시작으로 1번부터 46번까지 나와 있고, 정답페이지가 나와 있어요~

한번에 다하지 않고, 틈틈히 해도 좋구요.

 

전체 구성은 숨은그림 찾기, 미로찾기, 그림자 모양이랑 같은 원시인 찾기, 색칠해서 누구인지 알아맞히기,

다른 그림 찾기, 숨어있는 원시인 찾기, 길찾기 등 정말 머리 쓰는 그림책답게 다양한 문젝?가 출제되어 있답니다.

대신.. 볼펜이나 사인펜 등으로 정답을 표시해 버리면 재활용^^하기가 어렵죠~

그냥 손으로 짚어보라고 하면서 넘어간다면... 몇번이고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저흰 두 공주님들이 경쟁하듯이 하는 바람에~ㅋㅋ

 

무튼.. 아주 잼나게 잘 활용하고 있답니다..... 일부러 끝까지 안했거든요!ㅎㅎ

 

 

 

@ 책소개

집중력과 관찰력, 성취감을 키워주는
《머리 쓰는 그림책》 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 ‘우당탕탕 원시시대’!


이 책은 놀이를 하면서 저절로 머리를 쓰게 되는 《머리 쓰는 그림책》 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 ‘우당탕탕 원시시대’ 편이에요. 어느 날 할아버지의 서재에서 ‘원시시대로 가는 지도’를 찾은 아라와 마루! 용감무쌍하게 떠난 주인공 남매와 함께 흥미진진한 모험을 하다 보면 아이들도 모르는 사이에 집중력과 관찰력, 사고력, 창의력이 저절로 자랍니다. 또 책장을 한 장씩 넘길 때마다 ‘스스로 문제를 풀었다’는 성취감을 얻게 되지요.

첫 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46가지 다양한 퀴즈로 구성된 ‘이야기 놀이책’!


아이들은 같은 유형의 퀴즈가 반복될 경우 쉽게 지루함을 느낍니다. 그래서 이전 책과는 다른 유형의 문제를 늘렸습니다. 또 이야기의 주인공을 어린아이들로 설정하여, 아이들이 책을 보면서 동질감을 느끼고 능동적으로 놀이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은 아라, 마루와 함께 동물 찾기, 길 찾기, 숨은그림찾기, 다른그림찾기, 똑같은 것 찾기, 범인 찾기, 물건 찾기, 몸 연결하기 등 풍성한 퀴즈를 풀면서 엄마 없이도 스스로 놀이에 집중하는 시간을 갖게 됩니다. 재미있는 그림책을 보면서 46가지 다양한 놀이로 신 나게 두뇌 트레이닝을 즐기게 되는 책, 《머리 쓰는 그림책》의 ‘우당탕탕 원시시대’ 편입니다.

 

@ 활동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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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네 아이들의 소문난 영어공부법 : 통합로드맵 ㅣ 잠수네 아이들
이신애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3년 1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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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인가 동네 키즈카페에서 우연히 잠수네 책을 본 거 같다.

그 때 그 책을 보고 느꼈던 놀라움이 오래도록 여운이 남았고,

통합로드맵이라는 책으로 다시 잠수네를 만나게 되었다.

 

약 550여 페이지에 달하는 두꺼운 책!!!

책 표지부터 '국내 입시경쟁을 넘어 글로벌 리더로 발돋움하는 영어실력으로 자타공인 대한민국 대표 교육 사이트로 우뚝 선 잠수네 핵심 노하우 공개'라는 글귀와 함께 ''돈이 없어서, 강남에 살지 않아서, 엄마가 영어를 못해서....' 대한민국 엄마들의 영어교육 콤플렉스를 해결한다!'라는 글까지..

그리고 아이들이 먼저 좋아하고 자기주도 학습으로 이어가는 잠순 베스트 영어교재 특별수록이라는 글도 있고.

 

이 책은 <잠수네 커가는 아이들> 대표가 출간한 책으로 저자 소개 페이지에

이신애 대표에 대한 설명보다는 <잠수네 커가는 아이들(www.jamsune.com)>에 대한 설명이 더 자세하게 나와 있다.

 

아이들을 키우면서, 또 영어가 선택이 아닌 필수 과목이 된 지금...

