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생각하는 지구와 우주의 자연현상들은 어떻게 생겨나는걸까?우리가 생각했던 당연한 줄 알았던 ‘~할 뻔한’이야기들의 사실을 알려주는 <진짜진짜 뻔뻔한 과학책>을 읽어보았다. 지구와 우주는 아이들도 흥미로워하는 과학주제 중 하나이다.그래서 차례를 보며 사실일지 아닐지 아이들끼리 유추하며 읽어보았다.[겨울엔 태양이 멀어서 추워!]는 실제로 겨울에 태양이 멀지 않다는 것이다.난방기기가 가까이 있으면 따뜻하니 태양이 가까워 여름이 되는 것이라고 생각한 아이들의 생각은 태양이 여름엔 가깝다고 착각할 뻔 했다는 이야기였다.지구의 기온은 지구 표면이 받는 태양 빛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이다.쉽게 손전등을 종이에 비스듬히 비추고 똑바로 비추면서 생기는 차이점을 보니 아이들도착각할 뻔한 이야기의 진실을 알게 되었다.어려운 과학 개념을 착각할 뻔한 이야기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끌어내어 알려주니 아이들도 개념을 확실히 알게 되었다.초등저학년 아이들도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 설명이 크게 그려져있고 표현이 잘 되어있어서 그림을 보고도 이해하기가 쉬웠다.그리고 우주와 지구에 대한 자세하고 어려운 내용들을 접근하기 쉽게 다루어서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었다.초등과학을 재미있고 쉽게 접하고 싶은 아이들은 <진짜진짜 뻔뻔한 과학책>을 추천한다.-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와이즈만북스 #진짜뻔뻔한과학책 #지구와우주 #초등과학 #도서협찬
새해에 찾아오는 복 산타라니!새해가 되고 설날이 되면 꼭 읽어봐야 하는 그림책을 선물받았다.<새해에는 복 산타>는 ‘새해 복 많이 받아~’ 하는 사람들의 덕담을 들으며 ‘복’을 받고 싶어하는 유라의 이야기이다.이야기의 첫 시작부터 [새해에는 좋은 일이 가득할 것만 같아요] 라는 글귀가 긍정기운을 팍팍 솟게 만든다.유라는 받고 싶은 복을 생각하며 하루, 이틀 기다리게 된다.유라는 어떤 복을 받게 될까?<새해에는 복 산타>를 읽으니 우리가 쉽게 인삿말로 말했던 ’복 많이 받으세요‘의 복이 궁금해졌다.아이들도 어떤 새해의 복은 어떤 의미인지, 어떤 복을 받고 싶은지 이야기해보았다.귀엽게 표현된 ‘복’들의 모습과 내가 받고 싶은 복을 고르고 생각하며 읽어보니마치 복을 받은 듯 기분이 좋아지는 그림책이었다.매 페이지마다 밝고 즐거운 주인공의 모습에 아이들의 마음도 행복해졌다.매년 새해가 되면 아이들과 꼭 읽어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새해에 좋은 기운 가득한 복을 받고싶다면 <새해에는 복 산타>를 추천한다.-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키다리 #키다리그림책 #새해에는복산타 #새해그림책 #도서협찬
#뭉치 #라온이와동화로배우는3학년과학 #초등과학 #도서추천 #도서협찬3학년부터 등장하는 과학교과서!과학교과서에 나오는 과학 개념들을 한 권에 담아둔 <라온이와 동화로 배우는 3학년 과학>을 읽어보았다.‘힘의 원리, 동식물, 물질, 지구와 우주, 감염병’에 관한 내용들이 있고우리 아이들이 아주 반가워하며 읽었던 것은 바로 동화 속 인물들과 동화 내용의 등장이었다.신밧드의 모험, 시골쥐와 서울쥐, 잭과 콩나무, 이상한나라의 앨리스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화 속 인물들과 동화의 내용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과학개념들이 아이들 머리에 쏙쏙 들어왔다.