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급수 한자 8급 - 한 번 봐도 두 번 외운 효과! 두뇌 자극 한자 책 바빠 급수 한자
김정미.강민 지음 /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2016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자꾸 써보고 싶고, 까먹지 않게 3중으로 무장한 신개념 한자 책이다.

​이 책은 자꾸 써보고 싶은 한자 책이다. 단순한 쓰기 이 책은 쓰기 연습이 아니라 한자를 물방울에 가려놓아 아이들이 몰입하여 자꾸 쓰고 싶어지기 때문이다.
이 책은 망각 방지 3중 장치가 있다.

첫째는 ‘한자의 획’을 ‘그림의 선’으로 그려 쉽게 외워지는 것, 둘째는 리듬감 있는 풀이말로 노래하듯 자연스럽게 한자가 이해되는 것. 셋째는 다음 과를 배울 때도 앞에서 익힌 한자를 다시 노출해 복습 문제를 배치한 것이다.

힘들게 공부한 한자를 허무하게 잊지 않도록 3중으로 두뇌를 자극해 준다.
이 책의 보너스는 최신 개정 교과서 문장을 반영해, 학교 공부도 잘하게 도와준다는 점이다. 또한, 기출문제를 36회나 분석하여, 그 결과를 문제에 반영하고 책 속 부록인 3회분 모의시험에도 반영하였다. 이 책 한 권이면 초등학교 저학년도 10일이면 한자 8급 시험을 준비할 수 있다.
돌아서면 까먹는 허무한 한자 공부는 이제 그만! 한 번 봐도 두 번 외운 효과가 있는 ‘바빠 급수 한자-8급’으로 쉽고 재미있게 8급 한자를 끝내자!


아이들이 커갈수록 한자 공부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게 되는 거 같다.

그만큼 궁금해지는 어휘도 많고, 또 어휘를 익히기에 한자만큼 좋은 게 또 없기에....

사실..

또.. 초3,초1 울 딸들 초등학교에서 교내 한자인증이 필수이기 때문에..

나름 한자 공부를 하고 있기는 하지만..

집에서는 별도로 공부를 시키고 있는 게 아니어서...

이렇게 책으로 학습하면.. 참 좋을 것 같다.


사실 나도.. 공부를 좀~ㅎㅎ

그래야 아이들에게 어휘를 설명해 주기가 편할테니까...ㅎㅎ





@ 목차



준비 운동: 한자를 쓰는 순서, 필순을 알면 쉽다!

01 날마다 뜨는 날 日, 밤마다 뜨는 달 月
02 활활 타는 불 火, 굽이치며 흐르는 물 水
03 가지 뻗은 나무 木, 땅 속에서 캐는 쇠 金
04 높이 쌓인 흙 土, 달 뜬 저녁 담 넘어 바깥 外
05 손목 마디 마디 寸, 머리카락이 긴 어른 긴 長
총정리 01 01~05과 복습
06 손가락 하나 한 一, 손가락 둘 두 二
07 손가락 셋 석 三, 손가락 넷 넉 四
08 손가락 다섯 다섯 五, 다섯에 하나 더 여섯 六
09 둘을 다섯에 더해 일곱 七, 넷 더하기 넷 여덟 八
10 한 손가락 구부려 아홉 九, 열 손가락 열 十
총정리 02 06~10과 복습
11 나무에 해 뜨는 동녘 東, 새가 둥지에서 쉬는 서녘 西
12 나뭇가지에 새잎이 돋는 남녘 南, 서로 등진 북녘 北
13 작은 콩을 나눈 작을 小, 양쪽에 문이 있는 문 門
14 산봉우리 셋 메 山, 성 가운데 깃발 가운데 中
15 푸른 풀이 우물 속에 푸를 靑, 반짝 빛나는 해 흰 白
총정리 03 11~15과 복습
16 돌도끼를 든 아비 父, 젖 먹이는 어미 母
17 입 벌리고 앉은 형 兄, 몸 구부려 절하는 아우 弟
18 먼저 발 내미는 먼저 先, 새싹이 나오는 날 生
19 막대로 셈을 배우는 배울 學, 친구를 사귀는 학교 校
20 셈하는 아들 회초리로 가르칠 敎, 흙으로 만든 집 室
총정리 04 16~20과 복습
21 팔을 크게 벌린 큰 大, 해가 떠올라 둘레 도는 한국 韓
22 무리 지어 뿌리 내린 백성 民, 성 쌓고 지키는 나라 國
23 수레를 둘러싼 군사 軍, 몸을 세워 다리를 벌린 사람 人
24 풀 이끼가 많은 일만 萬, 볏단을 쌓는 해 年
25 두 팔을 모은 계집 女, 왕 도끼를 든 임금 王
총정리 05 21~25과 복습

