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끌벅적 우리 몸 ㅣ 어린이 메디컬 스쿨 1
박승준 지음, 서다정 그림 / 웃는기와 / 2026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주변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과학이지만 잘 모르는 내 몸속 과학, 눈에 보이지 않는 과학을 쉽게 설명하는 우리 몸 과학 책

 

#과학 #과학입문서

"우리 몸은 어떻게 생겼을까?", "우리 몸은 어떻게 만들어지는 걸까?"처럼 어린이들은 종종 쉬운 듯하면서도 설명하기는 어려운 질문을 던진다. 특히 자신의 몸에 관한 질문은 보호자가 쉽사리 대답하기 어렵다. 이럴 때 읽기 좋은 과학 입문서로 어린이 메디컬 스쿨 시리즈의 『시끌벅적 우리 몸』을 추천한다.

이 책은 코를 공기청정기로, 뇌를 슈퍼컴퓨터에 비유하면서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추어 인체에 대해 알려 준다. 귀여운 그림으로 어린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 책을 읽으며 어린이 스스로 또 다른 질문을 떠올리도록 한다.

과학을 좋아하는 어린이뿐만 아니라 낯설게 느끼는 어린이에게도 좋은 입문서이다. 책에 소개된 지식 중 관심 있는 한 가지 개념에서 더 큰 탐구심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교과로 과학을 처음 배우는 초등 3학년 어린이가 읽으면 좋겠다. 처음 배우는 과학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과학 교과에 대한 자신감도 심어줄 것이다.

 

#퀴즈 #놀이

만화 같은 구성과 아기자기한 그림은 어린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거 중요하니 밑줄 그어가면 꼭 외워야 할 것 같은 과학 책이 아닌 퀴즈를 풀며 놀이로 과학 개념을 익힐 수 있도록 한다. 한 권에 담긴 개념이 많지만 직관적이고 친숙한 비유로 어린이들은 인체에 대해 쉽게 이해한다.

 

#과학입문서 #초등과학 #과학책 #초등과학그림책 #초등과학책 #책잇다


가장 가까이에서 만나는 과학,

몸부터 시작해요.

 

#시끌벅적우리몸 #어린이메디컬스쿨 #박승준_글 #서다정_그림 #웃는기와

 

시끌벅적 우리 몸|박승준 글 / 서다정 그림|웃는기와|2026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배고픈 수탉과 대단한 지렁이 ㅣ 한울림 꼬마별 그림책
쪼 지음 /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2026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배고픈 수탉 한 마리가 탱글탱글 맛있는 지렁이를 발견한 순간 고요하던 농장은 긴박한 달리기 공간으로 변한다. 쪼 작가가 쪼대로 그려 선보이는 대단하고 유쾌한 숫자 추격전

 

#달리기 #속도 #숫자 #단위 #수세기

배고픈 수탉 앞에 탱글탱글한 지렁이 한 마리, 이들의 대단한 추격전은 농장을 가로지른다. 번개처럼 요리조리 빠져나가는 지렁이와 그 뒤를 바짝 쫓는 수탉의 거친 숨소리가 짜릿한 질주 본능을 깨운다.

농장에 있는 고양이, 농부, 창고는 배경으로 등장하지만 어린이들이 숫자를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그려졌다. 처음에는 숫자를 센다고 생각하지 못하고 읽다가 '창고 네 채'부터 숫자를 인식하고 배경 속 숨은 숫자 규칙을 발견한다. 이때부터 어린이들은 "다음 장에는 무엇이 다섯 개로 등장할까?" 하는 설렘과 호기심을 품고 책장을 넘긴다. 더불어 그림책을 읽으며 숫자를 하나씩 세기 시작한다. 동물과 사과, 창고 등을 차례로 세는 활동은 물건에 알맞은 단위까지 익힐 수 있게 만든다.

 

#콜라주 #그림 #시각적문해력

가위로 쓱싹 오려낸 듯한 콜라주 감성의 일러스트는 에너지가 넘치고 경쾌한 색감은 수탉과 지렁이의 움직임에 속도감을 더한다. 『배고픈 수탉과 대단한 지렁이 』에서 작가는 글과 그림으로 자연스럽게 엮어 두 갈래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수탉과 지렁이의 추격전이 글과 그림으로 큰 줄기의 이야기라면 그 배경이 되는 농장 풍경 속에는 숫자를 주제로 또 다른 이야기를 이어간다. 수탉과 지렁이의 질주를 따라가면서 어린이는 배경 속 숫자와 구도를 함께 읽어야 입체적인 두 갈래의 이야기를 이해할 수 있다. 글 뒤에 숨은 그림까지 발견하고 숨은 맥락을 찾아 읽으며 어린이들은 글과 함께 읽어내는 시각적 문해력을 자연스럽게 익힐 것이다.

