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정의 히말라야 환상방황
정유정 지음 / 은행나무 / 2014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왜 제목을 환상여행도 아니고 방황이라고 했을까? 눈에 띄는 제목을 선택하려고 했나 하는마음도 들었는데 읽다보니 말그대로 방황이라고 한 작가의 마음이 느껴졌다. 그녀의 도전에 웃고 가슴이 찡하기도 했다. 아마 이젠 무엇이든 해낼수 있지 않을까? 그녀에게 화이팅이라고 말하고 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당신이 사는 달 - 권대웅 달詩산문집
권대웅 지음 / 김영사on / 2014년 3월
평점 :
품절


아름답다.. 이 단어가 먼저 생각난다. 달과 시와 감성이 맞아떨어져서 한폭의 그림을 보는 느낌. 가끔은 이런책이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벚꽃 흩날리는 밤 가나리야 마스터 시리즈
기타모리 고 지음, 김미림 옮김 / 피니스아프리카에 / 2014년 3월
평점 :
절판


심야식당이 연상되는데..미스터리한 맥주바 주인 구도가 단골들의 소소(?)한 사건들을 해결해 나가는 감성적인 추리물이랄까.. 참 매력적이다. 내주변에 가나리야같은 맥주바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사람의 마음을 읽어내고 편안하게 해주는 그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여자 없는 남자들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양윤옥 옮김 / 문학동네 / 2014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오랜만에 단편..역시 하루키의 진가가 빛나는것 같다. 에세이도 좋고 소설도 좋지만 짧은 단편이 주는 여운도 결코 무시할수가 없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당신이 없으면 내가 없습니다 - 정호승의 새벽편지
정호승 지음, 박항률 그림 / 해냄 / 2014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시인답게 모든사물을 마음의 눈으로 바라보고 자신을 돌아보고..그러면서도 사랑과 감사에 대해 이야기하는 아름다운 책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