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Go 카카오프렌즈 과학 탐구 1 : 갈릴레이와 지동설 - 과학 교양 학습만화 ㅣ Go Go 카카오프렌즈
박동현 지음, 우기연 그림 / 아울북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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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카카오프렌즈 시리즈가 이번엔 과학과 만났다!
과학탐구에서 첫번째로 만난 이야기는 ‘갈릴레이와 지동설’이다.

카카오프렌즈는 악당들로부터 과학큐브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지구를 지키기 위해 시간여행을 떠나게 된다.

잃어버린 과학 큐브를 왜 꼭 되찾아야하는지 그리고 과학 큐브 때문에 지구가 멈추가 된다면?
관성 효과 때문에 물체들이 이동하는 속도가 1,600킬로미터 이상이 된다고?
적도에 몰려있는 바닷물이 극지방으로 몰려 엄청난 해일이 일어난다고?
지구의 한쪽은 뜨겁고 반대쪽은 얼어붙게 된다고?

이러한 무시무시한 결과를 들으니 카카오프렌즈는 과학 큐브를 찾으러 시간여행을 꼭 가야만 했다.

시간여행을 떠나 망원경을 발명한 브라헤도 만나고 그 시대에 어떻게 과학 현상을 발견하고 발명하게 되었는지도 과학자에게 직접 들으니 저절로 과학 개념들이 이해됐다.

그리고 만나게 된 갈릴레오 갈릴레이!
망원경을 이용해 최초로 천체를 관측했다니!
망원겨의 원리와 달을 관찰했을 때 매끈할것이라는 예상과 다른 결과가 나왔다는 이야기도 직접 들으니 아이들도 갈릴레이가 천동설에서 어떻게 지동설을 주장하게 되었는지 알 것 같다고 했다.

천동설을 믿는 고대 사람들에게 갈릴레오 갈릴레이는 본인이 발견하게 된 지동설을 어떻게 설명했을까?
카카오프렌즈는 악당들로부터 과학 큐브를 안전하게 모아 지구의 멸망을 막을 수 있을까?

아이들에게 친숙한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시간여행을 떠나다보면 과학자들을 만나게 되고 과학개념이 자연스럽게 이해가 된다.
그리고 고대 과학자들이 살던 시대의 배경도 알 수 있어서 세계사까지 관심을 갖게 되는 재미있는 과학탐구도서였다.

재미있게 술술 읽다보면 과학 탐구 수첩에 책에서 만난 과학자들 스티커를 붙이며 배웠던 과학개념을 정리할 수 있게 된다.

책도 읽고 알게 된 내용을 정리하다보면 갈릴레이의 이야기와 천동설, 지동설, 우주의 이야기를 저절로 알게 될 것이다.

#책세상맘수다 #아울북 #과학탐구GOGO카카오프렌즈 #갈릴레오갈릴레이 #지동설 #천동설 #초등과학 #카카오프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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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지하철역 ㅣ 수상한 시리즈
박현숙 지음, 장덕현 그림 / 연어북스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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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booklove77 감사합니다.

#연어북스 #책세상맘수다 #수상한지하철역 #초등동화 도서협찬

박현숙 작가님의 ‘수상한’시리즈는 너무나도 유명해서 아이들도 자연스레 접하며 재미있게 읽었다.
이번 <수상한 지하철역>은 새로 생긴 지하철역에 수시로 나타나는 의문의 빨간 도깨비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된다.
지하철역에서 빨간 그림자를 자주 목격했다는 대팔이는 정체에 대해 의문을 갖게 되고 도깨비일것이라며 여러 근거들을 내세워 친구들에게 이야기한다.
친구들은 도깨비라니 말도 안된다며 대팔이의 이야기를 허풍으로 듣게 된다.

그리고 지하철역에서 만난 같은 아파트에 사는 208동 할머니!
항상 같은 자리에 웅크린 자세로 한참을 앉아계신다.
할머니가 왜 그렇게 계시는지도 궁금하고 도깨비의 정체도 궁금한 아이들!
게다가 여진이는 갑자기 날카롭고 퉁명스러워진 엄마때문에 사이가 멀어지고 고민이 생기게 된다.
엄마의 수상한 행동들!