부록 모의 한자능력검정시험 문제지
정답
부록 모의 한자능력검정시험 답안지



이미지 : http://jeki.blog.me/220765017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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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수학 전과정 절대개념 223 (2018년용) - 새 교육과정 반영
꿈을담는틀 수학 연구소 엮음 / 꿈을담는틀(학습) / 2016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책은 38일만에 끝내는 초등수학 전과정(초4~초6)을 담고 있는 책이다.

수학 경시대회 및 영재교육원 선발 시험 필수 개념서이자 초등수학 전과정의 개념과 중요 문제를 단기간에 예습, 복습할 수 있는 초등수학 개념서이다.


300 페이지가 넘고, 반편성 배치고사 3회의 특별부록까지 담긴 이 책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1. 초등수학 전과정(초4~초6)의 개념과 중요 문제를 학습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 4학년부터 6학년까지 교과서와 익힘책의 전체 개념과 중요 문제들을 엄선하여 정리하였습니다. 초등학교 3, 4학년 학생은 예습용으로, 초등학교 5, 6학년 학생은 복습용 교재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2. 초등학교 수학을 학년 구분 없이 영역별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초등 교육과정에서 제시된 5개의 영역(수와 연산, 도형, 측정, 규칙성, 확률과 통계)을 학년 구분 없이 영역별로 연계하여 학습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4학년 과정에서 배우는 ‘분수와 소수의 덧셈과 뺄셈’, 5학년 과정에서 배우는 ‘분수와 소수의 곱셈과 나눗셈’, 6학년 과정에서 배우는 ‘분수와 소수의 혼합 계산’을 연계하여 학습할 수 있습니다.

3. 이전 학년에 배웠던 내용 중 원하는 부분을 찾아서 학습하는 수학사전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 고학년 또는 예비 중1 학생은 사전처럼 이전 학년에서 배웠던 개념 중 필요한 개념을 찾아서 학습할 수 있고, 중학생의 경우는 중등 문제에 활용되는 초등 개념 또는 초등 도형 부분만을 선별하여 학습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 수학은 수와 연산, 도형, 측정, 규칙성, 확률과 통계 이렇게 총 5개의 영역으로 구분되어진다.

대신 우리집 큰 애가 아직 3학년인 관계로...

물론 이 책은 초등수학을 학년 구분 없이 영역별로 연계하여 학습하는 신개념 개념 학습서라서..

개인별로 취약한 분야를 집중 공격할 수 있는... 그런.. 책이 아닌가 싶다.


그리고 38일 완성 학습 계획표가 나와 있어서..

학습한 날싸즐 쓰고 매일 개념 6개씩을 학습해 볼 수 있도록 배려했다.

아울러 본문 전에 이 책의 활용법에 대해서도 친절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책을 제대로만 활용한다면 확실한 효과를 볼 수 있을 것 같은 신뢰감을 주는 거 같다.


목차도 각 5개 영역별로 4학년에서 6학년까지 구분지어 개념과 문제가 제시되어 있어서, 그 어느책보다 깔끔하게 학습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정말 공부하고 싶게 만드는 그런 책이 아닌가 싶다.

