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유치부인 아깽이들에겐
가장 흥미있는 직업이 요리사일 것 같아 끝쪽의 페이지를 보여주었다.
"재료별 적당한 시간과 온도를 계산하기 위해 '방정식'이 활용된다"는 말 자체는 이해하기 어렵겠지만
이런식으로 활용이 된다는 뉘앙스만 알아둬도
나중에 방정식을 배울 때 훨씬 도움이 되겠지..
'아! 그 때 책에서 본 게 이거였구나!' 하는 때도 올 것이다.
수학의 공식을 달달 외는 것이 아닌
그가 어디서 시작되고 어떻게 쓰여지는 지부터 알아가는 책.
수학의 이야기를 풀어내는 재미난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