이 모든게 커지면서 궁금증이 더해지고 아이들은 혼란스러워진다.
과연 수상한 지하철역에서 일어나는 일과 여진이의 가족에게는 어떤 일이 일어난걸까?

사춘기로 접어드는 주인공 여진이와 친구들의 행동과 심경변화가 드러나면서 같은 시기를 지나고 있는 우리 쭝이도 조금은 공감하는 모습이었다.
이야기를 읽어나가면 반전에 반전을 거듭한다며 재밌다고 엄마도 꼭 읽어보라고 하는 쭝이!!

가장 가까운 가족에게 더욱 소홀하고 관심을 덜 두게 되는 요즘 사회에 대한 문제를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마지막 ‘작가의 말’에서도 작가님이 가족 이야기를 들려주며 돌아가신 아버지에 대한 이야기를 읽으니 가족에 대한 소중함이 더욱 커지게 됐다.

그리고 이웃들과도 예전에는 수시로 왕래하고 교류했지만 지금은 인사조차도 하지 않는 풍경에 대한 아쉬움을 느낄 수 있는 동화였다.
엄마 어릴때는 같은 아파트에 사는 이웃들이랑~ 하며 아이들에게 어릴 적 추억을 이야기해줄 수 있는 시간이었다.
아이들도 이웃과 가족을 대할 때 어떻게 하면 좋을지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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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고쳐 한의원 2 ㅣ 개나리문고 29
즐하 지음, 김예슬 그림 / 봄마중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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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 맘수다 카페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직성하였습니다.

낮에는 아픈 사람을 치료해주는 한의원으로 밤이 되면 마음이 아픈 물건들을 치료해주는 한의원이 있다고?
마음이 아픈 물건들은 어떤 사연이 있을까?

맘고쳐 한의원의 한의사는 차차이다.
차차는 낮에 운영하는 다고쳐 한의원의 컵이었지만 깨진 후로 연필꽂이가 되고 진료를 받으러 온 마녀를 만나서 한의사가 되었다.
마녀에게 소원을 빌기 위해 마음이 아픈 물건들을 치료하게 된 것이다.

실수하는 게 두려운 스케치북, 걱정이 많아도 너무 많은 가방, 실수투성이인 지우개!

각자 가지고 있는 사연들로 마음이 아프게 된 물건친구들이었다.

<맘고쳐 한의원2>를 읽다보니 아이들이 매일 쓰는 물건들도 이런 마음을 가질 수 있겠구나 하며 공감하게 된 아이들!

실수하는게 두려워서 스케치북에 그림을 그리지 못해 온통 하얀 백지투성이였던 스케치북은 차차와 수다의 응원과 듬뿍 건넨 용기로 점부터 그려보게 되었다.
점을 찍었더니 친구들이 칭찬을 해주고 점을 찍다가 이어보니 저절로 그림이 되었다는 것이다.

차차와 수다는 마음이 아픈 물건 친구들을 위로해주고 공감해주는 방법으로 핫초코 스파 처방을 내린다.
달콤한 기운이 퍼지면 몸도 편안해지고 뭐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샘솟는다.

아이들도 물건들의 사연을 듣다보면 공감하고 자신이 그랬던 경험들을 떠올려 이야기하기도 했다.
그럴땐 어떻게 하면 좋을지 생각해보고 그런 친구가 있다면 이야기해주고 싶다고 했다.

누구든 오면 따뜻한 위로와 공감을 받고 함께 이야기하다보면 고민은 사라지게 된다.
아이들도 혼자만의 고민으로 두기보다는 함께할 때 위로를 받아서 뭐든 잘 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했다.

위로가 필요한 친구들, 고민이 있는 친구들은 맘고쳐 한의원 차차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어느새 고민을 해결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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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뇌야!
김희정 지음, 잠재력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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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내가 엄마 뱃속에 있다가 태어나서 첫 울음을 하고 스스로 숨을 쉬고 엄마 젖을 먹고!
이 모든건 배우지 않았는데 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건 어떻게 하게 되는 걸까?
태어나서부터 우리가 하는 모든 것들은 어떻게 할 수 있는 걸까?
세포가 뇌가 되고 척수가 되면서 우리 몸은 내가 생각하는대로 움직이고 감각을 기억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었다.