목차만 봐도 4학년부터 6학년까지.. 수학과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게 이 책의 강점이 아닌가 싶다.

아.. 정말 의지만 있다면~^^ 수학 실력이 확확~~~ 늘 것 같다...


무엇보다.. 수학에서 제일 중요한 '개념'을 간략하지만.. 확실하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더 좋았다.

울 딸들이 부디 과거의 엄마처럼 수포자가 되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

100배 활용할 수 있도록 더 챙겨야겠다.





@ 목차


Ⅰ. 수와 연산

4학년
1. 큰 수
2. 곱셈과 나눗셈
3. 분수의 덧셈과 뺄셈(1)
4. 혼합 계산
5. 소수의 덧셈과 뺄셈

5학년
6. 약수와 배수
7. 약분과 통분
8. 분수의 덧셈과 뺄셈(2)
9. 분수의 곱셈
10. 소수의 곱셈
11. 분수의 나눗셈(1)
12. 소수의 나눗셈(1)

6학년

13. 분수의 나눗셈(2)
14. 소수의 나눗셈(2)
15. 여러 가지 문제(1)

Ⅱ. 도형
4학년

16. 삼각형
17. 수직과 평행
18. 다각형

5학년
19. 직육면체
20. 합동과 대칭

6학년
21. 각기둥과 각뿔
22. 쌓기나무
23. 원기둥, 원뿔, 구

Ⅲ. 측정

4학년
24. 각도
25. 어림하기

5학년
26. 다각형의 넓이
27. 여러 가지 단위

6학년
28. 원의 넓이
29. 입체도형의 겉넓이와 부피

Ⅳ. 규칙성

4학년
30. 규칙과 대응

6학년 
31. 비와 비율
32. 비례식과 비례배분
33. 정비례와 반비례
34. 여러 가지 문제(2)

Ⅴ. 확률과 통계

4학년
35. 막대그래프
36. 꺾은선그래프

5학년
37. 자료의 표현

6학년
38. 비율 그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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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ing Rookie 3 : Student Book with App (Student Book+Workbook+Portfolio+Word Note) Reading Rookie 3
A*List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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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ing Rookie 제 3권

이 책은 융합교육(STEAM)을 포함한 픽션과 논픽션이 수록된 영어 리딩 학습서이다.

리딩을 도와주는 초등 필수 단어와 패턴화된 문장 학습으로 쉽게 학습이 가능하고, 또한  역사, 사회, 예술, 음악, 과학, 수학 등 타 교과목과의 연계 학습이 가능해 다양한 관점으로 언어를 학습할 수 있으며 흥미를 유발하는 생동감 넘치는 삽화와 사진은 아이들이 학습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 준다.


CD를 포함한 구성으로 책은..

본 교재 외에 workbook과 my portfolio 이렇게 총 3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교재가 굉장히 알찬 거 같다.

거기에 두껍지 않은 페이지, 그리고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그림들과 깔끔한 구성들로 되어 있어서..

영어를 조금 더 쉽고 재미나게 학습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약 70페이지 정도 되는 구성으로

My day, Machines, Space, Environment, Food, Things around Us로 되어 있고, 각각의 주제에 2개의 unit이 들어가 있다.

그리고 픽션과 논픽션을 표시해 두어서, 책을 학습하는 아이들로 하여금 책에 몰입할 수 있도록 배려한 것도 감사했다.


초3 큰 아이가 이 책을 보자마자 스스로 문제를 풀어보겠다고 책을 먼저 가져간 것만 봐도 이 책이 여느 영어책보다는 확실히 아이들에게 영어 공부를 하고 싶게 만드는 그런.. 게 있나보다. 표지도 야구하는 타조의 모습이 있어서 그런지, 요즘 한창 친구들과의 야구 얘기에 흥미를 보이는 울 딸에게는 딱인 책인가 싶었다.


