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이알이 창작그림책 14
박완서 글, 조원희 그림 / 현북스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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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늙는다. 우리 몸에서 중요하지 않은것 하나 없지만, 손은 하루종일 끊임없이 쉴틈이 없다. 특히 여자손은.. 할머니가 된 손은 얼마나 많은 세월동안 많은 일을 했을까. 아이의 눈에 주글주글한 할머니 손이 , 반짝이는 반지가 얼마나 신기하랴.책 덮는 순간 마음이 아팠다. 할머니가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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