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크 없이 수익만 내는 스팩 투자의 법칙
원칙과 실천 지음 / 라디오북(Radio book)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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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일반인 투자자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공모주청약 제도가 변경되면서 공모주 투자를 시작하였다.

그러던 중 IPO 중에 스펙이란 것이 있는 걸 발견하고 알아보니 변동성은 일반 IPO보단 적지만 거의 손해보지 않는 투자란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 당시엔 청약 수수료도 없었기에 청약을 하면 50~100주씩 주식을 받았던 것으로 기억한다.

몇 프로만 올라도 수량이 많았기에 수익이 팍팍 오르고, 혹여 오르지 않고 떨어지더라도 본전보단 낫다는 생각에 몇 번 도전해 봤던 기억이 있다.

요즘은 스팩주들도 따상을 기록하는 주식들이 많아지면서 인기가 많다 보니 경쟁률이 치열해졌지만

그래도 스팩은 일반 IPO에 비해선 수익률이 저조한 편이다. 그래서 단타 매매에 도전하다 물려있는 종목들이 꽤 있다...

세상에 없어도 되는 돈이 있을까?

리스크 없이 수익을 낼 수 있다는 말에 상당한 이끌림을 받았다.

저자는 '세상에 없어도 되는 돈은 없다'라는 말을 한다.

내가 주식공부를 하면서 항상 불만이었던 점이 없어도 되는 돈으로 투자를 하라는 것이었다.

물론 이 말의 의미는 조금 다르지만 주식공부를 처음 시작할 당시 월급도 적었고, 투자할 돈도 빠듯한데 없어도 되는 돈으로 하라니.. 말이 되는 소린가... 싶었다(이 생각은 지금도 변함없다).

저자가 설명해 주는 스팩투자의 원칙을 잘 지키며 따라 한다면 최소한 잃지 않는 투자를 할 수 있다는 확신이 생겼다.

적어도 저자 역시 없어도 되는 돈이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기에!!





좋은 스팩을 고르는 방법

예치 이율을 확인하고

2. 발행 금액 통계 확인

잘하는 증권사 확인

잘하는 발기인 확인

한 챕터를 빌려 좋은 스펙을 고르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책에서 설명한 내용이 완벽히 리스크를 차단한다고 할 수 없다. 스팩 역시 주식의 일종이기에.

하지만 최소한의 것들만 확인해도 웬만해서는 손해를 보지 않고 이익을 낼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먹고 놀면서 돈 버는 기술은 없다. 최소한의 노력은 해야 한다)

리스크가 적고 안전한 투자 방법을 제시하는 책이다.

스팩 투자에 대해 아예 모르는 사람도 한 번만 읽으면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다.

책을 아무리 읽어도 실행하지 않으면 알 수 없다. 일단 공모주 청약부터 도전해 볼 것을 권한다.

한 번만 해보면 저자가 말하는 내용이 이거였구나!라고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예금 이자는 만족할 수 없고, 주식투자는 무섭다면!! 강추!!


<리뷰어스클럽에서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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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 없이 수익만 내는 스팩 투자의 법칙
원칙과 실천 지음 / 라디오북(Radio book)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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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리스크 없는 투자가 예금말고 또 있을까??
바로 여기!! 스팩투자가 있다!! 방법이 알고싶으면 꼭 읽어보시길
공모주 투자를 하기에 스팩에 대해 알고는 있었지만 이토록 자세하게 다룬 책은 없었던것 같습니다.
아주 유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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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로 인생을 밸류업 하라 - 망한 계좌를 살리고 싶은 모든 개인 투자자를 위하여
한걸음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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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을 처음 접했을 때, 나의 국내주식 계좌가 생각났다.

퀀트 투자로 시작했지만 결국 원칙을 지키지 못해 박살이 난 나의 국내주식 계좌..

이 또한 경험으로 나에게는 큰 아픔과 지식으로 한켠에 모셔둔 계좌이다.

책을 읽는동안 저자가 말하는 꾸준함과 절심함에 대해 되새기면서 그동안 나의 묻지마식 투자에 대해 반성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사람들은 생각보다 돈에 미치지 않았다

돈에 대한 나의 욕망은 얼마나 절실한가?

그렇다면 왜 공부하지 않는가.

나는 주식투자를 하고 있는것인가? 투자라는 감투를 쓴 도박을 하는 것인가?

시작하는 첫장부터 내 투자에 대한 반성을 하게 되는 이야기로 가득하다.

사람들은 정말 돈에 미쳐있는가?

저자는 말한다.

진심으로 사람들이 돈에 미쳐있다고 한다면?

  1. 돈 벌 방법을 쉴 새 없이 찾고

  2. 효율적으로 소비하는 방법을 고민하고

  3. 수중의 돈을 더 크게 굴리기에 몰두하며

  4. 번 돈은 어덯게 유지할지 끊임없이 연구할 것이다.

