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개 도시로 읽는 영국사 - 세계를 사로잡은 대중문화 종주국 영국의 도시와 역사 이야기 30개 도시로 읽는 시리즈
김현수 지음 / 다산초당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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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의 수도인 런던은 처음부터 수도 였을까?
- 최초의 공식 축구 규칙이 만들어진 곳은 어디일까?
- 해리포터의 촬영지는 어디일까?


비틀즈의 나라, 해리포터의 나라, 엘리자베스여왕 등등 우리에게 영국은 친숙한 나라인듯 느껴진다. 하지만 영국에 대해 수박 겉햝기 식으로만 알뿐 그 나라의 문화와 역사에 대해선 쉽게 접하기도 어렵고 내가 찾아보지 않으면 굳이?? 알아야 하는거야?? 라고 생각하는게 대부분이다


그런 사람들에게 <30개 도시로 읽는 영국사>를 권하는 바이다.
영국사를 심층연구한 저자 김현수가 들려주는 쉽고 재밌는 영국이야기.
영국이라는 나라가 가진 문화재와 역사 그리고 문화에 대해 같이 재밌게 빠져볼 사람이 있다면


👋👋따라와~~~~(너무 옛날사람같나??)


▫️영국이라는 나라에 대해 내가 가지고 있던 이미지는 왕이 존재한다고??? 우왕 신기해! 그리고 왕실에 대한 판타지가 가득인 나라였다.
그러다가 평소 팬이었던 손흥민이 프리미어리그인 토트넘으로 이적하면서 또 한번 영국이라는 나라에 대해 관심이 생겼다.
근데 그게 다였다. 이 나라가 가진 역사나 문화에 대해 관심을 가진 적은 없었다. 그러다 이 책을 접하게 되고 영국에 대해 다른 방면으로 관심이 생겼다. 영국이라는 나라가 가진 역사,문화,그리고 이나라가 가지고 있는 건축물들까지.. 그냥 이 나라는 THE LOVE💗 그 자체였다.


언젠가 영국이라는 나라에 꼭 가봐야지 하는 결심이 들었는데
나 가볼 수 있겠지????😝😝


@dasanbooks 에서 제공한 도서로 작성된 주관적 게시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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