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익을 좇아 살지 마라, 정의와 사랑을 좇아 살아라" 이다.
정치인 원혜영의 "하나님 기준으로 잘할지는 장담 못 하지만, 사람의 기준으로는 바르게 할 수 있습니다"라는 말은, 정직한 태도다.
"좋은 게 좋은 것이 아니라, 옳은 것이 좋은 것이다"라는 말은 버릴수 없는 신념이다. 신념과 태도가 일치하기는 쉽지 않다. 

전성은 전 거창고 교장선생님 - P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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