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빌리지 2 두뇌게임 1 - 즐겨라! 바꿔라! 도전하라! ㅣ 두뇌개발 육성 프로그램
콩끼리 지음 / (주)하이브로 / 2014년 8월
평점 :
절판


이 책은 아이들에게 인기가 높은 게임 내용과 결합한 새로운 형식의 창의력 개발 학습교재이다. 놀이와 게임을 결합한 다양한 영역의 퍼즐은 논리적 사고력을 키워 아이들의 창의성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을 준다고 한다.  

 

본문은  50개의 기본 퍼즐과 50개의 두뇌 배틀 퍼즐로 구성되어 있으며, 수리, 논리, 과학, 언어 등 다양한 영역의 기본 퍼즐을 풀고 나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퍼즐 배틀까지 실려 있다.  

 

두뇌개발 육성프로그램 <드래곤 빌리지 두뇌게임>은 평면과 공간의 도형에 대한 이해를 통해 사고력을 키우는 도형인식 영역, 제시된 조건과 규칙을 활용해 창의 능력을 높이는 추리판단 영역, 문제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통해 논리사고력을 개발하는 논리사고 영역, 어휘력의 향상을 통해 언어인지 능력을 키우는 언어인지 영역의 4가지 영역으로 나누어 총 100개의 퍼즐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나 요즘 아이들에게 인기 절정의 드래곤 빌리지 게임을 배경으로 놀이와 학습을 결합시킨 신개념 학습교재로, 다양한 캐릭터로 구성된 흥미진진한 스토리 속으로 아이들이 쉽게 집중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아울러  상,중,하의 난이도로 구분되어 있어서 시간을 두고 아이들과 함께 활용하기 좋게 되어 있는 거 같다.

 

본문은 선그리기, 종이접기, 삼각형 개수, 숫자의 규칙, 공룡 이름 찾기, 위에서 본 모양, 화살표 피하기, 겹쳐진 모양, 다른 그림 찾기, 길이 재기, 모양 찾기, 매듭 연결, 한글 마방진, 도형 굴리기, 그림차 찾기, 칸 연결하기, 무게 재기, 그림 에도쿠, 단어 찾기, 경우의 수 등 다양한 퍼즐 문제가 수록되어 있다.

이 책은 그저 아이에게 혼자 하라고 하기보다는 게임식으로 같이 문제를 풀어보면 더 재밌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책 표지에 적힌 <두뇌개발 육성 프로그램>이라는 글처럼 이 책에 나온 문제를 제대로 다 풀 수 있다면, 한층 더 스마트^^해 져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드는 그런 책이다. 사실 아이랑 한페이지 한페이지 문제를 풀다가.. 어~ 이게 뭐지?라는... 문제를 해결할 수 없는 고지에 봉착하기도 했었으니~^^ 물론 해답페이지까지 확인해 가며.. 답을 맞춘 건 아니지만~^^

어찌됐든 8살 울 딸은 문제 풀이 하다가.. 살짝 어려워했다~^^ 그래서 잠깐 시간을 두고 다시 풀어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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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일기쓰기
강승임 지음, 김민선 그림 / MBC C&I(MBC프로덕션) / 2013년 5월
평점 :
절판


일기쓰기는...

그저 하루에 있었던 일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을 쓰면 되는거지만..

사실 아이들에게 일기는 왜 써야 하는지? 뭘 쓰라는 건지? 라는 의문을 제시하는 건 어쩌면 당연한건지도 모르겠다. 

 

특히 초1 울 딸은.. 매주 2회 그림일기를 써 오라고 하기 때문에..

마치 일기가 숙제인 냥 그렇게 느껴지는 거 같다.

 

물론... 6살때부터 유치원에서 그림일기 쓰기를 해 보긴 했지만.. 그 때보다는 그림일기장이 커졌기 때문에 글밥도 더 많이 써야 하고, 그림을 그리는 공간도 커졌다. 대신 6살 둘째는... 주로 엄마인 내가 내용을 불러주면, 글을 쓰고 또 그림을 그리고 있지만~^^ 그래도 큰 애는.. 아무래도 담임선생님께서 느낌을 많이 쓰라고 .

게다가 아이들은 ‘재미있다’, ‘기쁘다’ 등의 감정에 대한 기억은 순간의 느낌이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금방 잊어버린다. 그래서 일기를 쓸 때 정작 오늘 하루 중 언제 어떻게 재미있었던 일이 있었는지 글로 쓰기 힘들어 하는 것이다.  

 

이 책의 소개글에도 있듯이 일기 쓰기를 힘들고 어렵게만 생각하는 울 딸들에게  일기는 특별한 일을 쓰는 것이 아니라 그 날 있었던 일들 중 아무거나 소재를 정해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쓰면 된다는 것이라고 얘기해 주긴 하지만.. 그 말로도 사실 그림일기 쓰기에 재미를 불어 넣어주기엔 역부족이 아닌가 싶다.

