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에 도전해서 성공한 부자들
유동효 지음 / 유노북스 / 2018년 7월
평점 :
절판


40대에 도전해서 성공한 부자들 / 유동효 / 유노북스

 

이 책은 40대 이후에 도전해서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구성되어있다.

파이어폭스의 김승호, 석봉 토스트의 김석봉, 잡코리아 창업자 김승남, 미래산업의 정문술, 잡코리아 창업자 김승남, 세계 20대 헤어드래서 이경자, kfc의 커넬 샌더스, 알리바바의 마윈, 자이어트 자전거의 킹 리우, 농구선수에서 사업가로 변신한 매직 존슨, 여성전용 휘트니스 창업자 게리 헤빈, 집카 주부 창업자 로빈 체이스, 월마트 ceo 샘 월튼, 코스트코 창업자 짐 시네갈, 소프트뱅크의 창업자 손정의 등.

 

이 모든 창업자들의 성공 스토리가 이 한권의 책에 실려있다.

우리는 왜 성공한 사람들의 스토리에 열광을 하는가.

그들처럼 돈을 벌고 싶어서 일까, 그들처럼 명성을 얻고 싶어서일까.

성공하고 싶은 욕구는 사람마다 모두 다를 것이다.

 

그들은 어떤 이유에서 성공할 수 있었을까.

그들에게는 무엇인가 특별한 점이 있었다.

자신이 성공할 것이라는 확고한 신념이라는 공통점이 있었다.

남들이 봤을 때 성공할 것이라는 어떠한 연관성도 없었지만 자신만은 확신을 가지고 언제나 성공을 향해 도전하였고, 그 곁에는 그들을 믿어주는 가족이 함께 있었다.

 

책에서는 말한 이들의 공통점을 보고 배울점을 책에서만 끝내지 말고 실행해 보라고 권한다.

 

p.80

하늘은 스스로 돕는 사람을 돕는다는 말이 있다. 스스로 열심히 하지 않고 불평만 하는 사람은 하늘도 도울 수 가 없는 법이다.

 

그렇다.

우리는 누구나 시간과 돈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성공과 부를 원한다.

하지만 현실에 안주하며 이런 자기계발 도서에 위안을 삼고 언젠가는 될 수 있을거란 허상을 가지고 꿈만 꾸며 살아가고 있다.

하늘은 절대 노력하는 사람에게는 기회를 주지 않는다. 설령 기회를 줬더라도 준비하지 않고 있다면 기회를 놓혀 버리고 말 것이다.

 

우리는 무엇을 위해 살고 있는 것일까.

작가는 이 질문에 대한 답을 가지고 살지 않는다면 실패를 경험했을 때 재기할 수 없다고 말한다.

이 페이지가 나에게는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나는 왜 성공을 꿈꾸고 부를 꿈꾸는 것일까.

부자들은 처음부터 자신의 일을 사랑했기 때문에 부자가 됐을까?

모든 부자들이 자신의 일을 사랑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하라고 한다.

하지만 자신의 일이 없는 사람은? 어디에 신념을 두고 직업을 찾아야 하는 것일까.

아직 나의 물음에 대한 답을 찾지는 못했지만 분명한 것은 돈만 쫒는 자는 돈에 휘둘리고 말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다.

 

우리가 속해있는 이 세계에는 자본주의 시스템이라는 것이 있다.

우리는 아주 어릴적부터 사회 구성원이 되어 살아가는 시스템을 교육받는다.

나는 성공한 부자들을 통해서 한가지 답을 얻을 수 있게 되었다.

시스템 구성원 중에서 1등을 하거나, 시스템에 구속받지 않고 새로운 시스템을 구축하거나.

 

자신이 현재 잘 하고 있는 것인가에 의문점이 든다는 잘 하고 있는 것이라는 말이 있다.

이 책은 지금 흔들리고 있는 당신에게 위로를 줄 것이며, 새로운 세계로 나아가는데 두려움을 가진 자에게는 용기와 함께 등을 떠밀어 줄 것이다.

 

호박이 땅콩만 할 때, 통에 넣어두면 딱 그만큼만 자란다. 그런데 사람도 그렇다.

- 존 맥스웰

 

도전하라. 세상의 중심에 세상을 휘두르는 자들은 말 잘 듣는 보수를 좋아한다. 하지만 세상의 모든 혁신은 진보에서 나온다.

자신이 새로운 길을 가려할 때 모두가 동의하는 길은 절대 가지 않는다는 알리바바의 창업자 마윈의 말처럼 모두가 반대한다면 도전해 볼 만한 가치가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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