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어린이 #왜나만혹이두개일까 #낙타 #환경 #도서협찬휴먼어린이의 나의 첫 시리즈는 유익함에 재미까지 더한 시리즈들이다.아이들과 역사, 지리시리즈를 읽었는데 이번엔 환경시리즈를 읽어보게 되었다.쌍봉낙타의 이야기를 다룬 <왜 나만 혹이 두 개 일까?>는 단봉낙타와 쌍봉낙타의 이야기와 사막에서 살아가는 낙타의 이야기를 담은 환경책이다.아이들과 제목을 읽고 누구일지 추측하며 함께 읽어보았다.쌍봉낙타가 자기를 소개하며 낙타의 특징을 자연스럽게 이야기 해주었다.두 줄로 난 긴 속눈썹은 모래바람을 막아주고발바닥에 넓은 판이 있어 모래 위를 사뿐히 걸을 수 있다.쌍봉낙타 티메는 단봉낙타들에게 생김새가 다르다고 놀림을 받고 마을에서도 인정받지 못한다.그리고 마을에 돌게 된 돌림병을 고치기 위해 티메는 쌍봉낙타들이 사는 곳으로 모험을 떠나게 된다.티메는 높은 고원으로 가기 위해 열심히 길을 떠난다.과연 티메는 쌍봉낙타들을 만나게 될까?티메를 따라 높은 고원으로 가게 되면 그 곳에서 사는 쌍봉낙타들의 생활모습과 특성을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우리가 몰랐던 낙타들의 이야기!사막이라는 환경에 잘 적응하기 위한 낙타들의 특징까지 재미있게 읽으며 알 수 있어서 좋은 그림책이었다.자연과 동물, 그리고 인간이 살아가는 지구에서의 조화를 알고 우리가 해야할 일도 생각해보는 유익한 그림책이었다.@human_kids 감사합니다😄
#웅진주니어 #토요일엔가가할머니 #유아그림책 #그림책 #도서협찬 토요일에 집으로 오셔서 귀여운 꼬마 친구를 돌봐주시는 가가 할머니!가가 할머니는 기상천외하고 엉뚱하다.폭신한 슬리퍼를 귀에 대기도 하고 고양이들의 이름을 멋대로 바꿔부르기도 하고 규칙 없는 보드게임을 하는 것도 좋아한다.가가 할머니는 무엇이든 상상하지 못하는 것들로 재미있게 일을 꾸며나간다.그래서 책을 읽는 아이들은 가가 할머니에게 빠져들수밖에 없다.마치 아이들의 마음을 잘 알고 있는, 아니면 사실은 아이가 할머니로 변신한것일지도 모르는?규칙과 질서는 살짝 벗어나도 재미있게 놀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우리 첫째는 가가 할머니와 자유롭게 옷을 입고 자유롭게 춤을 추고 싶다고 하고우리 둘째는 길을 걸으며 하얀 선만 밟기 놀이를 해보고 싶다고 했다.어른들의 눈으로 보면 ‘안 돼!’라고 하는 것들이 참 많다.그런데 <토요일엔 가가 할머니>를 읽으면 통제나 제약이 없어서 마음이 편안해진다.아이들도 이렇게 신나게 함께 할 수 있는 ‘가가 할머니’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자유롭고 싶은 날 ‘가가 할머니’를 만나러 아이들이 이 책을 자주 펼쳐볼 것 같다.@woongjin_junior 감사합니다😄
#예림당 #어슬렁한국사 #남북국시대 #초등한국사 #도서협찬 쫑박이를 찾으러 어슬렁 한국사 산책을 떠나는 친구들!방대한 한국사를 시작하려면 어떻게 접근해야할지 고민이 많다.그럴 때 <어슬렁 한국사>와 함께라면 한국사의 시작이 즐거울 것이다.<어슬렁 한국사>는 줄글과 만화가 적당히 섞여 있어서 거부감 없이 읽을 수 있는 한국사 도서였다.중요한 어휘에는 글씨체와 색이 다르게 되어 있어서 한눈에 쏙쏙 들어온다.그리고 만화 속에 귀여운 주인공 친구들이 등장해서 숨은그림찾기 하듯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남북국시대의 중요한 사건들을 만화로 읽고 글로 읽으면서 아이들이 한국사의 틀을 잡아가기에 정말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어슬렁 한국사>를 보자마자 아이들은 책을 펴서 관심있는 부분부터 읽기 시작하더니푸욱 빠져들어 읽게 되었다.다양한 문화유적 유물도 만화 속에 어우러져 크게 실려있기 때문에 사진과 그림으로 익히기에도 정말 좋았다.학습만화와 줄글책의 장점만 뽑아 만들어진 한국사 도서라 많은 아이들이 흥미를 갖고 읽을 수 있을 것이다.@yearimdang.official 감사합니다😄