<문제는 뇌야!>는 읽을수록 뇌의 역할이 이렇게나 무궁무진했구나 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뇌의 능력은 읽을수록 위대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아이들은 동물과 사람의 다른점이 ‘뇌’때문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했다.

뇌가 실수한다는 이야기에서는 뇌가 실수를 할 때도 있기 때문에 문제상황이 생기면 감정과 뇌의 일이 더해졌을 때 잘못된 결과가 나올 수 있으므로 내가 판단하고 결론을 내리기보다는 직접 이야기를 해보는게 좋다고 한다.
이 이야기를 읽은 아이들은 친구랑 서로 이야기를 나누면 금방 해결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했다.
내가 살면서 만나는 다양한 문제들의 원인은 바로 뇌였구나!!

아이들은 내가 학교에서 친구들과 놀면서 어떤 일이 생겼을 때 생각하고 예상하고 잘 판단할 수 있게 해주는 뇌가 고맙다고 했다.
그리고 뇌를 잘 사용할 수 있도록 많이 생각하고 이야기하고 배워야겠다고 하는 아이들이었다.

<문제는 뇌야!>책을 읽으니 나를 더 이해하게 되고 내가 앞으로 어떻게 행동해야될지 알려주는 고마운 책이었다.

#문제는뇌야 #와이즈만북스 #초등과학 #뇌 #인체 #도서추천 #어린이책 #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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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먹는 원바 1
샌드박스네트워크 감수, 잘먹는 원바 원작 / 서울문화사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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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 맘수다 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책세상맘수다 #서울문화사 #잘먹는원바1 #야코 #도서협찬

우리 아이들이 너무나도 좋아하는 야코!
야코의 친구들 중에 먹방으로 유명한 원바가 있다.
원바는 잘 먹기도 하고 맛있게 먹기도 하는 친구이다.

표지만 봐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들이 한가득이다.
원바는 이것 저것 가리지 않고 먹으며 맛있게 먹고 즐기는 방법을 알려준다.
원바의 먹방을 보고 있으면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식욕이 돋게 된다.
그리고 아이들이 먹어보지 못한 음식이나 안 먹는 음식들에 대해서도 호기심을 갖게 되고 먹어볼 수 있게 이끌어주는 원바이다.

첫 번째 음식부터 선택의 난관이 찾아온다.
바로 짜장면VS짬뽕!!!
우리 아이들은 짬뽕파였다가 짜장면파로 바뀌게 되었다고 했다.
원바는 짜장면을 먹으며 ‘단짠단짠의 조화, 군만두와의 찍먹, 느끼할때 뿌리는 고추가루의 맛’ 까지 그야말로 먹방을 제대로 보여준다.
음식들이 사실적으로 그려져있어서 아이들도 짜장면이 먹고 싶다고 외쳐댔다.
그리고 원바의 친구는 짬뽕을 먹으며 오동통한 새우, 싱싱한 홍합, 쫄깃한 오징어와 한입을 하며 바다라고 표현한다.
짬뽕의 먹방을 보자니 아이들은 이번엔 짬뽕이 먹고싶다고 외쳐댔다.

과연 짜장면과 짬뽕을 먹방 대결을 본 야코는 무엇을 선택했을까?

낚시를 하러 가서 생선을 먹을 것이냐, 고기를 먹을것이냐! 놀이공원에서 자유식사 이용권으로 먹방을 즐기는 원바는 생각지도 못한 일을 만나기도 한다. 놀이공원에서 맛본 맛있는 슬러시를 빼앗아 간 범인은 누구일까?

잘먹는 원바의 맛있는 먹방과 함께 어우러지는 코믹이야기까지!!
한번 책을 펼치면 아이들도 맛있는 음식의 세계에서 헤어나오지를 못했다.
원바가 어떤 음식을 먹을지 기대하며 즐기다보면 먹방 대리만족에 스트레스까지 날아가게 된다.

귀여운 원바가 어떤 음식들을 먹었는지 그리고 그 안의 코믹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잘 먹는 원바1>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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