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3 | 4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내 안전습관이 어때서! 맛있는 습관 6
김은정 지음, 손명자 그림 / 파란정원 / 2013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우리 클때와 달리 요즘은 참 무서운 일이 많이 일어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는 사람도 조심해야 하니까요. 뉴스에 빵빵 터지는 사건, 사고를 보면 아이를 혼자 둔다든 것이 참 무서운 일이 되었습니다. 그렇다고 아이와 24시간 붙어 다닐 수도 없고..

집에서야 아이에게 조심조심을 강조하게 되지만 그것도 잠시 큰 사건이 터질때 뿐이더군요.

엄마의 잔소리 처럼 들이를 안전 습관 보다는 재미있는 그림과 이야기로 꾸며진 내 안전습관이 어때서 는 초등아이들 눈높이에 잘 맞춰 나온 것 같습니다.

조심조심 법칙, 아이와 할수 있는 역할극등.. 다양한 방법으로 아이와 함께 안전 습관을 기를 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아이에게만 책읽기를 강요하지 말고 아이와 함께 읽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왜 자꾸 물을까? 꿈이 뭐냐고 - 좋아하는 일 하고 싶은 일 잘할 수 있는 일을 꿈으로
세사람 지음, 홍나영 그림 / 파란정원 / 2013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나는 가끔 우리 아이에게나 다른 아이에게 "너는 커서 뭔가 될거야""뭐가 되고 싶어"라고 물어 본다. 중학생이된 아이들에게 물어보면 되고 별로 되고 싶은 게 없다고 말한다.

꿈이 없는 아이 하고 싶은게 없는 아이..

'꿈은 이 등대 불빛처럼 우리를 올바른 길로 안내하는 안내자야, 우리가 방향을 잡지 못해 잠시 방황을 하더라도 이 꿈이라는 불빛만 있으면 우린 언제든 다시 올바른 길로 돌아갈 수 있지.'

왜 자꾸 물을까? 꿈이 뭐냐고 에 앞부분에 나온는 글이다.

"꿈은 장래희망이자 직업이 이야 튼튼한 직업을 가지기 위한 밑거름이지" 라고 이야기 하는 것보다

더욱 꿈을 왜 가져야 하는지 잘 말해주고 있는 것 같다.

꿈이 없는 중학생이 되기전에 뭔가 하나라도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찾을 수 있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 왜 자꾸 물을까? 꿈이 뭐냐고  이 책은 아직 꿈찾기를 하고 있는 우리아이에게 정말 딱 맞는 책이라고 생각된다. 꿈은 언제든 바뀔수 있고 내가 뭘 해야하는 지 가르쳐 주는 좋은 등대 불빛 같은 것이니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대한민국 글쓰기 교과서 맛있는 글쓰기 13
김종상 지음, 상명 그림 / 파란정원 / 2013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이가 고학년에 올라 가다보니 '대한민국 글쓰기 교과서'가 처음 생각엔 우리아이에게 좀 어린게 아닌가 싶었습니다. 아이의 학년보다는 책읽는 능력이 더 중요한데 말이지요.

하지만 후루룩 살펴본 이 책은 우리아이에겐 꼭 필요한 책이 아닌가 싶더군요.

학교에서 기행문 쓰기 설명문 쓰기를 배웠겠지만 다른 논술이나 글쓰기를 배우지 않는 우리아이에겐 다양한 형식의 글쓰기는 낯설 기만 했을 테니깐요.

 대한민국 글쓰기 교과서는 생활문,동시,편지,기행문,일기, 독서감상문, 설명문,논설문 쓰기를 예시와 다양한 접근 방법으로 쉽게 글쓰기를 유도 하는 책인 듯 싶습니다.

 글쓰기라고는 독서감상문 아니면 일기 밖에 쓰는 걸 몰랐던 우리 아이와

방학동안 다양한 글쓰기를 시도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 오늘은 어휘력이 커지는 낱말퍼즐놀이 맛있는 공부 4
정명숙 지음, 윤회수 그림 / 파란정원 / 2012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엄마 이책 재미있는데..

오랜만에 책을 읽고 재미있다고 하는 책입니다.

한학년 한학년 올라 가다 보면 아이가 집에서 책을 읽을 시간은 더욱 없어 지더군요

그러니 자연히 자기 맘에 드는 재미있을 것 같은 책만 골라 보게 됩니다.

짧은 시간에 재미있게 읽을 책을요.

초등학교때는 책을 많이 읽히라는데 학원 갔다 집에 와서 밥먹고 숙제좀

하다보면 벌써 잠들 시간이니...

어휘력을 늘리려면 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는데..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 빼고는 일주일에 한두권 읽기도 힘들 것입니다.

나 오늘 어휘력이 커지는 낱말퍼즐 놀이는 이야기 중간중간에 이야기 속에

나와 있는 낱말들을 퍼즐로 풀수 있고 깔깔마녀와의 대결이라는 재미있는

아이템이 녹아 있는 책입니다.

아이가 퍼즐을 재미있게 풀다보면 재미와 어휘력

두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지 않을 까 싶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 오늘은 첫술에 배부른 속담왕 맛있는 공부 3
박은교 지음, 손명자 그림 / 파란정원 / 2012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속담왕 어렵지 않아요...속담을 하루에 5개씩 외우면 되요..ㅋㅋ

요즘 우리 아이 학교에서도 속담왕을 뽑고 있습니다.

`속담이나 수수께끼가 뭐 중요할까 했는데 아이들이 속담이랑 수수께끼에

푹 빠져있는 걸보면..하루에도 몇번씩 속담을 물어 보거나 수수께끼를 내는

 아이녀석 때문에 머리가 짓근 거릴 정도입니다..

그래서 재미있게 보라고 나, 오늘은 첫술에 배부른 속담왕을 사주었더니

다른 속담책과 함께 보면서 좋아 하더군요.

이제는 반에서 속담을 제일 많이 알고 있다나..

속담은 우리 선조들이 생활 속에서 얻어낸 경험이나 교훈을 담아낸 짧은 글이라

그런지 어떤 상황속에서 길게 설명하지 않고도 속담으로 모든  뜻을

담을 수 있어 좋은 것 같습니다.

이런 속담을 적절한 말에 잘 쓸 수 있다면..꿩먹고 알먹고..도랑치고 가재 잡고..

이 책에서 정말 좋았던 건 같은 뜻 다른 속담도 재미있게 담겨 있다는 겁니다.

그 것도 재미있게 예까지 들어 가면서..

수수께끼 책은 이렇게 재미있게 나온 건 없을까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3 | 4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