#창비 #양배추를응원해주세요 #저학년동화 #초등동화 #도서협찬내가 어느날 양배추가 되었다면?양배추가 되기 전날 현찬이는 축구선수가 꿈이라고 이야기하자 엄마아빠가 웃으며 놀리기만 한다.꿈에서 찌그러진 축구공을 차며 달리다가 아침에 일어나보니 현찬이는 양배추가 되어 있었다.축구 대표를 뽑는 중요한 날인데 양배추가 되어버리다니!현찬이의 꿈을 엄마 아빠가 자꾸 놀리자 현찬이는 시무룩해진다.양배추가 된 현찬이는 학교에서도 특별 대우를 받게 된다.예측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나며 현찬이의 하루는 흘러가게 된다.과연 현찬이는 축구 대표가 될 수 있을까?현찬이가 양배추가 되어 일어난 일들을 보니 아이들도 현찬이의 기분이 어떨지 깊이 공감하게 되었다.그리고 양배추가 된 현찬이는 자신의 꿈에 다가가기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한다.양배추가 되었어도 꿈을 포기하진 않을거야!양배추의 잎이 다쳐서 너덜거리는 모습, 텃밭에서 다른 채소들의 이야기를 들은 현찬이의 모습을 보니 현찬이의 기분과 상황 그리고 간절함이 더욱 느껴져 아이들도 응원하게 되었다.내 꿈에 대해서 누가 뭐라하든 내가 하고싶은 것을 하면 된다는 용기와 희망을 주는 재미있는 동화책이었다.아이들도 나의 꿈을 인정해주지 않는다면 어떤 모습으로 변하게 될지 이야기해보기도 했다.양배추가 된 현찬이의 당당하고 재미있는 하루가 궁금하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았으면 좋겠다.용기와 희망이 샘솟을 것이다.@changbi_jr 감사합니다😁
인류의 진화과정에 대해 자세하고 재미있게 알 수 있는 <털보 관장 이정모와 떠나는 경이로운 생명 탐험 2.육지를 향해 탈출!>을 아이들과 읽어보았다.인류의 진화과정을 이정모 관장님과 함께 직접 그 시대로 들어가 느끼고 겪는 모험을 다룬 책이라 더욱 실감나게 읽을 수 있다.경이와 로운이는 리플릿을 보다가 리플릿 속으로 빨려들어가고 그 안에서 원시 바다생물이 되어 이정모관장님과 모험을 떠난다.원시시대 초기 물고기의 모습은 꼬리지느러미만 있는 모습이었다.아이들도 의아해하고 경이와 로운이도 낯선 모습에 의문을 품었다.그런데 환경에 의해 천적에 의해 진화하며 지금의 물고기와 비슷한 모습이 되어가자아이들도 자연스럽게 진화의 과정을 이해하게 되었다.바다생물이 어떻게 육지로 올라와 살게 되었는지 이해하니 아이들도 다음 진화과정도 궁금하다며 큰 관심을 갖게 되었다.이야기를 읽다보니 이정모 관장님이 편하고 재미있다는 아이들!생명의 탄생과 인류의 진화과정을 주인공들과 간접경험하며 재미있게 익힐 수 있어 좋은 책이었다.이 책을 읽다보면 경이로운 생명의 신비를 느낄 수 있어 과학의 원리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와이즈만북스 #털보관장이정모와떠나는경이로운생명탐험 #경이로운생명탐험 #초등과학 #도서협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