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의 종말, 그 너머의 세계
사카키바라 에이스케.미즈노 가즈오 지음, 김정연 옮김 / 테이크원 / 2017년 3월
평점 :
절판


자본주의란 용어를 정리 해본다면 생산, 수단, 계급등 경제가 돌아가는 필수향목이다. 자본의의 종말? 이런 말이 나올만큼 지금 전 세계는 하강을 치고 있다. 우리의 미래에는 자본보다 더 큰 덩어리가 경제에 뛰어 들어야 한다.우리는 자본주의에만 사로잡혀 다른 것에만 무감각일지 모른다. 신대륙에는 자본주의이란 경제 체재를 어떤 관점으로 바라볼 것이며, 그의 종말에 대한 해결방안은 어떻게 대비하고 있는지 우리는 그걸 알아내야 한다.

 일본은 작은 섬나라, 지진 피해의 유력한 지역, 평등사회,등 지역 형태가 안 좋은 것에 속에 있어도 강대국의 속에 있다. 미국의 영향력을 흡수하고 있었다. 작지만 강대국을 꿈꾸고 있는 일본은 유럽, 어떤 나라보다 성장헤 가는 속도가 높다. 나라의 경제가 살아야 된다면 큰 기업단체를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야 한다. 미국은 예전부터 큰 기업들의 상대로 개선이 되고 있다고 한다. 미국의 모방자 일본은 그런 차이점을 눈여겨 보고 실행에 옲겼다. "자신의 눈에 보이는 것은 사라지는 빛일뿐이다. 하지만 내가 가지려고 하는 순간, 그것은 내 힘이다" 내 생각처럼 일본은 한국에게는 아픈 역사를 안겨주었지만 그 과거에 연연하지 않고 미국을 바라보며 미래의 대한 경책 지도를 그리고 있다는 거만으로도 기대 되는 대상이었다.

 피렌체의 상업에 대한 조언은 우리에게 너무 당연하다. "자본주의는 가난한 사람을 부유하게 만드는 발상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 자본주의의 안에는 계급이 존재한다. 부자와 가난, 빈부격차가 반드시 공존 되고 있다. 우리는 과거 어느 시대에 부터 같은 사람이지만 계급이 높다는 이유만으로 재산이 급격하게 차이가 날까?  빈부격차 속에 사는 우리는 평등? 이 뜻을 이해할 수 있을까?

 자본주의의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는 우리나라가 성장할 수 있게 더 나은 경제체재를 구성하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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