 

아마도.. 그래서.. 나처럼 일기에 대한 가치를 알면서도, 아이들에게 일기 쓰기에 대한 의미부여하기에 서투른 엄마를 위한 책.. 그리고 아이들에게 친구들의 일기를 보며, 스스로 일기를 써 보겠다고 마음 먹게 하는 동기부여가 되줄 만한 책.. 바로 그 책이 이 책 <나만의 일기 쓰기>인 거 같다. 딱 맞춤형 책이라고 할 수 있을 듯~


이 책은 아이들의 일상적인 하루 중 소재를 정해 일기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쓸 수 있도록 40가지의 비법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서초초등학교 학생들의 샘플을 수록하여 다른 친구들의 일기를 보고 보다 쉽게 일기 쓰기를 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책에는 서초초등학교 친구들의 300가지 샘플을 수록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일곱살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모든 학년의 아이들을 가르치며 독서교육을 한 지 15년, 아이들이 가장 힘들어 하는 것이 바로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거였다고 말한다. 자기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첫 단계인 일기 쓰기는 처음으로 접하는 쓰기 학습이기에 더욱 어렵게 느껴질 수 밖에 없다고 한다. 하지만 일단 '일기 쓰기는 이래야 한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보라고 권고한다.

특히 이 책에 나와 있는 40가지 비법은 일기를 더 쉽고 즐겁게 쓸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라며, 차근차근 40가지 비법을 활용해서 일기 쓰기에 도전해 보라고 한다. 비법을 활용할수록 글쓰기 실력이 좋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며~

 

아직 울 딸들은 8살, 6살이라 그림일기를 쓰고 있어서...

사실 이 책이 나와 있는 비법들을 당장 활용하기는 살짝 무리가 있는 거 같지만.

 

딸들과 함께 이 책의 부록으로 수록된 언니, 오빠들의 일기를 보면서 일기가 얼마나 재미있는건지 함께 느껴보고 싶다.

 

사실.. 나도..

2007년 2월..

울 큰애 출산 이후로.. 지금까지.. 싸이**에서 다이어리를 적고는 있지만..

매일매일 일상을 기록으로 남기는 게 그리 쉬운 일은 아니라는 걸~ㅎㅎ 그래도.. 일기라는 게...

훗날 얼마나 값진 선물이 될지.. 그 가치를 알기에..

부디 울 공주님들도 일기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가져줬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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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하나 만들기 : 우리집 ㅣ 하루 하나 만들기 4
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음 / 삼성출판사 / 2014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뜯어서 붙이면 미니어쳐 같이 작은 입체 모형이 완성되는 <하루 하나 만들기> 시리즈는 도안을 떼어 접고, 풀칠만 하면 멋진 나만의 입체 장난감을 만들 수 있게 만든 책이다.  만들기 도안은 두꺼운 종이로 제작되어 튼튼한 장난감을 만들 수 있 있고, 또 가위를 사용하지 않고 떼어서 만들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안전하게 되어 있다. 만들기 도안에는 접는 선과 풀칠 번호를 꼼꼼하게 넣어 아이들이 혼자서도 장난감을 쉽게 완성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8살 큰 애 위주의 책으로만 활용을 하다보니, 항상 6살 둘째에게 미안한 맘이 많아서...
오랜만에 울 둘째를 위해 보게 된 책!

일단 가위가 필요없게끔 만들어져 있는 게 참 좋았고, 우리집에 있는 것들이 다 이 책 속에 있는 게 좋았다.
그저 뜯어내고, 안으로 접기 하고, 밖으로 접기 하고, 또 풀칠만 해 주면..
뚝딱뚝딱 집 안에 있는 살림살이들이 만들어지니.. 아이들 눈에는 참 신기해 보이기도 할 것 같다.

이 책의 구성은 완성된 장난감을 미리 볼 수 있게 나와 있고, 장난감 만드는 방법, 그리고 만들기 도안이 이후에 나와 있다.
만드는 방법은 도안 뜯어내고, 점선을 따라 접고, 풀칠하여 같은 번호끼리 붙이기다.
다만.. 딱풀의 성능? 때문인지 잘 접착이 안 되었던 관계로..
우린 테이프를 이용해 고정시키기도 했다.

그리고.. 풀칠하는 면이 그다지 넓지 않기 때문에 엄마의 손길이 꼭 필요했다.

