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주인공에게 어떻게 행동할까?
주인공은 그렇게 놀면서 다시 공부를 할 수 있을까?
그럼 다음 시험은..?
받아쓰기 시험날이 뻔히 보였던 속표지 첫장의 모습이
마지막장에는 어떻게 변해있을까?
아마 우리집 꼬망이도 이 그림책을 읽는 내내 위와 같은 질문을 계속 내었을 것이다.
그리고 나는 어떻게 해야할 지도 생각이 들 것이다. (엄마인 내가 충고하지 않아도..)
아이의 표정을 살피며 읽는 게 더 꿀잼인 그림책.
받아쓰기나 시험을 접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읽어주면
큰 공감과 위로, 힘이 되지 않을까.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