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만장 부부 재테크 - 저성장시대 우리집 가정경제 해법서
김재형.이숙연 지음 / 피톤치드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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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다시 시들해진 경제 관념...
작년 책을 보고 다시 한번 도전하고 아끼겠다는 다짐은 다시 시들해지고..해이해진 생각과 마음..
이 해가 넘어가기 전에..그리고 지금 벌려 놓은 여러 상황들을 위해 다시 한번 아끼면서 살자는 생각에 역시 다시 책을 들었다.

요즘 김생민 씨 덕분에 스튜핏!~ 그레잇! 라는 유행어 때문인지 몰라도..
왠지 모르게 요즘 내 생활이 스튜핏이라는 생각을 떨칠 수

 없기에 그래 내가 좋아하는 책을 봐야지..
그래야 다시 마음 잡을 것이기에 다시 한번 화이팅~ 하면서 책을 보기 시작했다.

 

 

 

 

 

 

 

 

책은 재미난 스토리로 그 스토리에서 보이는 경제문제를

해결해주는 방식으로 이야기는 꾸며진다.
처음부터 지금 남편들이 아내들 몰래 카드 돌려 막기를

한 상황에 딱 걸린 부부의 싸움부터 이야기는 펼쳐진다.
그리고 30대에서 느끼는 교육문제로 인해 경제적인 상황..

그리고 부부가 꿈과 같은 나이대별 상황까지~
그래서 그 나이별 경제적인 모습 해결 방법을 공감하면서 알려주고 있다.




우리는 늘 남들이 사는대로 따라가면서 살려고 하는지..
남들 다 마이너스 통장이 있기에 안심하고 나도 마이너스 통장이

있어도 된다는 것이 합리적인 선택이라고 생각하면 사는지..
이야기 속에 등장 하는 남들따라가 강남가는 식의 이야기는 우리가 우리 경제뿐 아니라 교육까지의 모습을 지적하고 있는 듯 했다.
경제적인 내용을 바탕으로 하고 있지만 전체적으로

우리의 삶을 말해주는 건 아닌지..생각하게 되는 책이 되었다.

물론 책을 보다 보면 다른 경제적인 내용을 관념된 내용은 비슷함을 느꼈다.
그래서 혹 주변 경제서적을 읽은 사람들에게는 평범한 내용일 수 있으니..
가독성과 공감은 높힐 살 수 있는 책이라 경제에 대한 새로운 관념을 갖고 하는 사람들에게 초심자에게는 많은 도움을 줄 책이다.



내가 이 책을 읽고자 하는 목적은 이미 달성한 것 같고..
이제는 실천하는 문제만 남은 듯 하다.....추석 지나고 다시

지금 우리집 경제현실을 바라보면서 다시 마음 잡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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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톨린과 고양이 부인 - 개정판 오톨린 시리즈
크리스 리들 지음, 송주은 옮김 / 예림당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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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 탐정이후로 탐정 소설에 빠져 들고 있는 요즘...

더 재미난 책 없을까 책을 고르던 도중 발견한 책!!
오톨린과 고양이 부인~ 이미 오톨린 시리즈가 나왔더라고요.
저희 그중 요즘 신간인 고양이부인 편을 보게 된 거죵~
200쪽이 좀 안되는 페이지이지만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후다닥 보게 되는 책임을 오늘 알게 되었답니다.

 

 

 

 

여행 다녀 와서 많은 택배 사이로 이 책을 골라서 보시는 아들님.
피곤한데....저리 아빠 에게 기대서....책 안보시는 아버님은

 어쩔 수 없이 같이 보는 구조가 되어 같이 보기 시작합니다.
탐정이야기라는 아이 아빠도 한때 열심히 보셨던 장르라..
두 남자가 사이좋게 한 책으로 재미나게 보기 시작하더라고요

50페이지만 읽고 잔다는 아들은 결국 뚝딱 한권 다 보고 주무셨습니다.
눈이 졸린데..그 와중에 책이 재미 있어서 그런지 졸린줄 모르고 자신도 모르게 다 보게 되었다고 ㅎㅎㅎ

 

 

 

 

 

아이가 재미있게 보는 탐정 소설 오톨린과 고양이 부인..
얼마나 재미 있으면 졸린데도 다 보고 잤을까 싶어서

 저도 아이가 다 본 뒤 ...살짝 보려 했으나 ㅋㅋ
보게 되니 한권을 뚝딱 하게 되더라고요~ 그만큼 가독성이 정말 ㅋㅋ 최고였습니다.

