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첫째 역시 위의 글처럼 '결코 부모가 상상하는 것처럼 먹을 것만 좋아하지 않'았다.
그렇기에 먹을 것으론 전혀 교육적 보상의 도구로 효과가 없었기에
이 아이의 흥미를 어떻게 끌어야 하는지는 나에게 (심지어 가르치는 선생님들에게도) 항상 난제였다.
유아기 시절 아이를 놀린다는 것이
그저 방관하는 것이 아닌 놀면서 지식을 학습하게 한다는 것.
주입식은 아무런 소용이 없고
교육을 하려면 우선은 흥미를 이끌어 내야 하는 것.
내가 이 책에서 얻은 포인트는 위의 것이다.
어떻게 흥미를 유도하는 지에 대해서도 간략한 예시들이 있어 차분히 읽어나가기에 좋다.
아이의 교육으로 고민이 많은 부모들이 한번쯤은 거쳐가는 책이길 바래본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