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영어 5 문장
엄현수 지음 / nobook(노북)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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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도100% #예제많음 #표현력up

#문법설명 #오프라인강의와똑같음 #실전어휘up #초보자가능

#라이팅에도효과적 #드라마표현

어휘 level up은 자연스럽게 외우게 됩니다

확실히 영어를 쉽게 접하기에 충분한 책으로 부담없이 꾸준히 공부하기에 적합한 영어책으로 추천해봅니다

[영어회화에서 중요한 것은 정화하게 말하는 것!

이 책은 영어의 규칙을 설명하고

이를 정확하게 반복 연습할 수 있는

예문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연습 예문들은 실생활에서 사용되는 것들로

너무 디테일하게 나누지 않고

정말로 내가 이 표현을 이해하고 있는 건지

아니면 그냥 생각 없이 문장을 말했는지 알 수 있어요.

이 책으로 공부할 때 중요한 것!

문장을 보면서 말하거나 쓰고 말하지 말고

해당 문장을 어떤 상황에서 사용할 지 충분히 생각해 보고

그런 상황에서 해당 문장과 같은 말을 할 때 어떻게 말할 지

천천히 말해보려고 해야 해요

빨리 영어를 잘하고 싶다고

처음부터 너무 많은 시간과 노력을 해야 한다면

금방 질리고 포기하기 쉬운 것이 영어공부죠

매일 5문장씩 꾸준히 노력하면

이 책이 끝나갈 무렵 우너어민과 같이 자연스러운 영어를 말하는 자신과 만나게 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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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세 번
김교상 지음 / 지식과감성#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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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는 내 어린 시절부터 꾸준히 자신의 마음을 적어왔고

그 마음들을 책으로 묶어 인생에서 품어온 마음을 펼쳐놓았다.

지은이는 자연이 주는 아름다움을 표현하며 그때 그때의 감정이 묻어나는 글로

읽을때 공감을 하게 만드는 매력을 느끼게 한다.

특히 꽃과 나비의 사진들이 많이 담겨 있는데

마치 나비가 꿀을 찾아 허기를 달래듯

자신의 마음의 허기를 글로 달랜듯한 느낌까지 전해진다.


잊혀지는 것도 괜찮다

하루 먼저 잊혀졌다고 슬퍼하지 마라

날이 많으면 지저분한 숱한 오해가 있고 인연이 길면 늙어 늘어진 얼굴만 있겠지

부끄러움이 적으니 다행이고 아쉬움이 크니 사랑하였구나

잊혀지는 것도 괜찮다 아파하지 마라

"모든 사람이 기억되는 사람이 되고 싶어 그렇게 자신을 내세우고 살아가는데 반대로 잊혀지는 것도 괜찮다고 위로하고 있다. 몇번을 되씹으며 읽고 또 읽는다. 마치 내 맘 같아서 ... 내가 무엇때문에 아웅다웅 그리도 살았나 싶다. 아마 기억되기 위해서 잘 보이기 위해 그렇게 애쓰며 살고 인정과 사랑을 받기위해 애썼구나!! 뭐 잊혀지면 좀 어때 그렇다고 내가 나를 기억하지 못하는 것도 아닌데.. 그것조차 내 욕심이구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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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민석의 고사성어 대격돌 3 - 화룡점정! 고사성어의 마지막 비밀을 찾아라! 설민석의 고사성어 대격돌
설민석.스토리콘 지음, 김문식 그림, 단꿈 연구소 감수 / 한솔수북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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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읽을 책 도착

설민석의 고사성어 대격돌
3편 화룡점정! 고사성어의 마지막 비밀을 찾아라

많은 선물들이 반갑네요

귀여운 캐릭터들이 나와요!!
설쌤이 이렇게 귀엽다니요
아이들은 평강과 온달 로빈이 귀엽다고 합니다

역사문을 열고 들어가면 사건속 인물들의 행동속에 물음표(?)를 찾아 고사성어를 알아가는 방식이에요. 아이들과 한자의 의리를 풀어 함께 읽어갑니다


한 장이 끝나면
고사성어카드 다시보기로 정리합니다

이렇게 이야기가 끝나면
다양한 고사성어 게임이 기다리고 있어요

아이들과 즐겁게
고사성어를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어요
3편에 나오는 고사성어를 외우면
1권을 또 함께 읽어보기로 약속합니다

믿고보는 설민석 선생님
고사성어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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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정말 죽을 것 같아서 책쓰기를 시작했다
김경화 외 지음, 김도사(김태광) 기획 / 미다스북스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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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제는 월급통장 한 개만으로는 살아가기 힘든 세상이 왔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이러한 과정은 더 빨리 우리에게 다가왔다. 오프라인의 자본과 수요가 대부분 온라인으로 이동하였다. 이 흠을 빠르게 타는 사람만이 시대를 앞서갈 수 있다. 나는 책을 쓰는 것을 시작으로 나를 브랜딩하고 강연가로서의 삶을 살고 SNS 로 광고를 하며 사람들과 소통하고 개인 상담도 하고 책 내용을 유튜브로 찍어 올리기도 한다. 처음에는 귀찮다고 생각했던 이런 일들이 쌓이고 쌓이면서 모두 나의 자산이 되고 건물이 되는 것이다.

