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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빠가
패트릭 코널리 지음 / 김영사 / 1987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이책은 몇년 전 중학교때 선생님으로 부터 선물 받은 책이다..대학생이 된 지금 다시 그 그림편지들을 한장한장 읽어보았다 매일매일 피곤하고 바쁜 생활속에서도 사랑하는 자식들을 생각해하며 따뜻한 그림 편지를 쓰는 아버지의 모습이 사소한일이라 생각될수도 있지만 아이들에게 큰 꿈이 될것이다..
그런 따뜻한 아버지 모습이 너무가 자랑스러워보인다..자식들에게 좀더 좋은 예쁜 세상을 살도록 해주고 싶은 아버지는 어린 아이들에게 큰 희망과 용기를 줄 글들을 몇자 써둔다..아버지의 소중한 글 하나하나가 자라나는 아이들에겐 생각을 바꾸는 힘이 될것이다..
나도 사랑스런 자식들이 생기면 꼭 매일매일 좋은 편지들을 써주고 싶다..세상을 좀더 따뜻하게 살 수 있도록~부모님들이 어린 자녀들에게 읽게 추천해주어도 괜찮은 책인듯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