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교놀이 스티커 퍼즐북 1단계 칠교놀이 스티커 퍼즐북 1
우디크리에이티브스 지음 / 하늘을나는교실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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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교놀이 스티커 퍼즐북 1단계 교재로 아이와 함께 학습하고 있어요

교과과정 중 칠교 부분이 있는데요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부분 중 하나에요

미리미리 익혀두면 좋을 것 같아 준비했습니다

처음 책을 받았을 때는 단순히 스티커 붙이는 활동 정도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아이와 함께 시작해 보니 훨씬 더 다양한 요소가 담겨 있었습니다.

칠교놀이가 원래 도형을 조합해서 여러 가지 모양을 만드는 퍼즐이라고는 알고 있었지만, 이 책은 단순히 도형 맞추기에 그치지 않고 스티커 활동과 연습 페이지가 함께 있어 아이가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는 연필로 먼저 연습해 보고, 이후 스티커를 붙여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점점 성취감을 느끼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책 속 주제들도 아이가 좋아할 만한 동물, 탈것, 숫자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흥미를 끌기에 충분했습니다.

우리 아이는 특히 강아지와 자동차 모양을 만드는 활동을 재미있어 했습니다.

처음에는 도형을 어디에 붙여야 할지 고민하는 시간이 길었지만, 점점 패턴을 이해하고 금세 스스로 해결하는 모습을 보니 도형 감각이나 관찰력이 조금씩 자라는 것 같아 기뻤습니다.

또한 스티커를 직접 손으로 떼어 붙이다 보니 손가락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았고, 무엇보다 퍼즐을 완성했을 때 아이가 크게 기뻐하며 “나 혼자 해냈어!”라고 말하는 순간이 부모로서 가장 뿌듯했습니다.

퍼즐북 자체가 1단계라 난이도가 높지 않아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가 도전하기에 적당했고, 아이가 스스로 끝까지 마무리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었습니다.

저처럼 비전문가 학부모 입장에서 느낀 바로는, 이 책은 단순한 놀이책이 아니라 아이가 놀이처럼 즐기면서 사고력, 집중력, 창의력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는 교재라고 생각합니다.

집에서 특별한 준비 없이 스티커만 떼어 붙이면 바로 활동할 수 있다는 점도 편리했습니다.

앞으로도 2단계, 3단계로 이어진다면 계속 구매해서 아이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집에서 아이와 함께 즐겁게 놀이하듯 활용할 수 있는 교재로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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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 강아지 봉봉 1 (리커버) - 똥개 아니고 번개 낭만 강아지 봉봉 1
홍민정 지음, 김무연 그림 / 다산어린이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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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강아지봉봉은 오디오북으로 아이들과 함께 들었었는데요

이번에 책으로도 읽어봤습니다

주인공 봉봉은 고물상 마당에 묶여 살아가는 강아지입니다.

짧은 목줄 탓에 늘 바깥세상을 그리워하지만 한 발자국도 밖으로 나갈 수 없는 현실은 답답하고 안타까웠습니다.

큰아이는 봉봉의 처지가 마치 자유를 빼앗긴 것 같다며 마음이 불편하다고 했고, 작은아이는 “봉봉이 꼭 탈출했으면 좋겠다”라며 응원을 보냈습니다.

봉봉의 주변에는 길고양이 볼트와 너트가 등장하는데, 개성과 매력이 뚜렷해서 아이들이 금세 몰입했습니다.

큰아이는 봉봉과 친구들이 힘을 합쳐 어려움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우정’의 소중함을 느꼈다고 했고, 작은아이는 고양이들이 재미있다고 하며 함께 모험을 떠나는 상상을 하더군요.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단순한 강아지의 모험 이야기를 넘어서 아이들에게 생각할 거리를 던져준다는 점입니다.

봉봉은 “똥개”라고 불리며 스스로도 주눅이 들지만, 사실은 번개처럼 빠르고 당당한 강아지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아이들은 이 부분에 크게 공감했습니다.

