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켄슈타인
메리 셸리 지음, 오숙은 옮김 / 미래사 / 2002년 8월
평점 :
절판


명성에 비해 지루했다, 창조물을 직접 만나기까지(150p). 만나자 마자 빅터에게 자신을 애정해달라고 애원하는 부분에서 왜 이리 감정이입이 되었는지, 눈물이 계속나서 당황스러웠다. 나에게 애정결핍이 있었나 싶게. 창조자의 보살핌없이 버려진채 몇달동안 적응해가는 과정을 들으면 더 눈물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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