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생각하는 지구와 우주의 자연현상들은 어떻게 생겨나는걸까?우리가 생각했던 당연한 줄 알았던 ‘~할 뻔한’이야기들의 사실을 알려주는 <진짜진짜 뻔뻔한 과학책>을 읽어보았다. 지구와 우주는 아이들도 흥미로워하는 과학주제 중 하나이다.그래서 차례를 보며 사실일지 아닐지 아이들끼리 유추하며 읽어보았다.[겨울엔 태양이 멀어서 추워!]는 실제로 겨울에 태양이 멀지 않다는 것이다.난방기기가 가까이 있으면 따뜻하니 태양이 가까워 여름이 되는 것이라고 생각한 아이들의 생각은 태양이 여름엔 가깝다고 착각할 뻔 했다는 이야기였다.지구의 기온은 지구 표면이 받는 태양 빛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이다.쉽게 손전등을 종이에 비스듬히 비추고 똑바로 비추면서 생기는 차이점을 보니 아이들도착각할 뻔한 이야기의 진실을 알게 되었다.어려운 과학 개념을 착각할 뻔한 이야기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끌어내어 알려주니 아이들도 개념을 확실히 알게 되었다.초등저학년 아이들도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 설명이 크게 그려져있고 표현이 잘 되어있어서 그림을 보고도 이해하기가 쉬웠다.그리고 우주와 지구에 대한 자세하고 어려운 내용들을 접근하기 쉽게 다루어서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었다.초등과학을 재미있고 쉽게 접하고 싶은 아이들은 <진짜진짜 뻔뻔한 과학책>을 추천한다.-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와이즈만북스 #진짜뻔뻔한과학책 #지구와우주 #초등과학 #도서협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