 

#그림책수업 #수업활용 #그림책수업활용

유치원 어린이들과 그림책을 읽고 수탉과 지렁이의 몸짓을 신체 표현으로 따라 하는 감각 수업으로 연결해도 좋겠다. 초등 저학년 교실에서는 수학 교과와 연계하여 수 세기와 알맞은 단위를 익히는 교과 활동으로 강력하게 추천한다. 작가가 큰 줄기로 완성한 수탉과 지렁이의 추격전은 그대로 두고 배경을 바꾸어 새로운 그림책 만들기 활동도 할만하다. 수탉과 지렁이가 우리 학교에서 달리기를 한다면 어떤 숫자들을 만날 수 있을지 이야기 나누어 보자.

* 수탉과 지렁이의 몸짓 따라 하기: 수탉과 지렁이로 변해 운동장에서 신나게 달리기

* 수 세기와 알맞은 단위 익히기: 물건과 단위 연결하고 책에 넣고 싶은 물건과 단위 소개하기

* 배경 바꾸어 새로운 그림책 만들기: 수탉과 지렁이의 달리기 배경을 바꾸어 새로운 수 세기 그림책 만들기

 

#그림책 #추천그림책 #그림책추천 #숫자그림책 #수세기그림책 #수학그림책 #유치원추천그림책 #초등추천그림책 #책잇다 #농장그림책


배고픈 수탉이 지렁이를 쪼대로 쫓아가는,

대단하고 유쾌한 숫자 달리기

 

#배고픈수탉과대단한지렁이 #쪼 #쪼_그림책 #한울림어린이 #한울림꼬마별그림책

 

배고픈 수탉과 대단한 지렁이|쪼 지음|한울림어린이|2026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우리 엄마의 요리를 소개합니다 - 이주민 가족들과 함께하는 정다운 집밥
이란주 지음, 김라온 그림 / 초록귤(우리학교) / 2026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대한민국 체류 외국인과 이주 배경 인구가 총인구의 5%를 돌파했다. 국제기구 안팎에서는 ‘다인종·다문화 사회' 진입 기준인 5% 수치는 이미 우리 동네 마트와 학교 그리고 마을에서 매일 마주하는 우리 이웃의 모습을 반영한다. 단일민족이라는 오랜 고정관념을 깨고 맞이한 이러한 변화 속에서 우리는 이웃의 다채로운 문화를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아야 할까? 이란주 작가는 《우리 엄마의 요리를 소개합니다》에서 이 거대하고 복잡한 질문에 대해 일상적이면서도 다정한 해답을 건넨다. 가장 맛있는 엄마의 집밥과 함께 우리 곁에 찾아온 세계를 만나 보자.

 

 

#음식 #집밥 #먹으며세계속으로 #상호이해교육

《우리 엄마의 요리를 소개합니다》에서 이주민, 다문화라는 다소 무겁고 딱딱한 이야기를 다정한 집밥으로 풀어낸다. 도마 위에서 채소를 썰고 보글보글 끓여 내는 이주만 가정의 분주한 일상이 생생하게 펼쳐진다. 한국의 마트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대체 재료를 찾아내 고향의 맛을 재현하는 엄마들의 손맛에는 한국인으로 살아가는 일상과 고향을 그리워하는 마음이 담겨 있다. 이러한 과정은 어린이들이 부모 나라에 대한 문화적 정체성을 키우는 계기가 되기도 한다.

책에 등장하는 열 가구의 가정은 고향 음식을 한국의 식재료와 환경에 맞추어 변형하고 새롭게 만들어 낸다. 이는 자신의 문화적 뿌리를 완고하게 고집하거나 반대로 완전히 지워버리는 것이 아니라 지금 사는 곳의 환경에 맞추어 새로운 문화를 융합해 나가는 과정이다. 어린이들은 엄마의 손맛이 담긴 집밥을 먹으며 자신의 정체성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인다. 마지막에 다 같이 모여 여러 음식을 먹는 장면은 낯선 문화를 편견 없이 수용하는 태도를 일깨운다. 작가는 이러한 모습을 통해 우리 곁에 다가온 다국적 사회에서 갈등과 배제 대신 포용과 상호 존중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한다. 《우리 엄마의 요리를 소개합니다》을 읽고 먹으며 세계 속으로 떠나보길 권한다.

