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 지구를 만드는 나의 작은 실천
렉시 페트로니스.질 벅 지음, 전하늬 옮김 / 아롬주니어 / 2013년 10월
평점 :
절판


녹색 지구를 만드는 나의 작은 실천 / 아롬주니어 / 아동도서 추천 / 녹색지구 / 환경오염 / 환경보호

 

 

 

어제 둘째의 언어전달은 "지구가 아파요" 였어요.

어린이집, 초등학교에서도 이렇게 지구가 아프고,

녹색 지구를 만들기 위해서 많은 노력과 교육을 시키고 있어요.

하지만, 지구가 아프다지만 어떻게 해야하는건 적극적으로 가르쳐주진 않는듯해요.

아이가 직접 실천할 수 있는 작은 것들부터 알고 있다면 말보다는 행동을 먼저 하는 아이들이 될 것 같아요..ㅎㅎ

그럼..그런 작은 실천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엄마인 저도 막상 생각해낼려고 하니 일회용 않쓰고, 자기컵쓰기,

걸어다니기, 분리수거 하기 등등 많은 것들이 생각나진 않아요...ㅎㅎ

심지어 아이들은 더 할 듯해요.

아이들에게 실천할 수 있고, 적극적으로 녹색지구를 만들라고 동참시키고 권하는 이 책 !!

아이와 함께 읽어볼께요~

 

 

 

지구가 온난화 현상이 일어나서 이상기온으로 다양한 자연재해가 생기고,

갖가지 예상하지 못한 일들이 벌어져서 사람들을 놀라게 하는 사건사고가 참 많아요.

미래에 내 아이가 .. 내 자손들이 살아가야할 미래의 지구를 좀더 좋게 하기 위해서..

아니 지금처럼 유지 시키기 위해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 답을 제시해주는 책이 바로 <녹색 지구를 만드는 나의 작은 실천> 랍니다.

집에서, 생활방식에서, 학교에서, 기술에서, 쇼핑에서, 여행에서,

친구들과, 지역사회에서 ...큰 분류로 구분해서 자세하게 작은 실천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이 책에서 소개하는 것들은 고기를 적게 먹고, 친환경 데이트를 하고, 빈티지 쇼핑을 배우는 등등

중요하게 생각하지 못한 것들도 모두 포함되어 있어 책을 보면서 놀라기도 했는데요.

책을 보고 실천에 옮기는 것 !! 그것이 바로 지금의 지구를 살릴 수 있는 길이라는 걸 알았어요.

우리의 작은 실천들이 모아 녹색지구를 빠르게 만들어 갈 수 있다는걸 잊지 말아야겠어요..

오늘 아침에도 화장실 불을 끄고 나오지 않는 언니에게 한소리 하는 둘째를 보니..

이 책을 잘 봤구나..라는 생각을 했네요..ㅎㅎ

아이들 책이지만, 아이들 뿐만 아니라 부모님들도 꼭 함께 읽어봐야할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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