많은 엄마들이 접해 봤을 잠수네 영어 교육법~ 그것도 통합로드맵으로 출간된 책이다보니, 많은 엄마들의 눈과 귀가 솔깃했을 것 같다.

 

무튼..

이 책을 줄 그어가며 읽은 게 비단 나 뿐만은 아니었을 듯 싶다.

어찌보면 잠수네 커가는 아이들을 홍보하고, 꼭 잠수네를 해야 하는 듯한 강제성을 부여하는 느낌도 살짝 있긴 했지만.. 그마저도 술술 익혔다는 게 신기할 정도였으니...^^

어찌됐든 꼭 잠수네가 아니더라도 진심으로 자녀가 영어에 대한 관심을 갖고, 또 어려서부터 영어에 대해 친근감을 가져 주기를 바라는 부모라면... 한 권쯤 곁에 두고 활용해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특히 요즘 한창 영어공부에 열을 올리고 있는 애들 아빠 덕분에 울 아이들 매일 영어 DVD를 30분 이상은 꼭 보고 있다. 대신 한글자막, 한글더빙은 절대 No!! 무조건 영어로만~

근데 신기하게 자꾸 봐서 그런지 영어 단어를 조금씩 따라하거나 한다.

물론 뜻을 알고 따라하는 건 아니고, 그 상황을 보면서 뜻을 유치해 내는 거 같다.

아이들 유치원이랑 어린이집에서는 <유니랭스>라는 걸 통해 영어를 학습하고 있는데,

집에서도 매일 꾸준히 영어듣기를 습관화 한다면 확실히 영어에 대한 거부감은 줄여 줄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대신 연령에 맞는 DVD도 중요하지만, 아이들이 좋아하는 DVD를 먼저 접하게 해 주는 게 더 유리할 것 같다. 엄마 아빠와 함께 보면 더 좋고~

대신 가끔 5살 둘째는 까이유를 보자 하고, 7살 큰애는 맥스앤루비를 보자고 하고~ 해서.. 난감하긴 하지만 말이다.

 

잠수네 읽으면서 울 집에 있는 영어 DVD들을 훑어보니, 적은 양은 아닌 거 같다.

@ 시리즈 : 까이유, 맥스앤루비, 찰리앤롤라,  Mr.Man and Little Miss, 메이지, Simsala Grimm 

@ 디즈니 : Magic English, 라이온 킹, 백설공주, 미키의 클럽하우스

@ 각각각 : Up, 리틀 아인쉬타인, 플란다스의 개

@ 울나라 : 뽀로로, 구름빵, 코코몽

 

밑줄 친 작품들이 울 집에선 대박난 작품들인 거 같다.

물론 아이들이 커 갈수록 대박난 작품들은 바뀔 것이고, 또 새로운 DVD들도 더 생겨날테지만..

일단 지금까지는~

다만, 잠수네 책을 읽고 나면.. DVD며, 영어책이며 욕심나는 것들이 한두가지가 아니라는 사실..

개인적으로 DVD는 코스트코를 가끔 활용하고, 온라인서점도 자주 활용하는 거 같다.

영어책은 주로 웬디북을 이용하는 편이고~

 

어찌보면..

영어는 아이 혼자의 몫은 아닌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아이의 영어 교육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사실 나도 함께 영어 공부를 하게 되는 경우도 있을 듯 싶으니 말이다.

무튼.. 잠수네에서 추천하는 흘려듣기-집중듣기-영어책 읽기-에 도전해 봐야겠다.

아, 그나저나 지금 일본어 공부 하고 있는 것도 있으니.. 어째야 할지~

 

그냥 생각에~

아이들 크면..

영어공부는 애들 아빠가, 일어공부는 내가....

아이들에게 가르쳐 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바람을 가져본다.. 희망사항이지~^^

 

아, 근데~ 이 책대로하면... 정말 영어실력이 쑥쑥 느는지에 대해서는 나도 아직 무경험자라 단언할 수가 없을 것 같다. 일단 잠수네 사이트를 접속해 보고 싶지만.. 유료회원제라.. 사실.. 직장맘이라는 핑계로 아이들을 꾸준히 챙겨줄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이 드는 나로서는.... 쉽게 접근하기가~ㅎㅎ

일단 요 책으로... 충분히 활용해 본 다음에 잠수네 사이트에 노크해 보련다.