 

#정체성 #포용

책 속 어린이들은 한국에서 자라나지만 엄마나 아빠, 할머니가 만들어주는 고향의 요리를 먹으며 자신의 뿌리를 확인하고 기억한다. 엄마 나라의 음식을 엄마의 손맛으로 느끼며 어린이들은 부모의 고향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자신의 정체성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것이다.

 

#수업 #수업활용 #그림책수업활용

2022 개정 교육과정이 강조하는 다문화 감수성을 기르는 데 좋은 책이다. 특히 책에서 소개한 음식을 직접 만들어 먹어보는 활동처럼 어린이들이 오감을 체험하며 다가가는 방식이면 좋겠다. 우리 동네 마트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세계 요리를 재해석하는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은 환경에 맞추어 변화하는 문화의 유연성을 이해하고 타인을 포용하는 태도를 자연스럽게 익힐 것이다.

 

* 먹으며 세계 속으로: 책에서 소개한 음식 직접 만들어 먹기

* 세계 요리 지도 만들기: 책에서 소개한 음식을 세계 지도에 해당 지역에 표시하고 내가 소개하고 싶은 세계 요리 조사하고 표시하기

 

#그림책 #추천그림책 #지식그림책 #정보그림책 #요리그림책 #다문화그림책 #상호이해그림책 #세계요리그림책 #우리학교 #책잇다 #집밥그림책


#우리엄마의요리를소개합니다 #이란주_글 #김라온_그림 #초록귤 #우리학교

 

우리 엄마의 요리를 소개합니다 |이란주 글 / 김라온 그림|초록귤|2026

 

다정한 엄마 손맛과 함께

우리 곁에 찾아온 세계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정글 코스터 ㅣ 길쭉 그림책
이국화 지음 / 기린미디어 / 2026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철컹철컹 드르르륵, 두려운 도전이 짜릿한 즐거움으로 정글 코스터를 타 봐요.

무섭지만 타고 싶고, 도망치고 싶지만 기대되는 그 순간을 재미있게 그려낸 『정글 코스터』

 

#도전 #두려움 #용기

무서운 롤러코스터를 타겠다고 호기롭게 줄을 서는 그 순간부터 우리 마음속에서는 탈까? 말까? 수없이 망설인다. 작가는 쿠니랜드의 정글 코스터를 가져와 우리가 삶에서 새로운 시작이나 낯선 일을 마주할 때 겪는 불안과 두려움의 순간을 연결한다. 누구나 처음 앞에서는 작아지고 주저하지만 그림책은 그 마음을 다독이며 한 걸음 나아갈 수 있는 용기를 건넨다.

 

#동물 #정글 #개성 있는 캐릭터

정글 코스터를 타러 온 사람들은 대기시간 안내판을 지나가는 순간 마법처럼 모두 동물로 변한다. 작가는 정글 속을 달리는 롤러코스터라는 콘셉트에 맞추어 탑승객들을 다양한 동물 캐릭터로 표현했다. 저마다 다른 개성을 가진 동물들이 탑승 전 긴장감에 땀 흘리는 모습부터 가파른 레일을 내려올 때 눈을 질끈 감거나 입을 크게 벌리고 고함지르는 모습까지 생생하게 그려낸다. 동물들의 다채로운 표정 변화는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큰 웃음을 준다.

어트랙션 연출에 따라 캐릭터들은 다양하게 반응한다. 속눈썹이 날아가거나 입안 사탕이 튀어나오는 등 작가는 캐릭터마다 각자의 특징을 만들어 냈다. 정글 코스터를 타기 전과 후를 비교하며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정글 코스터에 대머리 독수리가 등장한 이유는 무엇일까? 짐작하는 그 이유가 맞다. 정글 코스터를 탄 등장인물의 숨은 디테일을 자세히 들여다보며 그림을 읽는 재미도 느껴보자.

 

#함께하는힘 #연대

정글 코스터에 탑승하기 전까지만 해도 서로에게 관심도 없던 낯선 사람들은 아찔한 경험을 함께하며 눈인사를 주고받는 사이로 발전한다. 서로 모르는 사이였을지라도 같은 공간에서 같은 두려움을 온몸으로 통과해 낸 탑승객들 사이에는 끈끈한 동지 의식이 피어나기 마련이다. 두려움도 함께한다면 힘든 경험도 함께라면, 가파른 레일 앞에서도 우리는 주저앉지 않고 올라갈 수 있다. '함께'라는 안전바를 내리면 우리는 더 높이 올라가고 더 짜릿하게 웃으며 두려움을 뛰어넘을 수 있을 것이다.

