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한글 배우는 중인 두찌가 책을 다 읽고 혼자 끼적이길래 뭐하는가 봤더니
뭔진 모르겠지만 답을 써놓은 ㅋㅋㅋㅋㅋ 이게 무슨 퍼즐같은 건 줄 알았나보다.
나름의 규칙을 찾아 해답이라고 적어놓더라 ㅎㅎ
끝부분에 귀여운 퀴즈들이 두세페이지가 있다.
서울문화사는 아이들 흥미에 맞게 이런 워크북이나 스토리북을 참 잘 내는 듯하다 ㅎㅎ
우리집 남아들 심심할 때 뒤적거리는 도서들이 서울문화사 것들이 많다 ㅋㅋ
이번에도 재밌게 보고, 재밌게 놀고, 재밌게 끼적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