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웃집수달입니다! : 시끌벅적 둥이들이 몰려온다! 안녕하세요? 이웃집수달입니다!
이웃집수달 원작 / 서울문화사 / 2024년 1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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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이런 책을 어디서 났어~~~? 너무 귀여워~~~~"

라고 볼 때마다 말하는 초1이가 있다.

이 책은 정말 소개하고 자시고 할 것도 없다..

그냥 보라.

보면 된다.

그냥 책을 펼쳐라.

계속 뒷장을 넘기는 나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책 겉표지가 너무 아쉽다.

내용에 후워우어우어우어워워워월씬 귀여운 모습들이 더 많은데 ㅠㅠ

이 사랑스러움이 겉표지 한 장에 담기질 않네 ㅠㅠ

편집하시는 분들도 아쉬웠을 듯 ㅠㅠ


또 센스있게 책에 엽서를 끼워넣어 주심...

뒷면에 편지 써서 친구에게 보내주면 좋을텐데

넘 귀여워서 안 줄 듯...


아래는 첫번째(왼쪽) 출산과 두번째 출산(오른쪽) 사진이다.

둘다 초음파를 보려면 뱃털을 밀어야 하는데

숭한(?) 모습을 상관하지 않는 우리 엄마수달 멋져..


 

엄마의 고생고생으로 태어난 꼬물이들..

진심 너무 사랑스럽고 너무 축복이다..

이 책 자체가 힐링이라는 말이 여기서 나온다...


아니 왜 일러스트도 찰떡이냐...

왜 귀엽냐...

이 포스팅 하나만으로 귀엽다는 말을 몇 번을 하는 지 모르겠다 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만큼 귀엽다. 그 자체다.

난 대문자 T지만 귀여운 건 어쩔 수 없다.


수달이 원래 모성애, 부성애가 지극한건지

아니면 사육사가 그렇게 키운건지 ㅠㅠ

넘 든든하고 자랑스러운 엄마아빠의 모습이 가득 담겨있다.


이 포스팅에 담긴 사진들은 이웃집수달 책의 사랑스러움을 반의 반도 담아내지 못했다.

책의 내용도 내용이지만,

그냥 보시라.

펼쳐 보시라.

밖에는 할 말이 없을 정도다.

그냥 보면 안다.


힘들고 지치는 현실살이 속에서

맨날 자기개발서, 소설, 계몽서 이런 것만 읽다가

잠시나마 눈과 마음의 힐링을 찾으려면

<안녕하세요? 이웃집수달입니다!>를 펼치시라....

소장각!!!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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