 

참고로 4부에 소개된 내용을 보면 그 방대한 양에 놀라움을 금치 못할 것이다.

어쩜 그리도 보고, 읽고 해야 할 것들이 많은지~ㅎㅎ

정말 이 책에 소개된 것들을 꾸준히 접하고 활용하다보면, 영어를 모국어 수준으로 구사할 수 있을 것 같은 확신이 들 정도로.. 정말 많은 공을 들인 게 느껴져서.. 좋았다.

 

 

 

 

@ 책소개

   

1999년 문을 연 《잠수네 커가는 아이들》(www.jamsune.com 이하 ‘잠수네’)은 아이들의 교육을 고민하는 부모들이 모인 공간이다. 미취학 연령대부터 고등학생 때까지 자녀의 성장단계별 다양한 학습과제에 직면하여 부모가 현실적인 도움을 얻을 수 있는 유료 사이트로 정평이 나 있다. 잠수네에서 10여 년의 독보적인 학습 노하우를 집대성하여 펴낸 《잠수네 아이들의 소문난 영어공부법》(입문로드맵&실천로드맵, 전2권) 《잠수네 아이들의 소문난 수학공부법》 《잠수네 아이들의 소문난 교육로드맵-국영수사과》는 자녀교육 분야 부동의 베스트셀러로, 사교육에 기대지 않고 자녀의 실력을 탄탄하게 키워주려는 소신으로 가득한 부모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잠수네가 신작 《잠수네 아이들의 소문난 영어공부법-통합로드맵》을 출간했다. 2010년작 입문로드맵 편과 실천로드맵 편을 통합, 3년간 축적된 콘텐츠와 데이터, 회원들의 경험담을 충실하게 반영한 이번 책은 영어를 모국어처럼 습득하는 잠수네 영어의 원리를 듣기/말하기/읽기/쓰기의 전 과정별, 적응부터 고수까지의 전 단계별 공부법으로 총망라하고 있다.

듣기→말하기→읽기→쓰기, 익히 알려져 있는 영어습득의 원리와
15년간 쌓인 성공 노하우가 결합된 ‘검증된 영어학습법’

잠수네 영어학습법으로 아이들을 교육하는 부모들은 이구동성으로 “충분히 들었다 싶을 때 말하기와 책읽기가 됐고 충분히 읽었다 싶을 때 영어글쓰기가 됐다”고 말한다. 잠수네 영어의 핵심은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환경에서 어떻게 영어를 모국어처럼 습득할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론이다. 2001년 1월 1일 잠수네 영어를 처음 시작할 당시 “검증되지 않은 과정이므로 절대 따라하지 말아달라”는 당부를 누누이 전해야 했던 잠수네 영어공부법이 한 사람, 두 사람, 같은 방법으로 영어실력 향상에 성공한 사람들이 늘고 그 세월이 10년 이상 쌓이면서 ‘검증된 영어학습법’이라는 명성으로 돌아왔다. 유명 영어학원 레벨 테스트에서 월등한 점수를 받은 아이에게 “잠수네 하니?”라고 묻는다는 일화는 조기유학이나 원어민 과외 등의 사교육 없이 영어 우등생을 키워내는 잠수네의 독보적인 교육효과를 보여주는 단적인 예다.

우리 아이에게 딱 맞는 영어학습법을 만나다
‘잠수네’라는 거대한 집단지성의 힘

엄마 주도 하에 집에서 영어를 습득하는 방식에 있어서 잠수네 영어는 ‘엄마표 영어’의 원조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잠수네 영어는 계속해서 진화해오고 있다는 점에서 기존의 엄마표 영어와 차별화를 이뤄냈다. 잠수네에서는 최신 영어교재 및 영화, 드라마 등 시시각각 새로운 교재를 잠수네 영어학습법의 기준으로 분류하는 것은 물론, 변화하는 사회와 교육환경에 맞는 콘텐츠가 끊임없이 축적된다. ‘한두 명의 성공담’이 아닌 다양한 연령에서 제각기 개성이 다른 수많은 아이들의 성공담을 볼 수 있으며 잠수네 친구, 이른바 ‘잠친’들의 멘토-멘티 활동이 잠수네의 또다른 장점으로 부각될 만큼 굳건하다. 학업 속도가 느린 아이, 책읽기를 싫어하는 아이, TV나 스마트폰에 중독 증세가 있는 아이, 인내심이 부족하거나 공부욕심이 없는 아이 등 현재 내 아이가 처한 학습여건을 미리 경험한 선배엄마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그래서 잠수네는 조기유학, 영어유치원, 원어민 과외, 사립초등학교 등 영어교육을 둘러싸고 행해지고 있는 각종 제도나 사교육의 득과 실에 대한 허심탄회한 경험담이 오고가는 소통의 장이다. 엄마표 영어를 표방하는 곳은 많지만 잠수네만큼 성공사례가 많지 않다는 점 또한 잠수네 영어의 저력을 보여준다.

