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견 설탕이와. 도나스의 이야기입니다먹이를 찾아 어쩔 수 없이 들개가 되버리고 산속에서 도나스를 만나 멋진 가정을 만들고,,새끼를 키우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어쩌면 우리네 이야기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어요!!!해피엔드라서 참 다행입니다멋진 새주인을 만나서 다행이에요아름다운 이야기 감사합니다
이책을 읽으며 깨달았습니다보이는 벽보다 보이지않는 벽이 더 깨기 어렵다는것을요어른들도 피부로 체감을 하지는 못하지만 알고는 있죠나와 다른사람들의 다른점을요우리나라와 다른나라의 빈부의 차를요!!사실 알고나면 살짝 슬퍼지지만 그래도 알건 알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자라나는 아이들이 알고 해결방법을 찾다보면이세상이 조금 더 달라지겠죠!!
비슷한듯 다른 두바위의 모험이야기입니다둘은 오랜시간 함께하지만 또 오랜시간 떨어지게됩니다서로 모험을 떠나며 단단해지고 또 여러경험을 쌓아 다시 돌멩이로 만나게 되지요한참 뒤에는 둘이 만나 얼룩이가 되구요얼룩바위는 어떻게 되었을까요??서로 각자의 길을 가다 다시만나 하나가 되는 모습이 부부의 모습 같았어요
글쓸때 중요한건 여러가지가 있죠사실 맞춤법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이책을 읽다보니 띄어쓰기도 아주 중요한듯 합니다띄어쓰기를 하지않으면 의미 전달이 잘되지 않는것도 알고있지만 잘안되는게 현실이죠거북이와 토끼의 우편배달부가 되기위한 여러 관문들!!토끼와 거북이는 우편배달부가 될 수 있을까요??
한권의 재미있는 과학그림책을 보는 느낌이에요바람의 이름이 그렇게 많은줄 이제 알았네요 이책을 보면서 신선한 공기를 맘껏 맡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우리의 공기를 태양을 잘알고나면 더 지키고 싶다는 생각이 들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