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아이가 이 책에 나온 음식들을 다 접해봤을 때 주는 것이 좋을 듯 하다.
우리집 저학년들은 아직 탄산음료의 매력을 모르는데,
여기서 본 '소다'에 대해 긍정적이고 흥미로운 인식이 생겨서
자꾸 뿌요소다를 사달라고.... 최대한 나중에 주고픈 엄마에겐 쵸큼 난감하다!!
이렇게 숨쉴 틈 없이 빼곡한 속에서도 [간추린 지도]로 각 주제별 음식들에 대해
간단한 목차를 만들어 놓았다. 지도 속에서 나열된 음식들과 나라를 찾아보는 것도 이 책의 재미요소!
어떻게 이 작은 한권에 그림과 내용을 이리도 정성스레 넣어두었는지..
너무너무 즐겁게 읽고 또 읽고 싶은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