기본적인 독서 습관을 바탕으로 영어실력은 물론
공부에 대한 흥미를 이끌어내는 자기주도 학습효과

잠수네에서 구축한 영어교재 데이터베이스는 전세계 어디에도 찾아볼 수 없는 정보다. 약 12만 권의 영어책에 대한 데이터베이스가 잠수네 영어교재 단계(J단계, J1~J10단계)에 따라 분류돼 있다. J단계는 영어책 뒤편에 읽기레벨(RL=Reading Level)이 있는 책보다 없는 책이 더 많고 미국 내에서도 기관에 따라 같은 책이라도 레벨이 다른 경우가 있어서 잠수네에서 따로 정한 단위다. 또한 JD단계는 영어 시청각자료의 단위로, J단계와 JD단계 모두 내 아이의 영어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학습을 위해 필수적인 요소다. 《잠수네 아이들의 소문난 영어공부법-통합로드맵》 4부에 실린 《잠수네 베스트 교재》는 잠수네에 등록된 12만 권의 영어책에서 잠수네 아이들에게 높은 평점을 받은 책을 엄선하고, 잠수네에 올라온 회원 리뷰 등을 모두 감안하여 아이들이 열광하는 주제의 영어책과 DVD를 정리한 것이다. 아이가 스스로 주도하고 몰입할 수 있도록 이끄는 잠수네 영어는 바로 이 교재들로부터 시작된다.

포기하지만 않으면 누구나 즐기면서 할 수 있는 영어공부법
《잠수네 아이들의 소문난 영어공부법-통합로드맵》 1부에서는 우리나라 영어교육의 현실과 잠수네 영어 성공 노하우를 담았다. 《2부 잠수네 영어 입문편》에서는 흘려듣기(자막 없이 동영상을 보거나 책 없이 오디오북을 듣는 과정), 집중듣기(영어책을 펴고 손가락이나 연필로 오디오CD가 읽어주는 것을 짚으며 듣는 과정), 책읽기의 《잠수네 3종 세트》가 어떻게 영어실력을 끌어올리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3부 잠수네 영어 실천편》은 알파벳을 모르는 아이라도 바로 따라 할 수 있도록 적응과정부터 고수과정까지의 단계별 커리큘럼을 실었다. 잠수네 영어로 성공한 사례들을 분석한 《레벨업의 비밀》에서는 영어실력 급등의 비결과 정체의 원인 및 해법을 제시했다. 4부에서는 잠수네 베스트 교재들의 목록을 실었다.

한 권의 책으로 만나는 잠수네 영어의 핵심 노하우
영어실력이 일정 수준에 도달한 잠수네 아이들은 타 과목 공부 중에 쉬고 싶어서 미국드라마를 보거나 영어책을 읽는다. 이 아이들의 영어실력은 학교 영어시험이나 수능영어, 텝스, 토플 등의 공인시험을 능가한다. 입시를 위한 영어가 아닌 세계무대에서 협상과 설득이 가능한 영어실력이 잠수네의 목표다. 《잠수네 아이들의 소문난 영어공부법-통합로드맵》은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진행하면 성공할 수 있는 잠수네 영어의 핵심 노하우를 담았다. 방대한 잠수네 콘텐츠에서 영어 부분만 따로 정리해 잠수네 영어의 전체 모습과 성과를 한눈에 조망함으로써 영어가 짐이 되지 않고 아이에게 날개가 될 수 있도록 근본적인 영어실력 향상의 길을 안내한다.

