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뭐야?친구는 어떻게 사귀는 거야?친구는 꼭 사귀어야 해?단짝 친구랑만 놀면 되잖아?나는 왜 친구가 없지?? ? ?친구를 사귀고 싶을 때는 어떻게 해요? 책 중 작가의 말
친구가 뭐야?
친구는 어떻게 사귀는 거야?
친구는 꼭 사귀어야 해?
단짝 친구랑만 놀면 되잖아?
나는 왜 친구가 없지?
? ? ?
친구를 사귀고 싶을 때는 어떻게 해요? 책 중 작가의 말
아이들은 7-8살에 접어들면서 '친구'가 중요해지는 때가 다가온다.
학교에 입학하는 시기와 겹치면서, 부모나 선생님의 케어를 받으며 또래와 어울리던 걸 뛰어넘어
이제 스스로 내 친구를 찾는 때가 오는 것이다.
학교에 다니다보면 자연스럽게 친구 사귀는 법도 알게 될 줄 알았는데
의외로 여기서 부담을 심하게 느끼고 힘들어하는 아이들이 많다고 들었다.
내 아이가 교우관계에 겁을 먹고 움츠러 있다면 이 책을 권해보면 어떨까.
친구는 꼭 사귀어야 해?친구를 사귀고 싶을 때는 어떻게 해요? 책 중 작가의 말
라고 생각했었다.
우리 첫찌는 또래한테보다는 자기 관심분야에 더 치중하던 아이라
굳이 친구관계에 연연하지 않아도 학교생활 하는 데 상관 없지 않을까 싶었다.
그러나 아이도 티를 안 내고 있었을 뿐
친구를 사귀고 싶은 마음이 컸던 것 같다.
친구를 사귀고 싶어 다가가기는 적극적으로 다가갔지만
곧 흐지부지 되는 관계가 어려웠던 것 같다.
성격이 극과 극인 두 주인공을 통해서
어느 한쪽과 비슷한 우리 아이가 자신의 모습을 들여다보게 되고
그들이 겪는 어려움과 오해를 대화로 풀어내는 게 의젓하고 기특했다.
그리고 우리 아이도 자신이 겪었던 어려움을 이 안에서 같이 해소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 사회는 어울려 살 수밖에 없는 사회이기에
이 관계를 잘 정립해 나가는 건 정말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다.
이 관계를 긍정적으로 인식시키기 위해서도
어릴 때부터 오해가 쌓이지 않도록 지원해주는 게 우리의 역할이지 않을까.
이 책과 함께 아이의 지원군이 되어주길..!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