책 온라인 마케팅의 장점은 내가 자는 동안에도 돈이 들어오는 시스템이라는 것이다. 꺠어 있는 누군가는 내가 생산해놓은 정보에 관심을 보인다. 누가 내 피드를 보겠어? 누가 내 채널을 구독하겠어? 라는 생각은 버리길 바란다. 세상엔 우리 상상을 뛰어넘는 수의 사람들이 있고 그중에 나를 지지해주고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들이 분명 많으니 말이다.

책을 쓰고 난 후 나의 자존감은 더욱 견고해졌다. 그 이유는 가족드이 나를 인정해주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이다. 엄마는 내 책을 친척들에게 선물하신다. 선물하시면서 어꺠가 으쓱해질 엄마를 생각하면 내 입꼬리도 저절로 올라간다. 아빠는 아침부터 독서를 하신다. 평생 책을 가까이 하시지 않던 아빠가 내 책을 시작으로 책에 관심을 가지시기 시작했다.

가장 가까운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어서 나의 자존감 또한 높아진다. 내가 아무리 책쓰기가 좋다고 이야기를 하고 당장 시작해야 된다고 해도 대부분은 그냥 흘려들을 것이다. 절반은 그래 나도 언젠가는 이라는 생각을 하며 또한 귀한 시간을 흘려 보낼 것이다.

나중에라도 쓰고 싶다라는 생각이 드는 사람은 지금 당장 쓰라고 말하고 싶다. 즉시 결정하지 못하면 모든 조건이 갖추어져 있어도 절대 시작하지 못한다. 책을 쓰고 그 책이 나 대신 일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 책을 통한 선한 영향력을 끼치며 더부어 추가 소득도 창출하는 삶을 살아야 하낟. 평범하다 못해 애매한 학창 시절을 보낸 나도 작가가 되었다. 지금 당장 핸드폰에 본인의 이름을 써라 그리고 책이 나 대신 일하는 꿈을 꾸자.


무엇이 내 발을 잡고 있는 것일까?

아마도 내가 만들어 놓은 틀속에 그렇게 살아라고 스스로의 발을 잡고 살고 있는 것은 아닐까?

이 책을 일고 나서 다섯 분의 이야기는 책을 써라.. 그리고 너의 알을 깨라!!

죽을꺼 같아서?

죽기 전 유언처럼 쓴 글들이 다시 희망이 되어

그들을 살렸구나 싶다.

가끔 내가 산 짧은 인생속에 스토리를 혼자 중얼 거릴떄가 있다.

혼자 운전하거나 혼자 있는 시간에 아무도 없는 곳에서.. 내 이야기를 풀고 있다.

그리고 그속에서 내가 느낀 나를 꺼내놓으며 다시 힘을 얻는다.

위 작가님들처럼..

나도 이젠 중얼대지 말고 인생속 스토리를 적어나가보려한다.

나도 내 스스로 만든 틀을 깨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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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픔속에서 부의 전환이 일어나고 빈자가 부자의 위치에 올라서는 스토리가 있어야 더 많은 이가 투자의 세계로 뛰어들 수 있다. 큐제는 서민을 지키는 게 아니라 서민이 부자가 되는 길을 막을 뿐이다. 규제가 서민을 지켜 주진 않는다. 서민은 규제에 발목이 잡히고 부자는 끝내 규제를 이용할 길을 찾아낸다.

투자에 실패한 이들의 하소연과 시스템 개선을 위한 분노는 엄연히 다른 것이다. 투자에 실패한 이들 대부분은 자신이 맛본 실패의 좌절을 분노로 치환한다. 그러면서 구족적 부조리에 대한 분노로 착각한다 정부나 금감원이 한 번 주제해 줬다 한들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고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기 마련이다. 늘 외부에서 실패의 원인을 찾는 이들은 돈이 떨어지면 결국 금융시장을 떠나게 되어 있다. 어지보면 이것이 금융시장의 자정작용일지도 모른다.

워런 버핏은 인내심 없는 사람의 돈을 인내심이 있는 사람에게 이동하는 도구가 주식시장이라고 말했다. 바꿔 말하면 피식자의 돈을 포식자에게 이동하는 게 금융시장이다.(중략)

비관론자는 명예를 얻고 낙관론자는 돈을 번다. 남 탓이니 정부 탓이니 대통령을 욕해 봐야 잠깐의 배설일 뿐이다.

내가 선 자리는 내가 만든다. 아프더라도 모든 건 나에게서 시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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