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식이 5 뚜식이 5
샌드박스 네트워크 감수, 뚜식이 원작 / 서울문화사 / 2024년 6월
평점 :
품절


여름 방학, 어린이 만화책 추천! 현실 남매의 엉뚱매력에 폭 빠져보자! 캐릭터의 매력은 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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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식이 5 뚜식이 5
샌드박스 네트워크 감수, 뚜식이 원작 / 서울문화사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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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여행을 가서 tv 채널을 돌리다 보게 된 뚜식이! 그림이 일단 눈에 들어와서 눈길이 갔다. 예쁘거나 귀엽거나 만화라면 뭔가틀에 박혀있는 주인공들의 멋짐 뿜뿜이 아닌 현실적인 캐릭터들이 더 호감으로 다가왔다. 처음엔 뭐지? 하고 보다가 30분이 휘리릭 지난 간걸 알게 되고 한편이 끝나고 나니 더 궁금하고 더 보고 싶은 캐릭터의 매력에 빠질 수 밖에 없었다. 집에서 케이블, 유선 티비를 보지 않는 우리집에서 이렇게 알게 된 뚜식이! 이것이 만화책으로도 나온다는 사실이 반가울 수 밖에 없었다. 아이들은 여행 이후 뚜식이 알이를 하기에 더욱 찾아 볼 수 밖에 없었다. 어른들이 읽어도 재미있는 뚜식이! 현실남매의 모습이 그대로 담겨있어 서로 싸우긴 하지만 서로 더 챙겨주는 그 모습들이 재미있고 광대뼈가 톡 튀어나온 가족들의 닮은 만화캐릭터의 현실 매력은 더욱 친근하게 다가온다. 노는거 좋아하고 게임 좋아하는 평범한 중학색 김뚜식과 좋아하는 연예인을 보며 설레어하는 평범한 고등학생 김뚜순! 이름도 착착 입에 붙는다.

만화책을 보면서 현실에서도 있을 법한 일들과 내가 겪었던 일들이 함께 공감되는 만화를 읽으면서 작가 뚜식이 님의 관찰력에 감탄할 수 밖에 없다. 이렇게 공감대를 형성하니 더욱 빠져들어가는 만화책이 얼마나 될까! 그 인기만큼 5편이 나온 이유가 있지 않은가~

특히 2장 시원한 사이다툰에서 다룬 비행기 빌런들의 최후, 단톡방 매너, 쓰레기 투천 사건, 잡아라 아이스크림 빌런 등 현실에서 겪었던 일들을 똑 부러진 김뚜순 사이다 발언들은 맞아맞아 맞장구 치며 자연스럽게 아이들도 그러면 안되지 하며 사회를 알아가는 기회가 된다. 이 밖에도 뚜순이의 일기편과 중간 중간 재미있는 숨은그림찾기 등 이벤트 같은 포인트들이 더욱 알차다.

이번 여름방학동안 읽지못한 뚜식이 만화책 시리즈를 읽어보면서 웃고 웃는 시간들로 채워보면 어떨까! 똑부러지는 뚜순이와 놀기 좋아하는 뚜식이의 기발한 행동들을 함께 보면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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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액트 - 반응이 변하면 현실이 변한다
네빌 고다드 지음, 이상민 옮김 / 서른세개의계단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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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품절


끌어당김의 법칙 리액트 한권의 책으로 실현할 수 있다. 반응을 바꾸면 세상이 달라진다. 그의 말을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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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액트 - 반응이 변하면 현실이 변한다
네빌 고다드 지음, 이상민 옮김 / 서른세개의계단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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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품절


한 해의 반이 지났다. 하늘의 먹구름은 언제 비를 퍼부울지 고민하듯 점점 잿빛을 진하게 드리우고 한번 쏟아내는 빗줄기는 시작하고 나면 언제 그칠 지 모르는 장마가 시작되었다. 인간들이 정해 놓은 시간과 세월을 세어가며 우리는 계획하고 움직이고 있다. 그리고 돌아보면 언제 시간이 이렇게 지났지 하며 세월이 빠르네 하는 혀차는 소리를 하며 또 시간을보내고 있다.

물론 나 또한 처음부터 한 해의 반이 지나지 않았나 하면서 서평을 시작하고 있지 않은가! 하지만 달라진 점이 생겼다. 그 이유는 형이상학자 네빌고다드의 저서 2권(네빌고다드의 부활, 리액트) 를 읽으며 삶을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지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그동안 서평을 쓰면서 이렇게 필사하고 좋아하는 분들에게 선물하고 두세번씩 읽고 옆에 두고 있는 책이 많았던가!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 내 삶에 적용하기 위해 행동했던 책이 몇권이나 될까.

맞다 이 책은 나를 믿게 하고 나를 움직이게 한다. 그 움직임이 육체의 움직임이 아닌 내 안의 나를 움직이게 하는 힘이 있다. 내면을 느끼고 나에게 집중하게 된다. 그래서 서두에 말한 인간이 정한 시간과 세월에 대해 사실 감각이 둔해지기 시작했다. 내 내면의 씨앗에게 긍정적으로 믿고 있는 에너지를 주고 그 느낌을 밝은 빛처럼 드리워 충만해진 감각. 나의 반응에 집중하고 있다.

십년 전 명상을 수련하면서 내 안의 밝은 형상 빛을 깨운 적이 있다. 그 빛이 너무 눈이 부셔 내가 눈을 감고 있는대도 눈가로 흐르던 눈물은 멈출 수가 없었다. 흐르는 눈물은 복받쳐 울부짖는 슬픈 감정도 아니오, 행복함에 기쁨에 넘쳐흘러 웃다가 우는 기쁜 감정도 아니었다. 말로 할 수 없는 상태. 그냥 눈이 부셨고 통제할 수 없이 그저 눈물이 흐르는 것 뿐이었다. 그 뒤 그렇게 시간이 흐르면서 삶의 쳇바퀴속에서 또 나의 빛은 흐려지고 탁한 구름들로 덮여있던 순간 네빌고다드를 알고 이 책을 읽게되었다.

잊고 있었다. 내 안의 밝은 빛을 보았던 그 순간을! 그리고 또 잊고 있었다. 그 빛을 계속 믿고 느낌을 깨어나갔어야 하는 것을. 다시 시작한다. 다시 행동한다. 빛을 가리던 잿빛 구름을 거두고 나에 대한 느낌을 바꾸고 이미 원하는 존재라고 받아들이는 존재가 되는 것을 행동할 것이다.

[아버지가 당신에게 준 사랑을 기억하면서 그분이 당신 안에 있느지 시험해보십시오. 그분을 향한 소망을 지닌 모두는 그분이 깨끗한 것처럼 자신을 깨끗하게 해야만 합니다. p221] 네빌고다드의 리액트 마지막의 말을 기억하면서 행동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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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목월 육필 시 노트 : 사랑 - 마지막 戀歌 외 15작품 수록 박목월 육필 시 노트
박목월 지음 / PICKAPEN / 2024년 4월
평점 :
절판


고뇌하며 적어내려간 노트 한 줄 한줄마다 함께 읽으며 위로받고 위로되는 박목월 육필 시 노트 사랑을 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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