느린 아이일수록 부모가 1 : 1로 매 순간마다 정성을 들여야 합니다. 다른 사람에게 맡기면 천문학적인 돈도 문제지만 엄마나 아빠만큼 정성을 들이기는 불가능합니다. 이런 아이를 학원으로 돌리면 실패는 당연합니다. 몇 년씩 학원을 돌려도 제자리걸음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아무리 느린 아이라도 부모가 포기하지 않으면 ‘즐기는 영어’가 가능합니다. 학습능력이 떨어져도 우리말을 못하는 아이는 없는 것처럼요. 세월을 이길 장사는 없다고 하죠. 모든 면에서 느리고 부족해 부모 속을 어지간히 썩인 아이라도 꾸준히 하다 보니 1퍼센트가 되었다는 이야기를 잠수네에서는 종종 볼 수 있습니다. (50쪽)

· 선배 엄마들이 먼저 경험하고 들려주는 고민과 해법들

* 주위에서 저는 나름 영어전문가로 통합니다. 통번역대학 한영과를 졸업하고 통번역으로 밥벌이했구요, 대학원 다닐 때는 목동에 있는 영어전문학원에서 강사도 했습니다. 지금은 SKY에서 대학생들 영어 가르치구요. 제가 구구절절이 제 이력을 늘어놓는 이유는, 그동안 영어 좀 한다는 사람들에 둘러싸여도 봤고, 영어 잘한다는 애들도 가르쳐봤고, 또 제 자신도 국내파로 공부해서 영어를 하게 된 경험을 바탕으로 내린 결론이 잠수네라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어서예요. 사실 시험 잘 보는 게 목적이라면 학원 다니는 게 낫지만, 일단 영어를 시험용이 아닌 아이의 인생을 좀 더 풍요롭게해줄 도구로 보신다면 잠수네 방식이 답입니다._작성자 ID: 비상을 꿈꾸며 (17쪽)

*잠수네 영어가 참 신기한 게 정말 하라는 대로 하다 보면 읽기, 듣기는 탁월한 수준이 되고, 쓸 때 되면 쓰고, 말할 때 되면 말한다는 겁니다. 공인시험도 모의고사 한두 번 풀고 가면 웬만큼 점수가 나옵니다. 4학년 땐가 처음 본 토셀 주니어는 만점, 5학년 때 본 토셀 인터는 2등급, 6학년 때 처음 본 텝스는 700점대. 자랑 같지만 그래도 잠수 초보들께는 눈에 보이는 점수가 확 와닿을 것 같아서.
주변에 초등 2, 3학년이 방학 때 학원에서 토셀 베이직 특강 듣는다고 하면 정말 안타까워요. 그 시간에 집에서 영어방송 보고, 쉬운 책 읽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구요. 하지만 주위에서 아무리 권해도 자기가 필요하지 않으면 안 들리나 봐요. 수능이나 공인시험을 잘 치르는 것 이상으로, 영어책이 한글책만큼 편안한 수준이 되려면 정말 잠수네 방법이 최상이라는 걸 저는 큰애를 통해 절실히 배웠습니다. 아이에게 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강력한 무기 하나를 준비해줬다 생각하니 뿌듯하네요._작성자 ID: 민이현이 (43쪽)

GLPS 캠프 후 저희는 학원 문 앞에서 절대 흔들리지 않을 자신이 섰답니다. 왜냐면요……. “엄마, 내가 GLPS에 갔을 때 말이야, 많은 친구들이 있었어. 첫날 외국에서 바로 온 아이도 있었고, 외국인처럼 말을 무척 잘하는 아이도 있었고. 그런데 말이야, 걔들 사이에서 내가 꿇리지 않고 공부하며 발표할 수 있었던 건 바로 책읽기 때문이었어. 학원에서 배웠던 내용이 아니라 내가 집에서 혼자 책 봤던 것들이 정말 큰 도움이 되었어. 그리고 엄마 그거 알아? 학원에서는 레벨이 올라가면 그냥 올라가나 보다, 반이 바뀌는구나, 다행이다, 뭐 그 정도인데 집에서 책을 읽고 있으면 내 실력이 늘어나는 게 보여. 어제는 《Molly Moon》을 읽는 게 힘들었는데 한참 지난 어느 날 보면 《Molly Moon》이 쉽게 읽혀질 때 ‘아, 내 실력이 늘고 있구나’ 느껴지면서 막 가슴이 벅차올라.” 미사문구 없이 얼마 전 아이가 해준 이야기 표현 그대로 옮깁니다.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할까 싶습니다._작성자 ID: 작은사냥꾼 (144쪽)

