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를 어떻게 할 것인가 - 성공하면 크게 얻고 실패해도 손해가 없는 단도투자
모니시 파브라이 지음, 김인정 옮김 / 이레미디어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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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를 어떻게 할 것인가 / 모니시 파브라이 / 이레미디어

최근 투자에 대한 도서를 많이 접하고 있다.

부자들이 가장 중요시 여기는 자원인 시간은 어느 누구에게나 한정적인 24시간이 주어지고 그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능률이 달라질 것이다.

여기서 말하는 능률이란 돈과 직결된다.

이 책을 접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거의 모두 하루에 9~12시간 정도를 일 할것이고, 뛰어난 능력을 가진 몇몇을 제외하고는 벌어들이는 수입은 그다지 차이가 없을 것이다.

우리 대부분은 시간을 팔아 돈을 벌고 있다는 사실을 부정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회사에 내 시간을 팔아 우리는 돈을 벌고 있다. 하지만 회사에서 벌어들이는 수입은 한정적이고 한없이 부족하기만 하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다른 수입원을 찾아 헤매인다.

투잡을 하기에는 본업에 지장이 생길 것이고, 주식을 하자니 위험성이 너무 높아보인다.

한때 비트코인이다 이더리움이다 하는 블록체인 암호화폐들이 유행하면서 일확천금을 노리는 이들이 많이 있었다.

그 중에 나도 한명이었으며, 상당히 손해를 본 사람도 많을 것이다.

하지만 주식은 암호화폐와는 다르다.

 

주식은 확률을 예측할 수 있는 게임이라는 주장을 하는 사람이 있다.

투자를 어떻게 할 것인가의 저자 모니시 파브라이다.

모니시 파브라이는 주식투자를 하는 사람들이면 대부분 들어봤을 법한 인물일 것이다.

이 책에서는 위험이 없는 투자를 실천해 많은 수익을 얻은 이들의 사례를 기반으로 단도투자라는 개념을 설명해주고 있다.

 

단도투자의 9가지 원칙

 

1. 새로운 사업보다 기존 사업에 투자하라

2. 단순하게 이해할 수 있는 사업에 투자하라

3. 침체된 업종의 침체된 사업에 투자하라

4. 견고한 경쟁우위, 해자를 갖춘 사업에 투자하라

5. 확률이 높을 땐 가끔씩, 큰 규모로, 집중 투자하라

6. 차익거래 기회에 집중하라

7. 항상 안전마진을 추구하라

8. 위험은 적고 불확실성은 큰 사업에 투자하라

9. 혁신 사업이 아닌 모방 사업에 투자하라

 

9가지 투자 원칙들을 책 안에서 알아듣기 쉽도록 풀어주고 있다.

 

아직 주식에 대한 경험이 많이 없고, 또한 주식에 대한 개념을 적립하지 못한 상태에서 여러 가지 책을 많이 보아왔지만 이런 경험에 의한 원칙들을 설명해주는 책을 참 좋아한다.

우리나라 성공한 투자자라 자부하는 저자들의 책들을 보면 단기투자라 일컫는 스윙트레이딩, 데이트레이딩, 캔들차트 등등. 수많은 주식매매 기법들이 난무하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 강의를 하기 위해 수박 겉핥기식으로 책을 써놓은 경우들이 허다하다.

물론 그런 기법 또한 수익을 얻는데 큰 도움이 되긴 하겠지만 정말 중요한 것은 투자를 할 때 꼭 지켜야 할 원리 원칙들과 투자라는 원초적인 본질에 집중하는 것이 투자자의 올바른 자세라는 생각을 들게해주는 좋은 책이었다.

추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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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변화는 어디서 시작되는가 - 노력만 하는 독종은 모르는 성공의 법칙
벤저민 하디 지음, 김미정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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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변화는 어디서 시작되는가 / 벤저민 하디 / 비즈니스북스

 

최고의 변화는 어디서 시작되는가.

저자는 노력만 하는 독종은 모르는 성공의 법칙이라는 부제로 독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진정 성공하는 사람들의 법칙이 무엇일까 궁금해져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프로롤로그에서 부터 성공하는 이들의 모든 법칙을 말해주고 있다.

프롤로그를 읽다보니 자기계발서에 나오는 의지력에 의한 성공법칙은 구닥다리 의견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모든 성공하는 사람의 주위에는 성공할 수 밖에 없는 환경 속에 있었다.

좋은 환경을 가지고 태어난 이들이 아니더라도 직접 자신의 환경을 바꿔 성공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을 만들어 낸 이도 있었다.