물론 끝까지 다 풀지는 않았지만... 언니가 문제 푸는 모습을 보며.. 둘째도 관심을 보이는 걸 보니.. 금새 문제를 다 풀지 않을까 싶다.

거기에 CD까지.. 친절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리딩 뿐만 아니라 리스닝 훈련도 할 수 있어서 더 좋았다.

 

다만...

unit  1부터 "When Will I Die?"라는 주제가 나와서..

정말 당황했다.


아이는 별 반응을 보이진 않았지만.. 그래도~^^


각 unit은 Get Ready, Read, Understand, Wrap-Up으로 구성되어 있다.

본문 내용도 길지 않고, 문제도 많지 않고.... 아이들이 스스로 학습하기에도 무리가 없는 그런 영어 교재라고 할 수 있겠다.


나머지 책도 우르르 학습하다보면.. 확실히 생활영어 실력이 향상될 듯 싶다.





@ 책 속에서


- A Cleaning Day

It is a cleaning day.

My family cleans the house.

My grandfather sweeps the floor.

My grandmother wipes the windows.

My dad does the laundry.

My mom does the dishes.


My sister cleans the bathroom.

My brother takes out the garbage.

I vacuum all the rooms.


We ar all done!

The house is all clean now.


Oh, no! We have a dirty guest!

We should clean the house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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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여기서 살까요? -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사회 개념 정리
키라 버몬드 지음, 줄리 맥러플린 그림, 박선주 옮김 / 푸른날개 / 2016년 5월
평점 :
절판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사회 개념 정리 '우리는 왜 여기서 살까요?'


초등학교 3학년이 되면 저학년 때와는 달리 교과목도 많아지고 암기해야 할 것도 많아진다.

특히 사회교과는 우리 생활과 밀접한 이야기를 하는 교과로 무작정 암기만 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그래서 기초부터 탄탄하게 개념을 익히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 책은 우리 생활 터전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그리고 삶의 근본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이 과정에서 생활환경, 도시의 역사, 식량 자원, 자연 재해, 언어의 발달, 자본주의, 사회 시스템 등 다양한 분야의 기초 개념들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우리가 이 지구에 살게 된 이야기부터 마을이 형성되고 도시로 발전되기까지의 과정, 물을 비롯한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자연환경, 언어를 사용해 의사소통을 하는 방법, 도시 계획과 그 한계점, 변하고 있는 기후 등 20여 가지 주제를 풀어내고 있다.

초등사회의! 초등사회에 의한! 초등사회를 위한 단 하나의 초등사회 개념 정리책
“우리는 왜 여기서 살까요?”
이 한 권의 책으로 기초부터 심화 토론 학습까지 충분하다.


그리고 이 책은..

초등 3학년인 울 딸이 보기에도 크게 무리가 없는 거 같다.

특히나 그림책 판형으로 되어 있어서, 마치 한 권의 그림책을 읽는 듯한.. 그런 느낌이 든다.

그림도 정성스럽고, 내용도 참 알차다.

사회라는 과목을 너무나 어렵게 생각하고 있는 딸아이..

그래도 이 책을 보며.. 사회라는 과목에 조금은 더 친근감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


마지막에 '주요 용어 설명'이라는 페이지까지 할애되어 있어서..

마지막까지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서 더 좋았다.

특히나 그림이 참 마음에 든다!!!


다만, 페이지가 더 많이 있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앞으로도 이런 책이 많이많이 출간되어지기를 바란다.

아, 내용도.. 그림도 100점 만점의 책을 만나게 되어서 참 좋았다.






