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에 1권 퀀텀 독서법 - 하루 30분 3주면 된다!
김병완 지음 / 청림출판 / 2017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저자에게 미안한 말이지만..책은 불가불 필요에 의해 쓰여지는 것이다. 다작, 저술을 위해 쓰여지고 찍어내는 책은 여행 가이드를 보는 것처럼 요란스럽다. 다작하는 작가의 책을 신뢰하지 않는 이유다. 저자의 독서법은 진화하는 것인가, 변화하는 것인가? 독서관련 책만 몇 번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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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qe57 2019-01-25 19: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타인이 고생 고생해서 쓴 책들에 대해 함부로 이야기 하지 마세요. 최소한의 존중과 예의를 지켜 주세요. 말 한 마디로 타인이 수 년을 고생해서 쓴 책과 작품에 대해 폄하하는 말은 인신공격이며 모욕이며 상대를 무시하는 것에 가깝습니다. 인신공격이 아니라고 자신합니까? 그러면 걱정 없으시겠죠!

명예훼손 과 모욕죄로 검찰에 고발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처는 없습니다. 상대방에 대한 최소한의 존중과 예의를 지키지 않고 폄하하고 인신공격 하는 사람에게는 선처는 없습니다.

호세아 2019-01-30 09:36   좋아요 0 | URL
오해가 있으신 것 같습니다.

책이나 저자에 대해 모욕이나 인신공격(?)할 이유도, 특정 책을 정하여 관심을 갖고 폄하하려고 글을 쓸만큼 한가하지도 않습니다.
알라딘 대문에 소개된 책에 대해 살펴본 독자로서, 서평 올리라고 만들어진 리뷰란에 소감을 적은 것입니다.

제 미천한 서평들 보셨나요? 내 짧은 식견으로 마음에 드는 책은 맘껏 칭찬하고, 달리 생각하는 것은 그 나름의 생각을 적습니다.

수고 없이 쉽게 나오는 책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래서 판매를 위해 출간하는 것이고, 독자는 필요와 가치를 판단하여 금전과 시간을 할애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어느 독자에게는 절실한 책이 될 수도 있고, 저같은 독자에게는 다르게 와닿을 수 잇는 것이지요. 물론 저자 입장에서는 서운한 서평이 될 수도 있겠지요.그런 의도가 없음에도 그리 느끼셨다는 부분은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사유을 달아 고발하셨다니, 그에 대해 제가 언급할 것은 없습니다.인신공격이라.
그건 고발하신 분의 의사일테지요.
(그런데 모욕죄는 친고죄예요. 고발은 불가해요. 고소만됩니다)
저는 저대로 적절한 대응을 하지요. 피해도 보전받아야 할테구요.

P.S. 그런데 누구시지요?

그리고 진정 묻고 싶은데,
다른 다수의 부정적인 댓글들, 그리고 유튜브 도서 리뷰 영상에 달린
강의 수강생의 댓글 읽어보셨습니까?

adqe57 2019-01-25 19: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타인이 고생 고생해서 쓴 책들에 대해 함부로 이야기 하지 마세요. 최소한의 존중과 예의를 지켜 주세요. 말 한 마디로 타인이 수 년을 고생해서 쓴 책과 작품에 대해 폄하하는 말은 인신공격이며 모욕이며 상대를 무시하는 것에 가깝습니다. 인신공격이 아니라고 자신합니까? 그러면 걱정 없으시겠죠! 명예훼손 과 모욕죄로 검찰에 고발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처는 없습니다. 상대방에 대한 최소한의 존중과 예의를 지키지 않고 폄하하고 인신공격 하는 사람에게는 선처는 없습니다.

호세아 2019-01-27 11:38   좋아요 1 | URL
엄중히 경고합니다.

댁이 저자인지는 모르겠으나, 예스24를 포함해서 온라인 서점 리뷰들...
별점이 박한 리뷰들은 죄다 그 내용의 진정성이나 진지함 상관없이 고발 운운 으름장 놓고 있던데 정말 부끄러운지 아세요.

댁이 저술한 수고는 귀하고
금전 지불하고 책을 구입하거나 귀한 시간을 할애한 독자들의 진솔한 소감은 하찮습니까?

자신의 소감도 피력 못합니까? 이게 무슨 처사입니까?

공론화를 통해 시비를 가려볼까요? 댓글 다신 이의 답변 바랍니다.
빠른 답변 바랍니다.

adqe57 2019-01-25 19: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최소한의 예의를 지켜주세요

2019-01-27 15:0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9-01-27 16:0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9-01-27 16:0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9-01-27 16:1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9-01-28 13:4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9-01-28 14:1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9-01-28 14:1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9-02-01 17:5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9-02-01 11:0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9-02-01 14:1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9-02-01 15:13   URL
비밀 댓글입니다.
 
느닷없이 서른다섯, 늦기 전에 버려야 할 것들 - 내일을 바꾸는 8주 마음정리법
나카타니 아키히로 지음, 이선희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16년 6월
평점 :
절판


도대체 이 작가는 저술한 책이 몇 권인가?
분야도 일정치 않고. 국내 번역본만 해도 그러니...
하물며 원서는...

독자의 신중한 판단이 필요하지 않을까?
다듬고 다듬은 저술이 아니라...세태를 읽고 생산해내는 공산품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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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Schubert for Two - 바이올린과 기타 듀엣 [디지팩]
DG / 200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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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녹음이 워낙 깨끗하고 청명해서 아름다운 곡들임에도 가끔 귀를 자극하지만
워낙 주옥같은 음반이라...Paganni for two하고 이 음반은 SACD 등 고음질 포맷으로도 나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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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프로 응답받는 기도
김양재 지음 / 두란노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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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망을 받치는 기복이 아닌, 올바른 기도를 설파하는 양서같은데, 제목은 마치 독자의 시선을 끌려는 욕망에서 나온 것 같아...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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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블루레이 오디오] 비야손이 노래하는 베르디 아리아 - High Fidelity Pure Audio
베르디 (Giuseppe Verdi) 작곡, 노세다 (Gianandrea Noseda) 지 / 유니버설(Universal) / 2013년 11월
평점 :
절판


비야손의 목소리는 부드러우면서도 힘이 느껴지고
감미로우면서도 밀도가 있다.
도밍고 음성에서 간혹 느껴지는 쇳소리를 빼고 카레라스의 목소리에 응집력을 더한듯한 목소리.
녹음도 만족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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