야무지게 생긴  오톨린의 모습 속에서 보이는 탐정의 예리함!

 

 

 

 

 

앞에 전반부는 오톨린과 먼로씨가 사는 후추통 아파트와..지금 어떻게 살아가는지...
그리고 먼로 씨를 만나게 되는 이야기까지~ 주인공들의 사연이 전개 됩니다.
그 전개속에서 오늘 사건의 이야기도 조금씩 보이기 시작하지요.

 

 

 

 

뭔가 냄새가 나는 강아지를 찾아주세요~ 포스터 !!!!!!
한국 극장 앞 가로등 기둥에서 떼어 온 포스터는

 왠지 모를 수상함에서 사건의 시작을 알려줍니다.
왠지 뭘까? 뭘까? 하면서 책을 더 깊게 파고 들게 만드는 부분이기도 하지요~

 

 

 

 

사건의 실마리가 보이는데.....이야기는 좀처럼 사건을 해결하려는 모습을 보이지 않아요.
그저 이리저리 집안일을 하려는 모습만 보이다가 어느 순간~

그 포스터의 느낌으로 사건을 해결하기 시작하지요.
바로.....먼로씨의 잠입 수사로 사건은 급물쌀을 타고

 결정적인 한타로 모든걸 깔끔히 해결하게 되지요.
후반부를 갈 수록 더 시간 가는줄 모르게 보는 책!!!!!!!!

저희 아들이 왜이리 끊지 못하고 계속 보게 되는지..저도 보게 되니..
그 마음을 이해하게 되더라고요 ㅎㅎㅎㅎㅎㅎ

아....오톨린 시리즈 나온 것도 하나 하나 보기 시작할 것 같아요!!!!!!!!
아....이제 탐정 소설 시리즈 애정할 책으로 추가 되었네요~
점점 집에 책이 많아 지는 소리는 더 들려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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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없는 영혼
공지영 지음 / 해냄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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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어떤 사람이 상처가 없으랴...
아무도 상처를 받지 않고는 살 수 없다..상처를 많이 받고 그 아픔을 알기에 나와 비슷한 상처를 한 사람들을 공감할 수 있고..
또한 상처를 통해서 다시 상처를 받더라도 다시 일어날 수 있는 강인함이 생기기에..
하지만 상처는 너무나도 내 정신과 몸을 힘들게 하기에 사실 그 누구라도 그 상처를 두려워 한다.

책 속에서는 상처와 힘듦이 있더라도 그 또한

자신을 다시 알게 되고 또 다른 기회라고 한다 하더라도..
그 누구가 내가 대신 상처를 받겠습니다. 하고 상처를 고스란히 받으려고 할 것인가...

 

 

너무나도 상처를 많이 받기에 그 상처에 대한 마음과

 공허함을 표현하고 말해주는 공지영 첫 번째 산문집.
< 상처 없는 영혼 > 을 만나 보게 되었다.
제목 속에서 뭔가 모를 어색함과 모순이 담겨져 있어 과연 상처에 대한 작가에 대한 생각이 궁금하기 시작했다.
남들과 다른 평범한 길을 걷지 못한 작가에게 상처는 남다를 것 같은 느낌도 들지만..
생각해보면 그 누구나 상처의 강도?와 상황이 다를 뿐 아마 자신이 가장 힘들고 세상에서 나만 이러고 사는 것 같은 기분은 똑같을 것 같다.
상처로 받은 쓰라림..배신감....과연 그 모든 것들을 인생에서는 뗄 수 없는 부분인데..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이 책 속에서는 작가의 상처에 대한 대처..생각 ..

그리고 타인에게 보내는 편지를 통해서  알 수 있게 된다.