@ 초등 3~6학년 사회교과 연계


3-1 1. 우리가 살아가는 곳 / 2. 이동과 의사소통 / 사람들이 모이는 곳
4-1 1. 촌락의 형성과 주민 생활 / 2. 도시의 발달과 주민 생활
5-1 1. 살기 좋은 우리 국토 / 2. 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국토






@ 목차


안녕하세요 | 완벽한 행성, 지구 | 쾌적한 지역 | 각 지역에 맞는 먹을거리 |
물만 있다면 | 서로 통하게 하는 에너지 | 언어의 비밀 | 사랑하는 우리 가족 |
돈은 돌고 돌아요 | 좀 더 나은 삶을 위한 이민 | 도시들의 역사 |
갑작스럽게 늘어난 도시 | 직장 가까이 살아요 | 딱 원하던 곳 | 살 만한 도시 계획하기 |
도시 계획, 한계가 어디일까요? | 위험 지대에서 살 수 있을까요? | 마을을 떠나요 |
진행 중인 기후 변화 | 우주, 최후의 지역 |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곳 |
집, 우리에게 달려 있어요 | 주요 용어 설명





@ 책 속에서


- 안녕하세요!

여기는 지구라는 행성이에요. 바로 우리가 살고 있는 곳이지요. ~

우리가 여기서 살게 된 진짜 이유에는 우리가 상상도 못한 뜻밖의 이야기들이 가득해요!



- 쾌적한 지역

사람이 어디에 살 것인지 결정하는 데 영향을 주는 것에는 기후만 있는 게 아니에요. 지리도 큰 역할을 해요.



- 각 지역에 맞는 먹을거리

세계 어느 곳에서든 손쉽게 맛있는 식재료를 구할 수 있게 된 것은 먼 곳까지 식량을 이동시키는 방법을 찾아냈기 때문이에요.



- 서로 통하게 하는 에너지

에너지 비용은 우리가 사는 곳에 영향을 미쳐요. 우리 삶을 편리하게 해 주는 만큼 많은 사람이 원하기 때문에 비용이 올라가기도 해요.



- 좀 더 나은 삶을 위한 이민

아이랜드의 경우처럼 기근은 사람들이 새로운 삶의 터전을 찾아 나서게 만드는 여러 요인 가운데 하나예요.



- 갑작스럽게 늘어난 도시

시골은 이래서 사람들이 도시로 나가요.

. 일에 대한 보수가 높지 않아요.

. 어떤 나라들의 시골에서는 식수와 연료를 구하기가 힘들어요.

. 교육받을 기회가 적어요.

. 도시가 점점 더 많이 생겨나 농사지을 땅이 부족해요.



- 위험 지대에서 살 수 있을까요?

사리진 도시, 폼페이

처음에는 우르릉거리는 소리가 나더니 그 소리가 점점 더 커졌고, 돋 폼페이는 화산재로 뒤덮이고 말았어요. 거의 2,000년 전의 일이지만, 사람들은 여전히 이탈리아의 고대 도시 폼페이와 거기에 살고 있던 수천 명의 시림들을 순식간에 사라지게 한 베수비오 화산에 대해 이야기 해요.



- 진행 중인 기후변화

지구 온난화는 늘 따뜻하고 화창한 날씨만 나타나는 게 아니거든요. 지구 온난화 때문에 전 세계적으로 폭우 또는 가뭄, 폭염, 혹한 같은 극단적인 날씨가 나타나기도 해요.



-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곳

아름다운 자연 환경, 위대한 문화유산, 세계 최고의 축구팀, 그리고 모든 자유가 보장된 곳.

바로 이런 곳들이 우리가 사는 곳을 행복하게 만들어요.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곳이 있나요?

. 유엔의 '세계 행복 보고서' 1위, 덴마크

. 독일 시장 조사 기관 GFK의 '풍습 연구 보고서' 1위,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

. 영국 신경제연구소의 '지구행복지수' 1위, 코스타리카



- 집. 우리에게 달려 있어요.

언젠가 여러분도 여러분의 마음에 드는 곳을 선택하게 될 거예요.

그 때 어떤 점들을 눈여겨볼 건가요?