코로나 이후로 투자 시장에 뛰어든 사람은 많지만 실제로 돈을 번 사람은 소수에 불과하다고 한다.

진짜 공부를 하며 뛰어들었는지 불타는 투기장에 발을 얹어본 것인지 생각하게 만드는 챕터였다.

"동기부여가 시동을 걸고, 습관은 계속 가는 추진력이다."

루틴 : 의사결정을 최소화하는 것이 핵심.

시스템 : 루틴을 깨지 않도록 설계하는 것이 핵심.



저자는 투자 공부에 대한 시스템을 설정하는것을 끝까지 강조한다.

매일 매일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 것이 아닌 매일 꾸준하게 목표를 세분화해서 실행하는 것이

가장 쉽고 빠른 방법이라는 것을 강조한다.

투자의 감각이라는 것은 타고나는 것도 있지만 꾸준히 노력하는 자 역시 습득 가능한 능력이라고 말한다.

읽을수록 저자의 내공이 많이 느껴지는 책이었다.

주식에 대한 철학이 묻어나는 부분이 많았기 때문에 더욱 좋았다.

기술적 분석이나 기본적 분석은 조금만 공부해보면 터득할 수 있는 문제지만(제대로 된 분석인지는 미지수지만..).

주식에 대한 철학은 다르다고 생각한다.

깊은 고심없이 성공하는 사람은 드물것이다.

저자가 투자로 얼마나 큰 성공을 거뒀는지는 알 수 없지만 지금껏 투자한 긴 기간동안 공부했던,

고심했던 모든 순간들이 책에 묻어나 있기 때문에 진정한 고수에게서 투자에 대한 생각을 배운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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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제로 배우는 Django 4
안토니오 멜레 지음, 김성원 옮김 / 영진.com(영진닷컴)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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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이 너무나 배우고 싶었다. 웹과 앱은 우리 생활에 자연스레 스며들었으며, 떼레야 뗄 수 없는 관계가 되었다. 빠듯하게 생활하던 직장생활이 느슨해질쯔음에야 프로그래밍으로 돈을 벌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부수입에 관한 여러가지 플랫폼이 있지만 내가 가장 해보고싶은 분야는 단연코 개발파트였다. 물론 개발이 타부업에 비해 많은 공부를 해야한다는것쯤은 알고있다. 그러나 엄청난 플랫폼을 개발할 것이 아니라면 누구라도 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면서 이 책의 표지를 본 순간 꼭 봐야한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다.


!!'처음부터 제대로 만드는 파이썬 웹 애플리케이션'!!



책의 저자 안토니오는 2006년부터 장고 프로젝트를 개발해왔으며 핀테크 플랫폼, 디지털 투자 플랫폼 등의 CTO를 맡고있는 사람이라고 한다. 현업으로 최고 기술자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이기 때문에 고수에게 수업을 받고 있다는 느낌도 들었다. 

장고는 개발자가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것을 개발하는 것이 아닌 기본 툴을 제공받아 개발자의 입맛에 맞게 인테리어 공사를 할 수 있는 프레임워크라고 하는게 맞을까? 플랫폼을 개발하는데 있어 여러가지 오류를 대폭 줄여주며 간단하게 틀을 세울 수 있으니 그 말이 맞을 것 같다. 




파이썬 공부를 조금 했었지만 어떤 결과물을 만들어내기 보다는 어느 사이트에서 데이터를 추출하고 정리하고 자동화하는 기술들만 습득하다보니 몬가 아쉬운점이 많았다. 파이썬으로 이런 결과물을 쉽게 만들어 낼 수 있다는것을 이 책을 보면서 알게되었다. 책에는 실제로 사용할법한 프로젝트를 구현하도록 자세하게 설명되어있다. 


블로그, 소셜웹사이트, 온라인 상점, E-러닝 플랫폼, 채팅서버 등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많은 플램폼 기술들이 이 책 하나에 모두 들어있다. 



책을 펴고 머릿글을 읽고 난 후에 이 책을 읽어야 할 사람에 대한 기준이 나온다. '파이썬을 많이 공부한 사람'... 이 부분을 읽고 머릿속이 하얘졌다. 과연 내가 이 두꺼운 책을 독파할 수 있을까.. 책은 초급자 수준의 여느 책들처럼 친절하진 않다. 내가 말하는 친절이란 '사진 1 + 설명 1' 식의 완전 초보입문자 책이다. 그러나 어느정도 초급수준을 뗀 사람이라면 사진과 설명의 구성보단 자세한 설명이 나온 내용이 더 유익할 것이란 것을 알고있을 것이다. 기본정도를 뗀 초급자가 조금만 유심히 바라보면 무리없이 이해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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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제로 배우는 Django 4
안토니오 멜레 지음, 김성원 옮김 / 영진.com(영진닷컴)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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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자보다는 어느정도 파이썬과 웹을 다뤄본 초보자에게 아주 유익한 책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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