바로 저자 자신이다. 그는 부모님의 이혼에서부터 고등학교도 간신히 졸업하고 1년동안 게임중독에 빠져 살았다고 한다. 어느 시점에서 자신을 망치는 환경으로부터 벗어나야겠다고 생각한 후부터 한밤중에 혼자 달리기를 시작했다고 한다. 나태함을 부르는 환경에서부터 벗어나는 달리기라는 활동으로부터 얻은 통찰에서 성공할 수 있는 환경은 자신이 만들 수 있다는 원래를 깨닫게 되었다고 한다.

책은 모두 4개의 파트로 구성되어있다.

환경은 생각보다 힘이 세다고 한다. 환경의 의해서 사람이 만들어진다. 자신의 환경을 스스로 바꿀 수 있지만 바꾸지 않을수도 있다. 성공은 자신의 상황을 바꿀 수 있는 의지에 달려있다고 한다.

 

p. 23

당신이 가진 모든 생각은 당신이 받아들인 생각들에 기인한다. 당신이 어떤 사람이 될지 그리고 어떤 인생을 살지도 주변 사람들과 소비한 정보에 의해 제한을 받는 무가치한 정보를 넣으면 무가치한 결과가 나온다.

 

밑줄치고 읽고 또 읽었다.

사람은 생각하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는 말이 있다. 자신의 생각들은 보통 환경에서 비롯된 생각들이 대부분이다. 자신의 환경이 나쁘다면 환경 개선을 위한 생각을 할 수도 있고, 자신의 환경에 비관적인 생각들 때문에 나쁜 결과를 초래하기도 한다.

현재 당신이 습득하고 있는 지식들은 어떠한 정보들인가. 또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가.

당신의 환경이 나쁘다면 개선할 수 없다면. 그 환경을 받아들이지 말고 떠나라. 그 집단을 받아드릴 수 없다면 탈출 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말한다.

 

p. 68

나무의 강도는 환경이 척박한 정도에 따라 달라진다. 편안한 환경에서는 좋은 목재가 나오지 못한다. 마찬가지로 훌륭한 사람도 나오지 못한다.

자기 분야에서 세계적인 수준에 도달하고 싶다면 어려운 일에 도전하고 그 일을 잘 해내야 한다. 성공하려면 기대 수준을 높게 설정하라. 현재의 역량을 넘어서는 프로젝트를 맡아서 더 깊이 뿌리를 내리는 사람이 되어야한다.

 

이 대목을 보면서 현재 내 상황을 빗대어 생각해보았다.

나는 진정 나의 능력을 벗어난 이뤄내기 힘든 과제들에 도전하며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것일까.

혹은 넘쳐나는 정보들에 의해 겁을 내 도전하지 않고 편안한 생활에 안주하며 살고 있는 것은 아닐까.

인터넷이 보급되기 전 입소문으로 퍼지던 정보들은 사람들을 꿈꾸게 해주고, 도전의식을 불러일으켰다.

하지만 현 시대는 정보의 홍수시대이다. 너무나 많은 정보들. 그리고 거짓된 정보들 까지도..

수많은 정보들을 습득하고 나는 할 수 없다고 혼자 판단해버리고 도전하지 않은 수많은 일들이 생각났다.

 

잡음을 끊어버리고 책을 읽고 사색하고 새로운 일에 도전해야겠다.

편안한 생활에 안주하고 나태해질 때 한번씩 되짚어볼 대목이 많은 책이었다.

현재 방황하고 있는 많은 청춘들이 마인드셋을 하기 좋은 도서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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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에 도전해서 성공한 부자들
유동효 지음 / 유노북스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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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에 도전해서 성공한 부자들 / 유동효 / 유노북스

 

이 책은 40대 이후에 도전해서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구성되어있다.

파이어폭스의 김승호, 석봉 토스트의 김석봉, 잡코리아 창업자 김승남, 미래산업의 정문술, 잡코리아 창업자 김승남, 세계 20대 헤어드래서 이경자, kfc의 커넬 샌더스, 알리바바의 마윈, 자이어트 자전거의 킹 리우, 농구선수에서 사업가로 변신한 매직 존슨, 여성전용 휘트니스 창업자 게리 헤빈, 집카 주부 창업자 로빈 체이스, 월마트 ceo 샘 월튼, 코스트코 창업자 짐 시네갈, 소프트뱅크의 창업자 손정의 등.