ㅁ 친구들과 어울릴 수 있는 장소

ㅁ 맛 좋은 식당

ㅁ  가족과 가까이에 있는 동네

ㅁ 멋진 분위기

ㅁ 꿈꾸던 직장

ㅁ  깨끗한 물

ㅁ  편의점

ㅁ  확 트인 공간

ㅁ  전기

ㅁ  같은 언어권

ㅁ  역사적 건물

ㅁ  친절한 이웃

ㅁ   따뜻한 기후

ㅁ  정직한 정치가

ㅁ   소속감

ㅁ  그 밖의 또 다른 거?

사람마다 표시한 항목이 조금씩 다를 테지만 괜찮아요.

살고 싶은 곳은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가를 보여 준다고 할 수 있으니까요!






@ 이미지 (출처 : 교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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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쿵이의 대단한 습관 이야기 풀빛 지식 아이
허은미 지음, 조원희 그림 / 풀빛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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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 지식 아이' 시리즈는 아이가 품은 작은 씨앗이 온전히 자라도록, 거름이 될 옳고 바른 앎을 전하는 그림책 시리즈이다.


이 책을 쓴  허은미 작가는 나이 오십을 코앞에 두고, 자녀에게 좋은 습관 하나 물려주지 못한 것이 미안해서 습관에 대해 알아보게 되었다고 한다. 작가의 진솔한 마음에서 비롯하여 직접 경험한 이야기여서 여느 자기 계발서보다도 명확하고 구체적으로 습관이 무엇이고, 어떻게 하면 습관을 들일 수 있는지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쉽게 전하고 있다.

쿵쿵이는 매일 줄넘기를 100개씩, 엄마는 하늘자전거타기 운동을 30분씩 하는데, 매일 꾸준히 운동하는 습관을 들이면서 둘의 삶은 놀랍도록 달라지는데……. 과연 쿵쿵이와 쿵쿵이 엄마는 원하는 습관을 들일 수 있을까? 또, 그 둘의 삶이 어떻게 달라졌을까? 쿵쿵이와 쿵쿵이 엄마의 아옹다옹하는 이야기를 통해 습관이 무엇인지, 습관이 우리 삶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습관을 들이려면 어떻게 해야 하고, 나쁜 습관은 어떻게 하면 없앨 수 있는지를 함께 알아볼 수 있는 그림책이다.


'부모가 자식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평생 지고 갈 좋은 습관을 물려주는 것이다.'


부모가 아이들과 평생 함께 할 수는 없으니..

아이들이 평생 지고 갈 좋은 습관을 물려주는 것만큼 부모가 자식에게 줄 수 있는 선물이 있을까 싶다. 

공부해라라는 잔소리보다는 차라리 좋은 습관을 들여주는 가르침이 더 필요한 울 딸들!!!

이 책 보면서 스스로 좋은 습관을 들일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


책 마지막에 '고릴라 아줌마가 들려주는 좋은 습관을 만드는 다섯 가지 방법'까지 나와 있어서...

아이들이 이 책을 활용하기에 더 좋았던 거 같다.


사실 어른도.. 좋은 습관을 들이기가 참 쉽지 않은데..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서로 좋은 습관을 써 보고, 같이 얘기도 나눠 보고, 그리고 같이 지킬 수 있도록 격려해주면 좋겠다.






@ 책 속에서


- 엄마는 마치 보물이라도 캐낸 듯한 얼굴로 나에게 읽던 책을 내밀었어. 책에는 이런 글이 쓰여 있었지.

"부모가 자식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평생 지고 갈 좋은 습관을 물려주는 것이다."



- 우리가 하는 행동의 절반은 습관이다.