과학학교에 전학 온 라온이는 서울쥐가 고양이에게 잡혀 슬퍼하는 시골쥐를 돕기 위해지레의 원리를 이용하여 고양이를 쫓아낸다.작은 시골쥐들의 힘으로 무거운 고양이를 지렛대에 유인하여 쓔융!~ 쫓아버린다.아이들도 지레의 원리로 무거운 물체를 쉽게 들어올릴 수 있다는 개념을 이해하고 지레의 원리를 이용한 도구들도 함께 살펴보며 원리를 더욱 쉽게 이해하게 되었다.3학년 내내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 정말 좋을 과학도서!동화와 이어지는 이야기에 아이들도 스스로 재미있게 읽는 과학도서였다.@moongchi_books 감사합니다🤗
#한빛에듀 #오늘부터친구1일 #저학년동화 #어린이책 #도서협찬전학 첫 날의 기분은 어떨까?새 학년의 새 학기를 맞이하는 기분도 긴장감이 크겠지만 전학이라면 더더욱 커질 것 같다.아이들도 오늘부터 친구 1일은 어떤 기분일지 생각하며 읽어보았다.새 학교로 전학 간 첫 날 민재는 엄마의 격려 속에서 등교를 하게 된다.소극적이고 자기 표현이 서툰 민재는 이 상황이 부담스럽고 크게 긴장된다.선생님의 소개와 함께 자리에 앉게 된 민재는 친구들끼리만 어울리는 모습을 구경하기도 하고아무도 민재에게 말을 걸어주지 않아 서운한 맘이 들기도 한다.전학 온 지 한달이 넘었어도 친구를 사귀지 못한 민재.학교가 싫은 민재는 날마다 싫은 마음으로 등교하게 된다.민재네 반에 새로운 친구가 전학을 오게 된다.새로 전학 온 승재는 모든 친구에게 다가가 말을 걸고 함께 어울리는 친구였다.민재에게도 다가와 말을 자꾸 거는데 민재는 그런 승재가 불편하고 귀찮기만 한다.민재와 승재는 과연 친구가 될 수 있을까?민재의 마음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문장들이 아이들도 나도 와닿아서 재미있었던 동화였다.-민재의 마음은 바람이 아니라 물로 채워진 풍선 같아요. 바늘로 콕 찌르면 팍 물이 쏟아지는 물풍선처럼 언제 눈물이 터질지 몰라요.-지금 민재는 그 우주선에 혼자 타고 있는 기분이에요.-시원해진 뱃속과 달리 마음은 돌덩이를 삼킨 것처럼 무거웠어요.민재의 조마조마하고 긴장되는 마음들이 계속되자 아이들도 민재가 잘 지낼 수 있기를 응원하며 읽게 되었다.아이들과 민재의 바람대로 친구들과 친해질 수 있기를 바라면서이다.다가오는 새 학기 친구를 잘 사귀고 싶은 친구들은 <오늘부터 친구 1일>을 읽으면 모두와 사이좋은 친구가 될 수 있을 것이다.@hanbit_edu 감사합니다🤗
#와이즈만북스 #과학사를알면과학이재밌어 #과학도서추천 #초등과학 #도서협찬아이들이 과학원리를 배우기 전에 꼭 읽으면 좋을 ‘과학사’를 다룬 과학도서를 읽어보았다.과학사 중에서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다양한 발명, 발견 이야기!‘무선 세상, x선, 지구 내부의 모습의 발견, 대륙의 이동, 항생제의 발견’ 등 초등 아이들이 많이 궁금해할 내용이 가득이어서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은 도서였다.과학사를 아이들이 재미있게 접근하도록 간단한 내용과 큰 그림이 함께 어우러져 아이들도 술술 읽어나갔다.아이들과 자연사 박물관에서 지구의 내부 모습 모형을 관람했는데 내부의 모습이 이렇게 생겼구나 하는 것을 알아도 이것을 어떻게 알아냈을까에 대해서는 생각해보지 않았다.하지만 <과학사를 알면 과학이 재밌어!>를 통해 지구 속을 들어가지 않고 지구 속을 알아냈다는 이야기를 읽으니 지구의 내부의 모습이 저절로 머릿속에 그려졌다.과학사를 이해하니 과학이 쉬워지고 재미있어졌다는 아이들!과학사에 등장하는 많은 과학자들의 이야기도 신기하고 위대한 발견의 이야기들도 신기해서 더욱 재미있게 읽은 과학도서였다.@weizmann_books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