 

#수업활용 #그림책수업 #그림책수업활용

정글 코스터 탑승객들이 다양한 동물로 변신하듯 어린이들도 낯설고 두려운 순간을 마주하면 저마다의 성격에 따라 마음속 동물을 깨울지 모른다. 교실에서 어린이들과 용기가 필요할 때 어떤 동물이 되고 싶은지 이야기 나누고 그 동물을 그려보자. 더불어 용기 내어 도전했던 경험도 나누어 보자.

Q. 나는 어떤 동물이 되어 정글 코스터를 탈까?

Q. 정글 코스터 도전 경험 나누기: 도전이 필요한 순간 어떻게 용기 내어 통과했는지 경험 공유하기

 

#그림책 #추천그림책 #그림책추천 #초등그림책추천 #두려움그림책 #용기그림책 #도전그림책 #동물그림책


#정글코스터 #이국화_그림책 #기린미디어 #길쭉그림책

 

정글 코스터|이국화 그림책|기린미디어|2026

 

 

두려운 도전이 짜릿한 즐거움으로

우리 다 함께 도전하는 정글 코스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환상의 섬 피시따시옹 ㅣ 반창작그림책 3
여름숲 지음 / 반출판사 / 2026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소문의 낙원, 환상의 섬 피시따시옹,

심술궂은 눈을 가진 작은 고양이 누누 카스텔라여

가 보지 않고는 절대 알 수 없는 게 있죠.

나서지 않으면 절대 볼 수 없는 게 있죠.

완벽한 낙원이 아니라도 떠나야지만 알 수 있는 게 있줘

 

#환상의섬 #소문 #도전 #용기

환상의 섬, 피시따시옹에 대한 신비한 소문을 듣고 누누 카스텔라는 소문의 낙원으로 여행을 떠난다. 우리는 모두 '소문의 낙원'을 꿈꾼다. 달콤하고 행복한 새로운 세상, 어렵게 찾아간 낙원이 내가 생각한 것과 다를 때 우리는 주저앉는 대신 무엇을 해야 할까? 어른이나 어린이에게 이런 일은 익숙하다. 기대했던 여행이, 새 학기가, 새 교실이 생각과 다를 때 어떻게 하는지 떠올리며 어린이와 이야기해 보자.

누누는 피시따시옹이 소문과 다르다는 것을 알고 다시 숲속 고양이 마을로 돌아온다. 하지만 고양이 마을에서 누누의 모험담은 들을 수 없었다. 기대가 어긋났다고 실망할 수 있지만 누누는 피시따시옹으로 향하는 여정과 그곳에서의 경험 자체를 부정하지 않는다. 누누는 알프스산 눈으로 만든 아이스크림에게서 익숙한 맛을 발견하고 물고기 시장에서 누누는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할 수 있는지, 일상의 나를 만난다. 누누에게 피시따시옹에서의 경험은 나를 찾아 성장하는 과정이었다.

 

#실망 #회복

우리는 종종 실망 앞에 모든 의욕을 잃곤 한다. 『환상의 섬 피시따시옹』에서 누누도 피시따시옹이 소문의 낙원이 아님을 알게 된다. 하지만 누누는 현실을 원망하는 대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새롭게 도전한다. 실망할까 봐 겁내지 않고 또 다른 세상을 만나러 떠나는 누누의 뒷모습은 단단하고 긍정적인 회복의 힘을 전해준다. 『환상의 섬 피시따시옹』을 읽는 어린이들도 누누처럼 용기 있게 한 걸음 내딛기를 응원한다. 만나고 직접 해 봐야지만 만날 수 있는 진짜 소문의 낙원이 기다리고 있으니 말이다.

 

#수채화 #그림 #말놀이

작가는 어린이들에게 삶에 대한 깊은 통찰을 부드러운 수채화풍 그림으로 표현했다. 따뜻하고 화사한 그림은 실망해도 괜찮아 다시 시작하자는 작가의 메시지를 부드럽게 전달한다. 더불어 반복되는 "~따시옹"은 리듬감을 주어 계속 따라 말하게 한다. 책을 읽고 "~따시옹"을 활용해 독후 활동을 해도 좋겠다. "실망보다 용기 내 따시옹"

 

#그림책 #추천그림책 #그림책추천 #책잇다 #용기그림책 #도전그림책 #삶의태도 #고양이그림책 #여행그림책 #낙원그림책 #초등추천그림책 #초등그림책 #중등그림책 #중등추천그림책 #실망그림책


소문의 낙원이 아니어도 괜찮아

겁쟁이는 절대 모를 세상이 있으니

 

#환상의섬피시따시옹 #여름숲_지음 #반출판사 #반창작그림책

 

환상의 섬 피시따시옹|여름숲 지음|반출판사|2026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