7시30분쯤 알람이 울려서 잠을 깨고

화장실에 가서 오줌을 누고

물을 한 잔 마시고

밥을 먹고

~~~

인사하고 학교로



- 습관은 자기도 모르게 몸에 밴 행동


엄마는 나의 행동이 모두 습관적으로 이루어진 거라며, 알고 보면 우리는 모두 '거대한 습관의 덩어리'라고 했어.




- 습관을 보면 그 사람이 보인다.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가 이런 말을 했대'.
"우리가 반복적으로 하는 행동이 바로 우리가 누구인지를 말해 준다."고.

무슨 말이냐고? 그 사람을 알고 싶으면 그 사람의 습관을 보면 된다는 말이야.




- 하지만 일단 습관이 되고 나면...

자동으로 하게 되니까 고민할 필요가 없어.

고밀할 필요가 없으니까 스트레스가 없고 시간도 절약되지.




- 너는 줄넘기를 100개씩 하고,

엄마는 하늘자전거를 30분씩 타는 거야.

한 번 할 때마다 스티커를 한장씩 붙이고

30장이 다 모일 때마다 갖고 싶었던 걸 선물로 받는 거야.




-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내일부터는 하루에 딱 100개씩만 하는 거야.

그래서 몸에 근육이 생기듯 습관에도 근육이 생기면 조금씩 양을 늘리는 거야. 알았지?




- 좋은 습관이 좋은 습관을 낳는다.


아침마다 줄넘기를 100개씩 했더니...

아침에 일찍 일어나게 되었다 -> 먹기 싫던 아침밥을 잘 먹게 되었다 -> 일찍 잠이 들고, 푹 자게 되었다.




- 세상에서 바꿀 수 있는 사람은 나 자신뿐


매일 잔소리하는 게 습관이 된 엄마는 내가 바꿀 수 없어. 

하지만 엄마가 잔소리를 덜하게 미리 알아서 하는 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야.




- 쿤쿵이가 도전하고 싶은 '참 좋은 습관 열 가지'

 

1. 날마다 30쪽씩 책 읽기

2. 날마다 다섯 줄씩 일기 쓰기

3. 탄산음료 대신 물 마시기

4. 일회용품 쓰지 않기

5. 하루에 한 접시씩 채소 먹기

6. 하루에 한 번 큰 소리로 웃기

7. 내 책상은 내가 정리하기

8. 하루에 한 번 야옹이랑 놀아 주기

9. 자기 전에 엄마, 아빠 칭찬하기

10. 하루에 한 번 감사하는 마음 갖기




- 고릴라 아줌마가 들려주는 좋은 습관을 만드는 다섯 가지 방법


.. 하나. 지금 당장 시작하자!

그럼 내일이 아니라 지금 당장 시작해 봐. 우리의 뇌는 단순해서 뭐든지 일단 시작하고 나면 의욕은 저절로 따라오게 된대.



.. 둘.. 목표는 작고 구체적으로 잡자!

우리의 뇌는 익숙한 것을 좋아하고 변화를 싫어하지만 작은 변화에는 거부감을 느끼지 않아.

목표를 작고 구체적으로 잡으면 지치지 않고 계속할 수 있어서 좋고, 혹시 실패하더라도 크게 실망하지 않아서 좋아.



.. 셋. 좋은 습관으로 나쁜 습관을 덮어 버리자!

그럼 좋은 습관을 들여 나쁜 습관이 튀어나올 틈을 주지 않는 게 좋아.

좋은 습관은 나쁜 습관을 바꾸는 대단한 힘이 있어.



.. 넷. 목표를 눈에 잘 찌는 곳에 붙여 놓자!

하루에 책을 30쪽씩 읽는 습관을 들이고 싶다면 집 안 곳곳에 책을 갖다 놓자.

목표나 계획을 종이에 적어서 여기저기 붙여 놓는 것도 좋은 방법이야.



.. 다섯. 잘했을 때는 자신에게 상을 주자!

네가 세운 목표를 잘 지켰을 때는 자신에게 상이나 선물을 주자. 상이나 선물은 꼭 물건이 아니어도 된다.




- 이런 것도 알고 있니?


톨스토이는 날마다 일기를 쓰는 습관이 있었어.

칸트는 날마다 산책하는 습관이 있었어.

달리는 열쇠를 쥐고 낮잠을 자는 습관이 있었어.

정약용은 손으로 책을 읽는 습관이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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