저희 남편이 실은 잠수네 방식을 못 미더워했습니다(이 방식이 나쁘다는 게 아니라 너무나 평범한 우리 아이에게 과연 맞는 시스템이냐는 의문이었지요). 하루는 아이에게 “너도 《베렌》 한 권, 나도 《베렌》 한 권. 우리 누가 빨리 읽나 내기해볼까?” 했습니다. 남편은 딱 세 장 읽고 포기하더군요. 저나 남편은 영어 한 줄 읽으면 자동으로 맨 앞으로 가서 해석하고 있습니다. 잠수네 아이들은 그냥 한글 읽는 속도로 영어책을 읽습니다. 그 후엔 남편이 아이에게 시합하자는 얘기 안 합니다._작성자 ID: 야옹2 (220쪽)

 

 

@ 목차

 

1부 왜 잠수네 영어인가
공교육, 사교육만으로는 영어교육 영원히 해결 못한다
우리가 아는 상식이 과연 맞는 것일까?
잠수네 영어, 성공담이 많은 까닭은?
잠수네 영어에 대한 오해
잠수네 영어, 성공의 비결은 과연 무엇일까
잠수네 영어, 아이의 인생을 바꾼다

2부 잠수네 영어 입문편
왜 듣기부터 시작할까?
잠수네 영어 3종 세트, 《흘려듣기+집중듣기+책읽기》의 힘

《잠수네 영어 3종 세트》
흘려듣기
흘려듣기란? l 흘려듣기 효과 l 흘려듣기 교재 고르기 l 잠수네 DVD 단계를 이해하자 l 이렇게 하면 흘려듣기 효과 제로! l 흘려듣기 부작용, 조심하세요! l 흘려듣기, 이 점이 궁금해요

집중듣기
집중듣기란? l 집중듣기 효과 l 집중듣기와 영어책 읽기의 관계 변화 l 집중듣기 교재 고르기 l 영어책의 종류를 알아야 집중듣기 책을 고를 수 있어요 l 이렇게 하면 집중듣기 효과 제로! l 집중듣기, 이 점이 궁금해요

책읽기
왜 영어책을 읽어야 할까? l 영어책 읽기의 이점 l 영어책 읽기에 전력을 다하지 않는 이유는? l 영어책, 책인가? 교재인가? l 영어책 수준을 올리는 비결은? l 잠수네 1000권 읽기 프로젝트! l 재미있는 영어책, 이렇게 찾아요 l 아무리 해도 재미있는 영어책이 없다면? l 읽기의 변천과정 l 영어책 읽기, 이러면 완전 실패

《말하기·쓰기》
말하기
어느 수준의 말하기를 목표로 하나요? l 영어 말하기가 자연스럽게 터져나오는 유형은? l 잠수네 영어를 하면 영어로 말해야만 할 때 말이 터져나온다 l 발음연습 l 말하기 연습 l 말하기대회

쓰기
영어 글쓰기의 목표가 어디까지인가요? l 영어 글쓰기에 대한 오해 l 영어글을 잘 쓰려면? l 영어 글쓰기는 언제, 어떻게 시작할까? l 글을 쓸 때는 이렇게 도와주세요

《어휘·문법·독해》
어휘
어휘, 암기가 답인가? l 영어는 외국어인가? 언어인가? l 영어 어휘의 특징 l 픽션 어휘를 1 : 1로 단어 뜻을 암기할 때의 문제 l 단어 확인은 언제, 어떻게 하면 좋을까? l 어휘학습서, 이렇게 하세요 l 파닉스, 학습 효과 있을까? 없을까? l 잠수네 영어에서 파닉스 학습은?

문법
문법, 왜 공부할까? l 《영어책 읽기 vs 문법공부》의 상관관계를 그린다면? l 정확하게 읽고 쓰기 위해 문법공부를 해야 한다? l 글쓰기를 위한 문법공부 l 중고등 영어 내신시험을 위한 문법공부

독해
영어 독해력에 대한 오해 l 다독과 정독 l 독해력을 키우려면?

