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얼음연못 2 (완결) 얼음연못 2
틸다킴 / 동아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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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지금까지 엄청 잔잔하고 자연스러운 흐름이었다면 후반부 시작하자마자 아주 불이 붙었다. 강우랑 시연이 이리 화끈하게 진도를 뺄 줄이야... 특히 시연이가 의외다. 아니 어쩌면 이 또한 쿨하게 받아들였을지도... 

그런 쿨한 태도 때문인지 강우는 혼자 전전긍긍 똥줄타고 있고...ㅋ 좋아는 죽겠는데 이 여자는 내 맘같지 않고 아주...ㅋㅋㅋㅋ 그래도 강우의 맘고생이 길지는 않아서 다행이다.^^ 

시연이도 점점 본래의 모습을, 능력있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아 그것도 보기 좋았다. 고객응대랑 업무처리능력 와우~! 시연이가 능청도 부릴 줄이야...ㅋ

왜 유쾌한 로맨스라고 하는지 약간 의문이었는데 이번 권에서 아 하고 납득했다. 강우네 할아버지가 나오면 왜 이리 웃기는지...ㅋㅋㅋ 강우랑 할아버지의 툭탁 캐미 장난 아닌 걸로!ㅋㅋ 

잔잔한 전반에 비해 후반부는 많은 일들이 있었던 만큼 정말 금방 다 본 느낌이다. 전개가 빠르기도 했고. 

전체적인 분위기와 강우와 시연의 불타는 밤의 고수위 토크가 참 겉돌기는 했지만 그래도 잔잔하니 따뜻하게 즐길 수 있었던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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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얼음연못 1 얼음연못 1
틸다킴 / 동아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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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명이 여주인공인 시연을 보여주는 느낌이다. 굉장히 정적이고 차분하고 차가운 것 같은데 그 안에 무언가 있는 것 같은 느낌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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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얼음연못 1 얼음연못 1
틸다킴 / 동아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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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작품명이 여주인공인 시연을 보여주는 느낌이다. 굉장히 정적이고 차분하고 차가운 것 같은데 그 안에 무언가 있는 것 같은 느낌이랄까... 

처음엔 시연이 무슨 사연이 많은가 보다 했는데 그것도 그것이지만 일단 시연 자체의 성격이 차분하고 냉정하고 한 것 같다. 지치기도 한 것 같고... 그래도 까칠하거나 모가 난 건 아닌 모양. 혜주에게 하는 것도 그렇고... 그저 사람들과 선을 두고, 거리두기가 너무나 당연한 그런 사람인 듯. 

그런 그녀와 너무나 다른 강우. 그 강우가 자꾸 시연의 주변을 맴돌고 있다. 

강우가 왜 시연의 주변을 그리 맴도는지 그 마음이 잘 나오지 않아 조금 이해가 떨어지는 면이 있기는 하지만 나머지는 너무나 잔잔하고 자연스럽게 흐르는지라 일단 잠시 접어두기로 한다. 조금 있으면 나오겠지 뭐.ㅎ 

깨알같은 재미도 있는 작품. 강우의 입에서 나오는 까까라니...ㅋ 


견고했던 얼음을 깨려는 직진남과 마음의 문을 열까 말까 고민하는 철벽녀의 유쾌한 로맨스. - 책 소개글 중에서 발췌 -


과연 강우는 시연의 철벽을 무너뜨릴 수 있을 것인가...ㅎ 다음 권으로 넘어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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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소꿉친구가 이렇게 클 리 없어! 소꿉친구가 이렇게 클 리 없어! 1
곽두팔 / 텐북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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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는 여러모로 좀 애매하지 않았나 싶다. 너무 포인트를 코믹한 상황설정과 19금 고수위 토크쪽에만 두지 않았나 싶었다. 스토리도 좀 생각해주시지...쩝;;;;;;;;;
개인적으로 썩 성에 차지는 않았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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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소꿉친구가 이렇게 클 리 없어! 소꿉친구가 이렇게 클 리 없어! 1
곽두팔 / 텐북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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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제목을 보고 어느 정도 예상을 하고 내려놓고 시작을 했다. 

그럼에도 나에게는 여러모로 좀 애매하지 않았나 싶다. 

어렸을 적부터의 오랜 친구와의 감정 변화도 그리 인상적이지 않았고, 

상황적인 설정이나 분위기를 발랄하게 코믹하게 가져가려고 한 느낌인데 그 또한 애매했다. 

그렇다고 그렇게 바라던 서연과 이원의 섹스판타지를 잘 보여준 것 같지도 않고... 

너무 포인트를 코믹한 상황설정과 19금 고수위 토크쪽에만 두지 않았나 싶었다. 스토리도 좀 생각해주시지...쩝;;;;;;;;; 

개인적으로 썩 성에 차지는 않았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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