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남지 못한 자들의 책 읽기
박숙자 지음 / 푸른역사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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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문구에서 뜨거운 눈물이 났다. ˝전쟁을 거치며 살아남은 자의 허기가 모든것을 집어삼키는 시간 속에서, 그 누구든지 책을 읽었다. 책을 읽는다는 것은 세상을 아는 것이고 그것은 더 나은 삶을 기대하는 것이다. 누구든지 악착스럽게 매달렸다. 새로운 세상을 알기 위해, 길없는 길을 가기 ..5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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