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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 성공하기를 원하십니까
김승규 지음 / 아이디북 / 200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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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대 초반...정말 말 잘하는 사람들을 보면 어찌나 부러운것인지...책 제목을 보고 so용을 대강 본뒤 바로 픽업..^^ 한번쯤 정말 읽어두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책에서 좋은 글이 있으면 이리저리 많이 메모하려 노력하는 편이다. 이책에서 역쉬 날 사로잡은 글귀들이 많이 있었다.

사람에게 자신감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으며 남의 말을 들을때 원칙이며 좋은 첫인상 만들기, 자신의 말을 귀기울이게 하는 5가지, 사람 설득할때라던가..여러가지 경우를 들어 이야기한다. 성공하는 법칙 중 하나는 곧,다음에, 나중에라는 말은 하지 않는다.지금,당장,바로가 성공의 비결이라한다.

사람의 말한마디가 얼마나 중요하며,같은 말이라도 상대의 기분이 상하지 않도록 조심해서 말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여러사람들 앞에서 당당하게 말할수 있는 나를 떠올리며.. 그때까지 조금씩 조금씩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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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수분 베스트셀러 한국문학선 7
전영택 지음 / (주)태일소담출판사 / 199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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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수분이라는 생소한 제목을 보고 흥미를 느꼈다. 화수분이란 무엇일까? 하는 의문을 가지고 글을 읽어 나갔다. 글을 읽어가면서 글에서 화수분이 뜻하는 것을 알았다. 화수분이란 이 글의 주인공의 이름이었다

정말 슬프고 가슴 적시는 글이다. 가난해서 아이를 다른 집에 줄 수밖에 없었던 어머니와 딸이 보고 싶어 우는 아버지의 모습이 정말 가슴아프다. 내가 만약 화수분이라면 어떠했을까? 나도 화수분처럼 울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아이를 데리고 있다고 해서 맛있는 것도 사줄 수 없고, 좋은 것도 입혀줄 수 없고, 정말 이러 지도 저러 지도 못하는 가난. 가난이 죄라는 말이 떠오른다. 가난하다고 행복할 수 없는 것은 아니다. 그렇지만 가난하다고 행복할 수도 없을 것이다. 자신의 노력만이 가난을 물리 칠 수 있고, 행복을 차지 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화수분의 큰딸은 성질이 고약하고, 작은 것은 먹기를 많이 먹는다. 그리고 또 한 놈의 아이가 태어날 것이다. 둘 이도 먹여 키우기 힘든데 셋이면 얼마나 힘들 것인가?

큰딸을 남에게 준 것은 가슴 아프지만 잘했다는 생각도 든다. 그리고 아버지의 자식 사랑하는 마음도 느꼈다. 어머니라면 모르지만 아버지가 그렇게 펑펑 운다는 것은 정말 힘들 것이다. 아버지가 얼마나 자식을 사랑하면 그렇게 울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마지막에 아이를 살리기 위해 아이를 꼭 껴안고 죽은 부모의 모습에 부모의 자식 사랑하는 마음을 볼 수 있었다. 이제부터라도 부모님께 효도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부모님의 죽음으로 살 수 있었던 옥분이 잘 커서 행복하게 살았으면 하는 생각도 든다. 정말 교훈적이고. 부모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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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캠퍼스 - 대학교 화장실에서 엿보는 신세대 풍속도
우덕현 지음 / 고도 / 199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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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서의 이런저런 낙서들... 우리 학교 화장실에서도 흔히 볼수 있는 낙서들이다. 어떤 낙서는 한번쯤 날 생각해보게만든다. 짧은시간 화장실에서의 낙서는 누구나 한번쯤 해보고 싶을테다.물론 나도 그런적이 있으며...^^

이책에서는 여러 부분으로 나누어 같은 소재의 낙서들을 묶어놓았다. 역시 남자화장실에서는 여자에 관한 이야기가 많았다. 물론 난 남자 화장실을 가보지 못했으니 모르겠지만 말이다. 대학생들이 흔히 공감할수 있는 그런 솔직한 거짓없는 말들이 나를 끌어당겼다. 그리고 한번쯤 날 볼아보게 만들었다.

익명이라는 것이 사람들을 거짓없게 만드는것이있기도하나 한 사람의 이름이 그 도마위에 오르게 되면 겉잡을수 없게 되는것이다. 그리고 욕들로 채워질수도 있는것이고.. 그런것은 대학생이면 지성인이지 않으가..한번쯤 바꿔서 생각해보았으면 한다. 난 차안에서 간단히 읽을수 있는 책을 즐기는 편이라 이책도 한번 휙~! 편하게 읽을수 있는 책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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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빠가
패트릭 코널리 지음 / 김영사 / 198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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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몇년 전 중학교때 선생님으로 부터 선물 받은 책이다..대학생이 된 지금 다시 그 그림편지들을 한장한장 읽어보았다 매일매일 피곤하고 바쁜 생활속에서도 사랑하는 자식들을 생각해하며 따뜻한 그림 편지를 쓰는 아버지의 모습이 사소한일이라 생각될수도 있지만 아이들에게 큰 꿈이 될것이다..

그런 따뜻한 아버지 모습이 너무가 자랑스러워보인다..자식들에게 좀더 좋은 예쁜 세상을 살도록 해주고 싶은 아버지는 어린 아이들에게 큰 희망과 용기를 줄 글들을 몇자 써둔다..아버지의 소중한 글 하나하나가 자라나는 아이들에겐 생각을 바꾸는 힘이 될것이다..
나도 사랑스런 자식들이 생기면 꼭 매일매일 좋은 편지들을 써주고 싶다..세상을 좀더 따뜻하게 살 수 있도록~부모님들이 어린 자녀들에게 읽게 추천해주어도 괜찮은 책인듯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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