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올 해 학교 들어가는 우리 아이.아직 한글을 긴가민가해서 복습 겸 준비한 교재.4세 첫 공부용으로도 좋고, 한글 쓰면서 연습하기 싫어하는 아이를 위해전면 스티커 붙이는 교재를 찾았다.하루에 한 자음씩 4쪽씩 할 수 있게 되어있고오늘 분량을 마치면 "참 잘했어요"란에 직접 색칠을 한다.끝까지 마치면 나에게 주는 상장과 함께 다음 책으로 넘어갈 수 있다.나는 개인적으로 아이들에게 교재 한 권을 끝내면 다이소에 가서 장난감을 하나씩 고르게 해준다.상장과 함께 받는 장난감이 재미가 쏠쏠하다. 하루 분량에 각 자음 하나씩이고 모음은 'ㅏ,ㅓ,ㅗ,ㅜ,ㅡ,ㅣ'를 매일 반복하게 해서익히는 방식이다.ㄱ의 [그] 발음과 ㅏ의 [아] 발음을 합쳐서 [가] 소리가 난다는 원리를 배우고바로 각 낱말에 들어가는 스티커를 붙인다.'ㅓ~ㅣ' 모음과 관련된 단어는 여러가지 게임처럼 되어 있어아이가 재미있게 복습하고 공부할 수 있다. 부담없이 차근차근 읽어가면서 한글놀이 할 수 있어 다 좋은데단 한가지 단점은... 스티커가 코팅지가 아니라 순수 종이라서스티커 페이지를 뜯을 때도, 스티커를 뜯을 때도 잘 찢어진다. ㅠㅠ아이가 직접 스티커를 떼서 하는 게 가장 좋지만연령이 어리다면 엄마가 뜯어주고 아이가 붙이게 하는 것도 좋을 듯 하다.8살은 정교하게 소근육 발달도 시킬 겸조금 찢어지더라도 직접 떼고 붙이기! 유치원 마지막 겨울방학에, 학교 들어가기 직전,아이와 한글 복습을 즐겁게 하기 위해14일 완성 한글 스티커!즐겁게 놀면서 공부하자~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