 

이 모든 창업자들의 성공 스토리가 이 한권의 책에 실려있다.

우리는 왜 성공한 사람들의 스토리에 열광을 하는가.

그들처럼 돈을 벌고 싶어서 일까, 그들처럼 명성을 얻고 싶어서일까.

성공하고 싶은 욕구는 사람마다 모두 다를 것이다.

 

그들은 어떤 이유에서 성공할 수 있었을까.

그들에게는 무엇인가 특별한 점이 있었다.

자신이 성공할 것이라는 확고한 신념이라는 공통점이 있었다.

남들이 봤을 때 성공할 것이라는 어떠한 연관성도 없었지만 자신만은 확신을 가지고 언제나 성공을 향해 도전하였고, 그 곁에는 그들을 믿어주는 가족이 함께 있었다.

 

책에서는 말한 이들의 공통점을 보고 배울점을 책에서만 끝내지 말고 실행해 보라고 권한다.

 

p.80

하늘은 스스로 돕는 사람을 돕는다는 말이 있다. 스스로 열심히 하지 않고 불평만 하는 사람은 하늘도 도울 수 가 없는 법이다.

 

그렇다.

우리는 누구나 시간과 돈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성공과 부를 원한다.

하지만 현실에 안주하며 이런 자기계발 도서에 위안을 삼고 언젠가는 될 수 있을거란 허상을 가지고 꿈만 꾸며 살아가고 있다.

하늘은 절대 노력하는 사람에게는 기회를 주지 않는다. 설령 기회를 줬더라도 준비하지 않고 있다면 기회를 놓혀 버리고 말 것이다.

 

우리는 무엇을 위해 살고 있는 것일까.

작가는 이 질문에 대한 답을 가지고 살지 않는다면 실패를 경험했을 때 재기할 수 없다고 말한다.

이 페이지가 나에게는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나는 왜 성공을 꿈꾸고 부를 꿈꾸는 것일까.

부자들은 처음부터 자신의 일을 사랑했기 때문에 부자가 됐을까?

모든 부자들이 자신의 일을 사랑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하라고 한다.

하지만 자신의 일이 없는 사람은? 어디에 신념을 두고 직업을 찾아야 하는 것일까.

아직 나의 물음에 대한 답을 찾지는 못했지만 분명한 것은 돈만 쫒는 자는 돈에 휘둘리고 말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다.

 

우리가 속해있는 이 세계에는 자본주의 시스템이라는 것이 있다.

우리는 아주 어릴적부터 사회 구성원이 되어 살아가는 시스템을 교육받는다.

나는 성공한 부자들을 통해서 한가지 답을 얻을 수 있게 되었다.

시스템 구성원 중에서 1등을 하거나, 시스템에 구속받지 않고 새로운 시스템을 구축하거나.

 

자신이 현재 잘 하고 있는 것인가에 의문점이 든다는 잘 하고 있는 것이라는 말이 있다.

이 책은 지금 흔들리고 있는 당신에게 위로를 줄 것이며, 새로운 세계로 나아가는데 두려움을 가진 자에게는 용기와 함께 등을 떠밀어 줄 것이다.

 

호박이 땅콩만 할 때, 통에 넣어두면 딱 그만큼만 자란다. 그런데 사람도 그렇다.

- 존 맥스웰

 

도전하라. 세상의 중심에 세상을 휘두르는 자들은 말 잘 듣는 보수를 좋아한다. 하지만 세상의 모든 혁신은 진보에서 나온다.

자신이 새로운 길을 가려할 때 모두가 동의하는 길은 절대 가지 않는다는 알리바바의 창업자 마윈의 말처럼 모두가 반대한다면 도전해 볼 만한 가치가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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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기는 힘 - 그들은 어떻게 위기를 기회로 만들었는가
이지훈 지음 / 21세기북스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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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혼 창 통의 이지훈 작가의 후작이다.

결국 이기는 사람은 어떤 사람들일까. 책에는 많은 기업가들의 이야기가 나온다.

이지훈 작가는 위기를 극복하고 성공에 도달한 그들을 영웅이라 칭힌다.

그 수많은 영웅들 중 내 가슴을 두근거리게 한 주인공은 나이키의 창업자인 필 나이트가 쓴 그의 자서전.

슈독의 한 부분이었다.

 

그가 신발을 위해 일본으로 가는 중간 기착지인 하와이에서 그곳의 생활이 너무 즐거워 하와이 여행을 계속 해야할지 고민에 빠졌다고 한다.

그때 내면에서 2가지의 목소리가 들렸다고 한다.

