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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집은 어디에 있는가 - 실천을 위한 뼈 때리는 현실 조언!
제이원 지음 / 좋은연필 / 2020년 7월
평점 :
요즘에 기사를 보다보면 '패닉바잉'이라는 말이 종종 나온다.
집값이 계속 오르니 내 집마련 못할까 걱정되는 30,40대들이
영혼까지 끌어다가 집을 사고 있다는 내용이었다.
30대 후반이 되어서야 내집 한칸 없다는 사실을 자각하기 시작한 사람으로서
그 기사가 무척 공감이되었었다.
이 책은 내집마련 못한사람, 집을 사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인 사람등
부동산으로 혼란스러운 사람들이 읽으면 좋을 책이다.
저자의 투자 성공담은 배제한 채 심플하게 적인 조언서인데
미사여구 떼고 단순하게 적혀있어 읽기도 쉽고 머릿속에서 잘 정리되는 듯 했다.
내집마련이든 투자든, 집을 매매하기 전에 알아두면 좋은
부동산을 대해는 기본 자세랄까. 그런 것들에 대해 적혀있다.
부동산 고민이 있다면 한번쯤 읽어보면 좋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