 

 

 

 

어느 정도 나이가 들면 사람들은 쉽게 친구가 되기도 합니다.
예전에는 5년이 걸려 알아야 할 것을 5개월 맘에 알아보기도 하니까요.
사람은 함께한 시간의 길이가 아니라, 그들이 만나고 있을 때

각자가 살아온 진정으로 살아온 햇수가 덧붙여진 만큼
함께하는 거라는 걸 나이가 들면서 저는 깨닫게 되었습니다.  49쪽



할머님들이 전철 안에서 방금 만난 사람인데도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면 서슴없이 하시는 모습속에서
어떻게  저렇게 바로 모르는 사람이랑  친할 수 있을까 생각했다.
하지만 내가 크고 아이엄마가 되어보니 누군가에게

말을 걸고 대화하는 게 젊을 때만큼 어렵지 않았다.
그저 내 이야기 하고 상대방을 이야기를 들어주면서 공감하면 친해진다는 사실..
상대에게 모든 것이 나와 같을 필요가 없다는 인간사를 알게 되어서 그럴까..
꼭 함께 긴 세월을 알고 있다고 해도 친해지는 것보다 지금 상황에 나와 공감대가 크다면 친해질 수 있다는 사실을 나 또한 느끼게 되었다.

 

 

 

 

 

 

이제는 검은 장막을 잠시 내려 창밖의 그 휘황한

불빛을 가리고 저 자신을 살펴보아야 할 때라고 선생님은 말씀하셨지요.
저 자신의 이미와 코, 그리고 눈과 입술, 웃을 때 드러나는 내 잇속은 어떤 빛인지.
저 자신의 얼굴을 똑똑이 바라보아야만 다른

 사람들이 저를 바라보는 시전을 가늠할 수 있는 거라고,
진정한 관계 맺기는 바로 거기서 시작되며
바로 지금이 커큰을 내리고 저 자신을 바라보아야만 하는 바로 그 시간이라고. 62쪽


살다보면 자신의 얼굴보다는 상대의 얼굴을 보고 사는 우리들.
그렇기에 자신을 똑바로 바라보지 못하고 상대의 얼굴 모습과 행동 속에서만 답을 찾고 문제점을 찾아 낸다는 것을 알게 된다.
나 또한 내 얼굴의 모습을 보기가 가끔씩 두려워 진다.
늙을 수록 한해 나이가 먹을 수록 사람의 얼굴 속에서 그 사람의 삶이 보여진다는 이야기에..
내가 그리 내 얼굴을 보기 힘든 이유는 지금의

 내 현실적인 모습을 제대로 보지 못한 게 아닌가 쉽다.

 

 

 

 

 

 

 

' 나쁜 아이'가 된다는 것은 공포를 의미했다.
그것은 더 이상 사랑받을 자격이 없는 일이었으니까 말이다.
그런제 여기 '어른'에 게 반항하는 제인 에어가 있었던 것이고,

그녀는 끝내 사랑까지 쟁취하지 않는가 . 255쪽


중학교 때 봤던 제인에어..그때 사실 책을 좋아하지 않았는데..
우연히 학교 권장 도서로 제인에어를 보라고 했기에..그래서 보기 시작한 이유가 가장 컸다.
그 때 그리 당당한 제인 에어의 모습에서 과연 우리가 무엇을 얻을 수 있을까 생각을 했는데...
나쁜 아이라는 자체를 거부하고 ...누군가가 정한 틀 안에서 나쁜 사람이 되지 않을려고..나쁜 이라는 남들의 지적을 받지 않기 위해 산 건 아닌지..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다....... 착한 이미지도 아니고 나쁜 이미지도 아니고..
상황에 따라 어떤 이미지가 될 지라도 그저 나처럼..나의 이미지 그대로 내 삶을 살면 되는 것을....이제라도 그렇게 살아야 겠다.




글 속에는 타인의 두려움..자신이 지금 처한 어떤 상황에서 기존에 자신이 바라보고 알고 있는
이국적인 나라의 모습이 달리 느껴짐을 작가를 통해 알게 되었다.
살아가면서 나이는 절대로 그냥 드는 게 아님을 느끼기도 했지만....