이 책 <하루 하나 만들기 4 - 우리집>에는 침대, 책상, 화장대, 냉장고, 식탁, 싱크대, 세면대가 있고, 기타 소품으로  피아노, 텔레비젼, 쇼파, 변기, 욕조, 스탠드, 컴퓨터, 옷걸이, 전자레인지, 거울, 화분, 과일, 어항, 냄비, 토스트기, 리모컨, 장난감, 쿠션, 곰인형, 청소기, 칠판, 수건, 목욕바구니, 뚫어뻥까지 나와 있다.
캐릭터로는 악어, 고양이, 토끼, 펭귄이 나와 있어서..
어쩌면 아기자기한 것을 좋아하는 여자아이들이 더 재밌어 할 그런 책 같았다.

6살 울 딸은..
울 집에는 피아노도, 전자레인지도, 고양이도, 토끼도, 펭귄도 없다며.....ㅎㅎ 사달라며~~ 조르기도 했고,
대신 뚫어뻥이 있는 걸 보고..는 울 집 욕실에도 있다며 무지 반가워하기도 했다~^^

다만, 이런 입체 작품을 만들어 놓으면.. 보관해 놓을 박스가 필요하다는 게~~~

무튼.. 6살 친구들이라면 딱 재미있게 활용할 수 있는 그런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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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자꾸 신이 나 ㅣ 아기발달 2단계 그림책 6
김별 글, 이정은 그림 / 큰북작은북 / 2014년 9월
평점 :
절판


이 책은  아이의 힘으로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통해 자존감을 높일 수 있도록 하는 책이다. 아이 스스로 무엇을 하고 무엇을 배우며 무엇을 이룰 것인지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충분히 기회를 주고 욕구를 충족시켜 주면 자신을 소중한 존재로 인식하고 믿게 될 뿐만 아니라 무한한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다. 아이에게 혼자 힘으로 도전해 볼 수 있도록 기회를 줄 수 있는 그런 책이다.

아이가 자라면서 무언가 혼자하려는 욕구가 생기는 것은 매우 자연스러운 성장 과정이다. 소근육이 발달하는 유아기에는 어느 정도 자신감이 생겨서 자신의 노력을 통해 어떤 일을 끝까지 해내려는 욕구가 생긴다. 아이가 혼자 힘으로 어떤 문제를 해결하면 그것을 성취했을 때의 기쁨과 행복을 스스로 표현할 줄 알게 된다. 그런 긍정적인 경험이 많이 쌓일수록 자존감이 높아진다. 
아이 스스로 무엇을 하고 무엇을 배우며 무엇을 이룰 것인지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충분히 기회를 주고 욕구를 충족시켜 주면 자신을 소중한 존재로 인식하고 믿게 될 뿐만 아니라 무한한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다고 한다.

이 책은 아기발달 2단계 그림책으로 우리 아이 자존감 높이기 위한 책이다.
오늘은 우리 가족 캠핑 가는 날~ 아이는 엄마가 깨우지 않아도 자기 혼자 벌떡 일어나고, 혼자 이 닦고 세수하고, 밥 한 그릇을 뚝딱 먹고, 가방을 챙기고, 양말을 신고 그렇게 출발!!! 캠핑장에 도착한 아이는 처음 만난 사람들에게 먼저 인사하고, 엄마 아빠를 도와 드리고, 수박도 먹고, 동생과 물놀이도 하고 맛있는 식사도 했다. 집에 와서 아이는 자신의 가방을 정리하고, 씻는다. 뭐든지 스스로 혼자 하니까 기분이 날아갈 것 같다며 앞으로도 매일매일 뭐든지 혼자 힘으로 신나게 해 보겠다고 다짐한다.

그림 속 아이는 정말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런 남자 아이다.
어찌 보면 살짝 장난꾸러기 같은데도 불구하고, 무슨 일이든 뚝딱 스스로 하는 진짜 멋진 아이다.
 
8살,6살 울 딸들은 책 속 주인공 아이가 마치 4살 사촌동생 같다며 진짜진짜 귀엽다고 한다.
본문 마지막에 자존감 높은 아이로 자라요!! 페이지가 있어서 더 좋은 것 같다.
소중한 아이.. 혼자 할 수 있는 것들을 보여 주고 있다.
혼자 씻을 수 있고, 혼자 옷을 입을 수 있고, 혼자 밥을 먹을 수 있고, 혼자 정리할 수 있고, 혼자 심부름을 할 수 있고, 혼자 잘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있어서..
자존감 있는 아이로 자랄 수 있는 그런 팁을 주는 거 같다.

마냥 사랑스럽고... 귀여운 책 속 주인공을 따라하고픈 그런 예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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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너마이트 소동 ㅣ 북유럽 창작 동화 시리즈
토레 렌베르그 글, 어이빈드 토세테르 그림, 한혜영 옮김 / 봄봄스쿨 / 2014년 8월
평점 :
절판


이 책은 노르웨이 신문이 선정한 10대 작가인 토레 렌베르그와 라가치상에 빛나는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어이빈드 토세테르가 힘을 합쳐 만든 창작동화이다.

