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날 일과 달 월 입니다.
이 정도는 아주 쉽게 쓸 수 있어서 그런지
너무 쉽다며 자신감이 아주 뿜뿜이네요.

둘째날에는 매양 매와 해 년
꺾이는 부분을 동그랗게 처리하고 있네요. ㅎㅎ

셋째날 제법 쓰기 어려운 일만 만 자가 나왔는데
부수인 풀 초 부분이 획순에는 하나로 길게 나와서 어떻게 쓰는 거냐고 묻더라구요.
네이버에는 일만 만 검색하니 12획수라고 나오면서
쓰는 방법이 교재와 동일한데 (풀 초 부수를 3획으로 씀)
제가 배웠을 때는 따라쓰는 부분 처럼 풀 초가 4획으로 나눠서 쓰는 걸로 배웠었거든요.
열심히 검색해본 결과 두 가지 방법 모두 맞다고 하네요. ^^
두 가지 방법 모두 알라고 교재에도 다르게 나온거겠죠? ^^
엄마도 공부하게 만드는 교재입니다. ㅎㅎ
확실히 한자를 조금 배우고 나니
아이가 단어를 대할 때 본인이 배운 한자가 들어가는건지
열심히 생각하고 물어보고 하더라구요.
아주 바람직한 현상입니다. 하하
아는 단어가 많아지니 본인도 신나하고 더 알려고 하네요.
학교 입학해서도 꾸준하게 한자 공부해야겠습니다. ^^
< 반석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아이와 함께 직접 쓰고 활용하며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