내가 어떤 마음을 갖고 사느냐에 따라..
세상의 보는 생각도 내가 살아갈 힘도 얻어짐을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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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 재석이가 폭발했다 (양장) 까칠한 재석이
고정욱 지음, 이은재 그림 / 애플북스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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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재석이 시리즈를 다 본 상태라 새로운 재석이

 시리즈가 나왔다는 이야기가 너무나도 반가웠다.
청소년들을 이야기 소재를 이끌어 가는 시리즈라

사실 어른 입장에서 큰 공감을 하지 못할 수도 있는데..
새로운 시리즈를 접할 때마다 왜 이리도 재미 있는지..

보는 내내 고등학생이 된 기분과 동시에 그 내용에 빠지게 된다.
어른이 되서 고등학교 대 느끼지 못한 새로운 세대의 공감대 이야기...

왠지 아들이 크면 이런 시대에서 사는 구나 싶은 마음도 있기에
어쩌면 이 책을 읽고 싶은 마음이 클지도 모른다.

 

 

 

 

 

 

 

 

한때 불량 서클에 한 주먹하던 재석이..많은 시리즈를 통해서 자신의 삶에 진정성을 깨닫고...이제는 작가라는 꿈을 가지고 살아간다.
이번 < 까칠한 재석이가 폭발했다 >  시리즈는

요즘 많은 이슈가 되고 있는 왕따 이야기를 담고 있다.
소위 학교 폭력에 대해......중학생, 고등학생 아이들에게서 들리는 이야기들...
자신의 폭력 행위가 정당하고 자랑스러운냥 sns에 글을 올리는 모습속에서 나도 모르게 요즘 아이들이 무섭다 라는 말이 절로 나오게 만든다.
이번 책에서도 역시 소설이지만 현실적인 청소년 문제를 다루고 있어서
청소년 아이 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지금 아이들의

모습을 알게 되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는 소설책인 듯 싶다.
안타깝게도 중학교, 고등학교를 넘어서 초등학생

아이들까지의 왕따 실태를 다루고 있어서 책을 읽는 내내 더 씁쓸 했다.



단순이 왕따 라는 아이가 없길 바라는 차원에서의 이야기가 아닌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그리고 그 배후가 된 나쁜 어른들의 모습까지..
가해자도 피해자가 되고 피해자가 가해자 되는 돌고 도는 모습에 정말 이 상황이
그저 아이가 스스로 그 과정을 해결할 수 있다는 자체가 없다는 결론이 나오게 되었다.
또한 학폭위라는 건 곧 아이들을 위한 학교폭력 방지 단체?인데.....

그거 하게 되면 각 학교의 이미지 실추와..
어른들이 더 큰 문제가 될꺼라면서 소위 조용히 덮으려는 모습이..왠지 아이들이 그런 모습을 더 이용하고 있는 건 아닌지,
이야기 속에서 문제를 해결해 가려는 재석이에게 더 큰 산이 되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왕따, 학폭은 아이들만의 문제가 아닌 우리 사회의 부조리를 서로를 위해 감추고
누구보다 내가 앞서서 나가야 하는 경쟁 의식 속에서의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그대로 보여주는 원인이 되지 않았을까..
어렸을때 왕따라는 개념이 조금은 있었지만...

누구에게 상납하고 폭력집단 까지 개입되는 경우는 거의 없었는데..
요즘은 왕따 하면 바로 학폭 그리고 상납까지..아이들에게는 어울리지 않은 많은 험한 말들이 오고 가는 현실이 안타까웠다.


아이들은 곧 부모의 거울이다 라는 말 처럼
자신의 아이를 키우기 바쁘고 자식을 이미 4살때부터 포기 라는 단어를 쓰는 부모님들의 모습.
누구나 자식을 낳고 키우는 건 힘든 법이다.
하지만 그걸 누가 시킨 적도 없고 모두가 책임지고 해야 할 인 것을...

