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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쓰는 그림책 : 우당탕탕 원시시대 ㅣ 머리 쓰는 그림책
이소비 글.기획, 임규석 그림 / 라이카미(부즈펌어린이) / 2013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아이들의 집중력과 흥미를 유발시킬 수 있는 이런 류의 책은 내가 참 많이 좋아라하는 책 중 하나랍니다.
다만 이미 <신나는 찾기 그림책_아시아>과 <얼굴만 그리는 그림책 100>을 경험해 본 울 아이들로서는
아마도 이 책이 새롭지 않았을 수도 있었겠다 싶기도 하구요.. 사실 저도 그랬거든요~
첫 시작은 마루와 아라가 할어버지 서재에서 '원시시대로 가는 지도'를 발견하고, 후다닥 짐을 챙기기 시작했다는 글로 시작을 하지요.
그 다음부터 본문 시작으로 1번부터 46번까지 나와 있고, 정답페이지가 나와 있어요~
한번에 다하지 않고, 틈틈히 해도 좋구요.
전체 구성은 숨은그림 찾기, 미로찾기, 그림자 모양이랑 같은 원시인 찾기, 색칠해서 누구인지 알아맞히기,
다른 그림 찾기, 숨어있는 원시인 찾기, 길찾기 등 정말 머리 쓰는 그림책답게 다양한 문젝?가 출제되어 있답니다.
대신.. 볼펜이나 사인펜 등으로 정답을 표시해 버리면 재활용^^하기가 어렵죠~
그냥 손으로 짚어보라고 하면서 넘어간다면... 몇번이고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저흰 두 공주님들이 경쟁하듯이 하는 바람에~ㅋㅋ
무튼.. 아주 잼나게 잘 활용하고 있답니다..... 일부러 끝까지 안했거든요!ㅎㅎ
@ 책소개
집중력과 관찰력, 성취감을 키워주는
《머리 쓰는 그림책》 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 ‘우당탕탕 원시시대’!
이 책은 놀이를 하면서 저절로 머리를 쓰게 되는 《머리 쓰는 그림책》 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 ‘우당탕탕 원시시대’ 편이에요. 어느 날 할아버지의 서재에서 ‘원시시대로 가는 지도’를 찾은 아라와 마루! 용감무쌍하게 떠난 주인공 남매와 함께 흥미진진한 모험을 하다 보면 아이들도 모르는 사이에 집중력과 관찰력, 사고력, 창의력이 저절로 자랍니다. 또 책장을 한 장씩 넘길 때마다 ‘스스로 문제를 풀었다’는 성취감을 얻게 되지요.
첫 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46가지 다양한 퀴즈로 구성된 ‘이야기 놀이책’!
아이들은 같은 유형의 퀴즈가 반복될 경우 쉽게 지루함을 느낍니다. 그래서 이전 책과는 다른 유형의 문제를 늘렸습니다. 또 이야기의 주인공을 어린아이들로 설정하여, 아이들이 책을 보면서 동질감을 느끼고 능동적으로 놀이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은 아라, 마루와 함께 동물 찾기, 길 찾기, 숨은그림찾기, 다른그림찾기, 똑같은 것 찾기, 범인 찾기, 물건 찾기, 몸 연결하기 등 풍성한 퀴즈를 풀면서 엄마 없이도 스스로 놀이에 집중하는 시간을 갖게 됩니다. 재미있는 그림책을 보면서 46가지 다양한 놀이로 신 나게 두뇌 트레이닝을 즐기게 되는 책, 《머리 쓰는 그림책》의 ‘우당탕탕 원시시대’ 편입니다.
@ 활동사진
@ 본문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