야무지고 똘똘한 누나 이네와 트랙터를 사랑하는 하세가 주인공이며, 단순하지만 결코 평범하지 않은 사건들은 그 전의 동화들과는 사뭇 다른 느낌을 준다.

북유럽 창작 동화 시리즈는 처음인 거 같다. 무민 시리즈 책을 접한 거 말고는 딱히 북유럽 동화들은... 접한 적이 없었던 듯~
그리고 이 책은 기존의 그림책과 다르게 본문 글씨가 굉장히 작게 되어 있다.
그래서... 잠자리에 누워서 책을 읽어주기란.. 절대 엄두도 못 낼 그런 책이라고나 할까?^^
개인적으로 본문 글씨가 작은 책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이 책이 매력적이게 느껴졌다.
다만, 본문 컬러 자체가 살짝 어두운 편이라...
그래도 최고의 작가와 그림작가가 만나 탄생한 걸작 동화 시리즈로..
독특한 캐릭터와 엉뚱한 이야기, 깊이와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북유럽 창작동화를 원하는 독자라면 한번 읽어봐도 재미있을 것 같다.

대신.. 초등 저학년들이 읽으면 잼날 것 같은 책이다. 미취학 아이들이 읽기에는 살짝 무리가 있을 듯한 그런 책!!!

책 내용은 집 뒤편 들판에 있는 엄청 큰 바위를 아주 멀리 날려버릴 계획을 짜게 되고, 그 바위를 없애버리기 위해 다이너마이트를 찾는 그런 내용이다.
중간에 호숫가에서 잠시 길을 멈춰 이네는 풀숲 뒤에서 쉬를 하고, 하세는 기저귀에 쉬를 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노란 우비를 입은 남매의 모습이 진짜진짜 사랑스럽고 귀엽다.
무튼.. 숲의 왕인 큰 사슴에게, 곰과 올빼미에게, 오소리에게 찾아가 다이너마이트가 있냐고 묻는다. 그 과정에서 동생인 하세의 발음을 교정시켜주는 이네의 언니다운 모습도 볼 수 있는데, 그것도 나름 재미가 있는 거 같다. 마침내 오소리에게서 다이너마이트를 받아 모두 함께 길을 되돌아가고, 드디어 다이너마이트가 폭발해서 큰 바위가 산산조각이 나는 모습을 보며 모두가 기뻐한다. 그리고 조금은 부족한 발음으로 오소리에게 다이너마이트 고맙다고 인사하는 하세.. 물론 오소리도 인사를 마치고 숲을 향해 걸어간다. 그리고 바위가 사라진 자리에 큰 구덩이가 생기고, 하세는 그 구덩이를 어떻게 이용할지 곰곰히 생각하고 나서 모두에게 말한다. "뚜영장!"ㅋㅋ

아직 발음이 제대로 자리잡지 못한 하세~의 모습이 정말 사랑스럽게 잘 표현된 거 같아서.. 참 예뻤다.

그리고 페이퍼 크라프트로 표현된 그림? 작품이 정말정말 신선했고, 예쁘게 보였다.
8살, 6살 울 공주님들은... 남매가 넘 귀엽다며~~ 에고. 귀여워!!! 하며 쓰다듬으며 이 책을 봤다.

이 남매가 등장하는 또 다른 책도 있어서, 그 책은 구입하기로~ㅎㅎ


@ 책 속에서
- "하세?" 이네가 하세를 불렀어요.
   "응?"
   "쉬야 많이 했어?"
   "응. 엄청 많이 했어."
   "헤헤, 나도."

- "끙 사슴!" 하세가 큰 사슴을 가리키며 외쳤어요.
   "하세, 비슷하긴 하지만 틀렸어. '큰 사슴'이라고 불러야지."
   이네는 하세의 틀린 발음을 고쳐줬어요.

- "헤헤, 오또리!" 하세가 외쳤어요.
   "오소리라고! '또'가 아니라 '소'야. 오소리!"
   "오또리!" 하세는 멋대로 외치며 트랙터를 몰기 시작했어요.

- 치이익~ 성냥에 불이 붙었어요. 이네가 불이 붙은 성냥을 다이너마이트 심지에 갖다 대자 마치 별똥별처럼 불꽃이 일어났어요.

- 하세는 오소리에게 다가가 앞발을 잡고 악수를 하며 이렇게 얘기했어요.
"오또리!!! 다이너마이뜨 고마워."



@ 책 소개  (출처 : 교보문고_책 소개 페이지에 캐릭터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있어서... 퍼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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