큰아이는 자신이 친구들 사이에서 별명을 놀림당했던 경험을 떠올리며 “봉봉도 속상했겠다”라고 말했고, 작은아이는 봉봉이 결국 마음껏 뛰어다니는 장면을 상상하며 신나게 웃었습니다.

책을 다 읽고 나서 두 아이 모두 “다음 권도 꼭 보고 싶다”라며 관심을 이어갔습니다.

부모로서 느낀 점은 이 책이 연령대에 따라 다른 울림을 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글밥이 많지 않아 저학년인 작은아이도 무리 없이 읽을 수 있었고, 고학년인 큰아이는 등장인물의 감정과 상황에 공감하며 깊게 받아들일 수 있었습니다.

또한 그림이 따뜻하고 생동감 있어 책을 읽는 내내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단순한 동화가 아니라, 자유와 자존감, 그리고 친구와의 협력이라는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담고 있어서 아이들이 책을 통해 배우는 바가 많았습니다.

아이들이 자신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더 넓은 세상에 대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이야기라는 점에서 부모로서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앞으로 이 시리즈가 이어진다면 계속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봉봉의 모험을 응원하고 싶습니다

가정에서 함께 읽기에도 좋고, 학교 독서 수업이나 독후 활동으로도 알맞은 책이라 자신 있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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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해지는 첫 숨은그림찾기 1~4 세트 - 전4권 똑똑해지는 첫 숨은그림찾기
하이라이츠 편집부 지음 / 아라미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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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아이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똑똑해지는 첫 숨은그림찾기] 입니다

1~4권 세트 구성이에요

아이가 좋아하는 놀이 중 하나가 숨은 그림찾기, 스티커 인데요

[똑똑해지는 첫 숨은그림찾기]는 숨은그림찾기 뿐만 아니라 스티커 , 다양한 놀이도 함께 할 수 있는 구성이에요

총 4권으로 넉넉하게 즐길 수 있다는것도 큰 장점 입니다

한권에 숨은 그림 200개가 한가득 포함되어 있어요

교재 중간중간에 보너스 게임이 포함되어 있는데요

숨은 그림 찾기 뿐만 아니라 같은 그림찾기, 다른 그림찾기, 점잇기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어요

순서 매기기, 비교하기 등으로 관찰력, 끈기, 사고력을 키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숨은 그림찾기에 그림만 있는게 아니에요

재미있는 이야기가 함께 하는데요

사교력, 언어능력, 어휘력 등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이야기 속에 나온 물건들을 숨은 그림에서 찾아보면서 활동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같은 숨은 그림을 다른 페이지에도 또 찾게 되는데요

같은 그림이여도 숨겨져 있는 각도와 색깔에 따라 달라보이는데 , 같은듯 다른듯 찾아보는 재미도 있어요






이 책의 가장 큰 장점

바로 스티커 입니다

아이들이 스티커 붙이기를 좋아하는데요

그림속에 똑같은 모양을 찾아 그림 위에 스티커를 붙이면 됩니다

숨은 그림 찾는것도 재미있지만 , 숨은 그림을 찾아 스티커를 붙이니 아이가 더 좋아합니다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요

아이가 숨은 그림 찾다보면 잘 찾아지지 않는 것들이 있는데요

저도 같이 찾아보곤 합니다

아이도 즐겁고 저도 재미있네요

아이와 함께 집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똑똑해지는 첫 숨은그림찾기] !

선물용으로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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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마그다 가르굴라코바 지음, 야쿠브 바초릭 그림, 윤신영 옮김 / 북멘토(도서출판)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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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 볼 수 있는 다리부터 TV 등 영상으로 접하는 신기한 다리까지 ~

다리는 두곳을 연결한다는 의미로 아이들의 흥미를 끄는 소재 인데요

호기심 많은 아이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마그다 가르굴라코바의 다리 입니다

책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다리를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게 해줬어요.