그냥 집으로 가. 평범한 직업을 구해서 평범한 사람으로 살아.’

그가 그 목소리의 유혹을 뿌리친 것은 또 다른, 희미하지만 단호한 목소리.

안돼, 지금 돌아가선 안돼, 계획했던 대로 밀어붙여. 지금 이대로 멈춰서는 안돼.’

 

우리는 모두 희미하지만 어떤 꿈을 가지고 있다.

그 꿈을 실행하느냐 하지 못하느냐는 모두 자기 자신에게 달려있다.

진정한 실패는 도전하지 않았을 때라고 한다.

그 말의 뜻은 우리가 실행하지 않으면 실패한 인생을 살게 될 것이라는 뜻이기도 하다.

책에서 말하는 수많은 영웅들은 수없는 실패와 도전으로 끝내 성공을 이루어냈다.

우리가 그들에게 배울점은 수없이 많지만 나는 그 중 하나를 꼽으라면 포기하지 않는 끈기라 말하고 싶다.

 

이 책은 4개의 파트로 나뉘어져 있다.

1. 내안의 영웅을 깨우는 힘

2. 한 차원 높이 도양하는 힘

3막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힘

4. 나를 뛰어넘는 결국 이기는 힘

 

각 장마다 여러 가지 사례들과 작가가 직접 읽고 느꼈던 고전의 힘을 그대로 실어주고 있다.

많은 부분에서 깨달음을 느낄 수 있었고, 또 각자의 삶에 비추어봤을 때 분명 꽃히는 장이 있다.

 

나는 그 부분이 1장이었다.

p.56

안전한 삶만을 추구하다가

뒤늦게 후회하는 사람을 많이 보았다.

안전만 추구하다가는 정반대의 결과,

즉 가장 위험한 순간이 닥친다.

지금 위험하게 살아야

미래가 덜 위험하다.

 

우리는 모두 비슷한 삶을 살아간다. 현재 직장에 종사하며 비슷한 삶을 살고 있다면 가장 위험한 시기를 겪고 있다고 한번 생각해보는것도 좋을 듯 하다.

1장을 마무리하는 위 문장에서 각자 느끼는 바는 다를 것이다.

내가 느낀 감정은 현재의 삶에 안주하고 있다가는 가장 위험한 순간이 닥쳐올 것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자신이 직접 위험을 선택한다면 언제든 같은 위험이 온다 해도 헤쳐 나아갈 힘을 키울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작가는 말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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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 (반양장) - 새로운 부의 법칙
롭 무어 지음, 이진원 옮김 / 다산북스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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롭 무어의 신작 머니.


부자와 돈에 대한 상식을 뒤집는다는 표지 문구에 걸맞게 

부에 관한 상식을 완전히 뒤집는 책이었다.


우리는 그동안 부에 대한 잘못된 관점을 가지고 있었던 것 같다.


왜 우리는 그동안 부자들은 잘못된 형식으로 돈을 벌고 부자는 세습되고 돈이 있는 자들만 돈을 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것이었을까.


돈 자체는 나쁘지 않다. 돈은 목적이 아니라 수단이다.

수단을 사용하는 사람 자체가 나쁜것이지 수단 자체는 나쁘지 않다.


그리고 우리가 아는 왠만한 부자는 뉴스나 사설 신문에 보도되는 나쁜 뉴스들 때문에 좋지 못한 시선에 사로잡힌 것 같다.


그들은 우리의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어떠한 창조물로 인해 부를 쌓아왔으며

우리의 편의와 삶의 질을 높혀주고, 또한 나눔도 몸소 실천하는 부자들이 어마무시하게 많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들은 창조물로 인해 걷어들이 수익의 일부분을 자선단체에 기부할 뿐만 아니라 그 돈의 액수 또한 어마어마 하다.


이 글을 보고 있는 당신은 당신의 수익의 몇프로쯤 기부할 수 있는가?

현재 기부는 하고 있나?


부자들은 돈이 많기 때문에 몇억 몇십억씩은 가벼운 돈이라 생각하는가?


그들에게도 돈 자체는 적은돈이 아닐 것이다.


하지만 그들은 왜 기부를 하는것일까.

책을 읽어보면 답이 나올것이다.


부자가 되는 수단에는 수백 가지의 방법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부를 지속하는 사람의 그릇의 크기를 키우는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부자가 들려주는 진짜 부자의 마인드.

책을 읽어보고 당신도 부자 마인드와 방법을 깨우쳐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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