3부 잠수네 영어 실천편
잠수네 영어학습 이해하기
[Tip] 흘려듣기, 집중듣기할 때 편리한 기기

적응과정
적응과정 계획짜기 l 흘려듣기 l 집중듣기 l 책읽기 l 선택사항
적응과정 → 발전과정 레벨업의 비밀 l 적응과정에서 정체되는 원인과 대안은?
[적응과정 추천교재] 흘려듣기 l 집중듣기 l 책읽기 l 선택사항

발전과정
발전과정 계획짜기 l 흘려듣기 l 집중듣기 l 책읽기 l 선택사항
[Tip] 1000권 읽기 프로젝트
발전과정 → 심화과정 레벨업의 비밀 l 발전과정에서 정체되는 원인과 대안은?
[발전과정 추천교재] 흘려듣기 l 집중듣기 l 책읽기 l 선택사항

심화과정
심화과정 계획짜기 l 흘려듣기 l 집중듣기 l 책읽기 l 선택사항
[Tip] 심화과정까지 온 아이들, 어떻게 영어책을 읽었을까?
심화과정 → 고수과정 레벨업의 비밀 l 심화과정에서 정체되는 원인과 대안은?
[심화과정 추천교재] 흘려듣기 l 집중듣기 l 책읽기 l 선택사항

고수과정
고수과정 계획짜기 l 흘려듣기 l 집중듣기 l 책읽기 l 선택사항
[Tip] 논픽션 어휘잡기는 이렇게
[고수과정 추천교재] 흘려듣기 l 집중듣기 l 책읽기 l 선택사항

4부 잠수네 베스트 교재

잠수네 베스트 교재가 나오기까지
단계별 흘려듣기 베스트(JD1~JD9)

주제별 흘려듣기 베스트
코믹 l 탐정·모험 l 감동 l SF·판타지 l 슈퍼 히어로 l 공주 l 뮤지컬 l 유령·몬스터 l 로봇 l 스포츠 l 재난 l 크리스마스 l 전쟁·역사 l 명작 l 미국드라마 l BBC 영국드라마 l 일본 애니메이션 l 학습 l 과학 l 수학 l 동물

단계별 집중듣기 & 읽기 베스트(J1~J9)

주제별 집중듣기 & 읽기 베스트
노래가 좋은 그림책 l 알파벳 그림책 l 탈것 l 코믹·유머 l 일상·학교 l 공주 l 발레 l 요정 l 마녀 l 판타지 l 로봇·슈퍼 히어로 l 탐정·추리 l 전래·명작 l 명작 패러디 l 크리스마스·산타 l 요리 l 시·라임 l 공포·유령 l 공룡 l 몬스터 l 드래곤 l 사회·역사 l 위인·인물 l 과학 l 수학 l 미술 l 음악 l 스포츠 l 동물

《DVD+영어책+한글책》 한 축에 꿰기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베스트
읽기용 사전 베스트
[Tip] 영어 교재, 다 구입해야 하나요?

[잠수네 영어학습도우미] 일일 학습노트 l 월간 스스로 체크표 l 주간 영어학습 진행표 l 월간 영어학습 진행표 l 잠수네 Book Tree
 
 
@ 책 중에서
 

   - 잠수네 영어는 사회에서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 영어를 목표로 합니다. ~ 협상과 설득을 할 수 있는

      수준의 영어 실력을 갖추길 원합니다. _머리말

   - 한국에서 영어를 습득하는 현실적인 대한은 '듣기와 읽기'를 탄탄히 한 뒤 '말하기와 쓰기'를 진행하는 것

      입니다. _ p.13

   - 진정한 고수엄마는 학원의 도움이 필요한 부분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한시적으로 도움을 받고 나서는

       필요없다고 판단되면 바로 그만 둘 수 있는 분입니다. 영어학원을 다니면 저절로 영어실력이 늘 것이라

       기대하지 마세요. 학원은 필요에 따라 단기간 이용하는 정도면 족합니다. _p.23

   - 한글책을 많이 읽어 이해력이 자라면 어려운 영어책도 흥미롭게 읽어가게 됩니다. _p.39

   - 1단계 : 흘려듣기

      2단계 : 흘려듣기 + 집중듣기

      3단계 : 흘려듣기 + 집중듣기 + 집중듣기한 영어책 읽기

      4단계 : 흘려듣기 + 집중듣기 + 집중듣기한 영어책 읽기 + 집중듣기 안 한 영어책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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