어렸을 때 부모의 테두리에서 그저 조용히 넘어갈 수 있지만..
방치하고 내버려두게 되면 그게 사회에서는

 큰 악을 행할 수 도 있다는 사실을 부모들이 간과하고 사는 것 같다.
소설을 보면서 청소년 문제가 아닌 부모의 문제,

어른들의 문제 라는 꼬리표가 함께 생각나게 만드는 책이였다.



고정욱 작가님이 재석이 시리즈가 늘 출간 되면 기쁜 마음으로 책을 보게 되지만..
우리 교육의 현실..그리고 아이들의 부정적인 모습이 많이 노출되면 사실 이 책을 보고 난 마음은 무지 갑갑하고 힘들게 된다.
다음 시리즈에서는 문제가 아닌 아이들이 살아가는

좋은 이야기로 아이들의 마음을 알아 갔으면 현실이 오길 바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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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영어 말하기 Speaking Matrix - 과학적 3단계 영어 스피킹 훈련 프로그램 스피킹 매트릭스 시리즈
김태윤 지음 / 길벗이지톡 / 201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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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피킹 매트릭스 ]영어 말하기 1분



생각보다 시간은 참 빠른 것 같아요.
벌써 영어말하기 1분 스피킹 매트릭스를 한 지, 6주나 지났으니깐요.
길면 길고 짧으면 짧은 시간인데....그 시간 동안 이제는 매일매일을 그날 분량을 하지 못해도
되도록 짜투리 시간에 나눠서 말하고 외우려고 노력합니다.
입으로 역시 여러번 말하기 되니....습관이 조금씩 잡히긴 하는 것 같아요.

 

 

 

 

 

 


이번주 역시 유달리 가을이라 그런가요 왜 이리 일이 많고..
이제는 추석도 다가오니...ㅠ.ㅠ
그래도 추석이 다가오더라도 늘 해야 한다고 생각하기에....

이제는 그런 생각 버리고 책에 몰두하면서 합니다.

이번주 역시 처음 마음 먹은 양을 다 채우지 못해도 아예 안한 건 아니니 ㅎㅎㅎㅎ
그래도 꾸준히 조금씩 한 한주 였습니다.

 

 

 

앞부분에 ~ 였을때 when 으로 시작 되는 구문을 해서 그런지..

이 부분은 자연스럽게 훈련하게 되더라고요.
강의도 듣는 것도 좋지만 무한 반복 단계별 훈련이 역시 ㅋㅋㅋ
입에 척척 달라 붙게 만드는 묘한 능력이 생기는것 같습니다.

 

 

 

우리가 자주 쓰는 과거 표현도 한 문장으로 통째로 알게 되고 외우게 되니..막상 외우고 보니..
우리가 늘 자주 사용하고 자주 쓰는 말이라는 것도 느끼게 되고요.
사실 한글 말로 하고 영작하라고 할 때 조금씩 틈이

 보이고 어설펐던 문장들을 이번 기회에 입으로 먼저 익히고
꼼꼼히 하기 위해 한번 씩 외운 걸 적어 봅니다.

역시 적어 보는 게 익숙한 세대인지라..

내가 어느 부분이 헷갈리고 빼 먹는지 절로 확인하게 되네요

 

 

 

 

 

하곤 했었다 라고 알고 있고 자주 시험에 등장 했던 used to~
그땐 그냥 숙어와 문법으로만 알고 끝났지만 확실히 내가 익숙하고 알게 되는 문장으로 익히니
왜 이리 친숙한지.....예전에 했었던 일을 말할 때 하나로도 충분히 표현 되는 것을 알게 됩니다.



학생 시절 때 문법으로 그저 어구로만 익혔던 것들이 이제는 문장으로 통째로 외우게 되니..
역시 느낌이 다르고 내가 하고 싶은 말을 바로 문장으로 완벽하게 표현할 수 있으니 참 좋네요.
이렇게만 알고 있어도 단어만 바꾸어서 표현해도 충분 할 듯 합니다.

스멀 스멀 이제는 일이 많아 지는 달이 다가오지만..그래도 다시 화이팅 하면서
이 가을 내가 영어로 표현해지는 문장과 말들이 많기 바라며~^^ 한주 마무리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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