단순히 강이나 도로를 건너게 해주는 구조물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 도시와 도시, 과거와 현재를 이어주는 연결의 상징으로서 다리를 이야기해줬어요.

아이는 처음 책을 펼쳤을 때 “다리가 왜 책이 돼?”라고 물었지만, 읽을수록 다양한 다리의 모습과 이야기에 눈을 반짝였어요.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다리부터 , 신기한 다리까지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어요

다리는 어떤 구조로 만들까요?

다리에 숨어 있는 과학적 지식까지 ~

재미있는 이야기로 만나볼 수 있어요

책 사이즈가 다른 책에 비해 큰편인데요

책 사이즈와 소재만으로도 아이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킵니다

알록달록한 색감으로 많은 내용을 담고 있는데도 지루하지 않게 볼 수 있다는게 큰 장점이에요

이 책을 읽고나면 다리가 다르게 보입니다

호기심 많은 아이들을 위한 책 !

다리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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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낱말퍼즐 2-1 - 2022 개정 교육과정, 교과 어휘로 시작하는 문해력 첫걸음 똑똑한 낱말퍼즐
컨텐츠연구소 수(秀) 지음 / 스쿨존에듀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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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저학년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 중 가장 고민되는 부분이 바로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을까?’입니다. 아직 긴 시간 집중하기 어려운 나이라 억지로 책상 앞에 앉혀놓기보다는, 놀이처럼 즐길 수 있는 학습지를 찾게 되더라고요. 그러다 이번에 만나게 된 책이 〈똑똑한 낱말퍼즐 2-1〉입니다. 이름만 들었을 때는 단순한 퍼즐책인가 싶었는데, 막상 펼쳐보니 단순히 글자를 맞추는 활동이 아니라, 아이의 어휘력과 사고력을 함께 키워주는 알찬 구성이어서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다양한 형태의 퍼즐이에요. 가로세로 낱말 맞히기, 빈칸 채우기, 그림 단서로 단어 찾기 등 매 장마다 조금씩 다른 유형의 문제가 나오니, 아이가 “오늘은 어떤 문제가 나올까?” 하고 기대하며 책을 펼칩니다. 그리고 퍼즐을 풀기 위해 자연스럽게 낱말을 떠올리고, 맞춤법이나 글자 배열을 고민하게 되니, 억지로 공부하는 느낌이 아니라 놀이를 하면서 학습이 이루어집니다.




우리 아이는 평소 책 읽기를 좋아하지만, 새로운 단어를 접했을 때 그냥 지나치는 경우가 많았어요. 그런데 이 책을 하면서는 ‘왜 이렇게 쓰지?’, ‘이 단어는 무슨 뜻이지?’ 하며 스스로 물어보는 일이 늘었습니다. 부모 입장에서는 그 대화가 정말 반가웠어요. 퍼즐을 풀다 막히면 함께 사전도 찾아보고, 그림을 보며 연관 단어를 떠올리다 보니, 학습 효과가 훨씬 오래 남더군요.

또한 난이도 조절이 잘 되어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처음부터 너무 어려운 문제로 시작하면 아이가 쉽게 지치는데, 〈똑똑한 낱말퍼즐 2-1〉은 초등 저학년 수준에 맞춰 쉬운 단어부터 차근차근 올라가도록 구성되어 있어, 성취감을 느끼면서 끝까지 완주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한 장씩 마칠 때마다 ‘다 풀었다!’는 뿌듯함을 느끼는 아이를 보니, 다음 권도 이어서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국 이 책은 단순한 퍼즐책이 아니라,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단어를 익히며 문제 해결력을 키우는 창의 학습 도구라고 느껴집니다. 집에서 보내는 시간을 알차게 하고 싶은 초등 저학년 학부모라면 꼭 한 번 경험해 보셨으면 합니다. 아이가 공부를 즐겁게 느끼는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큰 만족을 주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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