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앗은나중에 무엇이 될까요?씨앗만큼 생명력 있고 꿈이 담겨 있는 그런 매체는 없는듯 해요어디서든 그 무엇이라도 될 수 있는 씨앗이죠😊따스한 봄날씨만 있다면 더 잘 자랄 수있겠죠새로운 희망과 앞으로 나아가야 할 의지가생기는 계절입니다씨앗은자라고 자라 커다란 나무가 됩니다더운 여름을 지나고, 가을을 지나추운겨울을 지나고 따스한 봄을 만나면 한뼘 더 자라있죠또 씨앗은 새로운 곳으로 날아가새로운 나무로 자라나게 되겠죠추운겨울 지나는 동안 움츠렸던 몸과 마음을일으킬 수 있게 도와주는 그림책이네요쑥쑥 자라나는 새싹들처럼쑥쑥 자라나는 내가 되길,,한뼘 더 성장하는 내가 되길 바랍니다
새학기!! 새로운 계획안 짜기와수업만들기에 한창일때알게된 그림책이에요정말 진짜 너~~무 재밌어요어른인 저도 보면서 웃음이 나는데,,아이들은 얼마나 재밌어할지벌써부터 수업할 생각에 기대됩니다변신감자인 자모자모는 어느날 엄마를 굴려 자음과 모음으로 만들고모자라는 글자를 만들어요그런데 그만 ㄱ 글자를 잃어버리게 되죠!엄마를 되돌리기 위한 자모자모의 모험모자를 쓴 자모 너무 귀여워요🤠자음과 모음이 정말 재미있는 놀이가 되네요자음과 모음을 모두 펼쳐놓고 탈출하기 게임도 해보고 싶고새로운 글자도 만들기 게임도 하고 싶어지네요
힘든 하루를 보낸 나에게 주는 따뜻한 위로의 글들,,,각 단락마다 있는 글과 그림이 정말 예뻐요따스한 봄에 접어드는 지금 이시점날씨와 함께 이책의 글들로 마음이 따뜻해집니다달리아쌤의 달달한 수업 꿀팁으로더 행복해진 책이었답니다재미있는 놀이들이 많아 새학기를 맞이한 지금 더 유용하게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충남 당진에 위치한 그림책방이책의 저자이신 김마자님은 그림책꽃밭의 사장님이십니다이름이 참 예뻐요그림책 꽃밭이라니!서울 한복판에서라면 조금은 어색했을 이름이당진의 시골마을에 있다니 정말 예쁘고 잘어울립니다책의 겉표지의 주황벽과 초록 넝쿨검정 글씨와 그림이 정말 예뻐요시골살이에 대한 로망은 없었는데이책을 읽고나니 이런 삶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처음 당진에 와서땅을 일구고 건물을 짓고 꽃을 심고책방을 꾸미는 과정이 책속에 그대로 담겨있어요그리고 그에 맞는 그림책 큐레이션까지책방에서 하는 수업과그속에서 만난 수많은 사람들골라주신 그림책과 읽다보니시간가는줄 모르고 읽었답니다꼭 한번 가보고 싶어요당진의 그림책꽃밭!저 주황 담벼락 앞에서 사진 찍고싶습니다😙따스한 봄이 느껴지는 책 감사합니다
내가 나이기에 좋다는 말은 많이 들었지만내가 너라서 좋다는 말은조금 의문이 드는 제목이었죠😅책을 받고 거울을 보는 주인공을 보고나니"너"가 누구인지 알겠더라구요📚이그림책 속 "너"도 "나"에요거울 속에 비치는 나에요❤️반짝이는 눈을 가진 너에게💙아름다운 미소를 가진 너에게💚부드럽고 상냥한 너에게💛무지개만큼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너에게그리고 완벽하게 완벽한 나에게해주고 싶은 이야기들이에요한글자 한글자잊지 않도록 쓰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필사노트가 함께 왔네요정말 좋은 글은 읽으며 쓰며 보면 더 좋은 것 같아요나에게 해주는 멋진 응원의 말🧡읽고 쓰며 완벽한 나로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완벽한 그림책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